아랍에미리트 검찰총장 하마드 사이프 알샴시는 플라이두바이 FZ1073편 수사에서 부기장이 테러 행위에 착수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부기장은 조종실에서 비상용 도끼로 기장을 공격하고 조종 장치를 장악하려 했다(WAM, Khaleej Times, 아샤르크, 알자지라넷). 항공기는 9월 30일 두바이를 이륙해 이스라엘로 향했고 승객 174명과 승무원 8명이 타고 있었다. 예비 조종사가 조종간을 잡아 항공기는 타북에 착륙했다. 사우디 내무부는 10월 1일 초기 조사에서 부기장이 기장을 공격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로이터는 취재원을 인용해 그의 이름과 오만 국적을 전했으나 아랍에미리트 당국은 이를 확인하지 않았다. 호주 경찰은 그와 호주의 연관성을 조사한다고 밝혔다. 동기는 공개되지 않았고, 어느 쪽의 책임도 입증되지 않았다.
이번 사건은 지역 전쟁이 한창인 때 상업 항공편 조종실 안에서 벌어진 공격이며, 항공 허브로서 두바이의 평판과 여행객의 신뢰에 영향을 준다. '보낸 쪽'에 관한 발언은 금세 정치로 번지므로, 사법 당국이 입증한 것과 정치인들이 말한 것을 가르는 일이 중요하다.
두바이를 경유해 여행한다면 공식적으로 발표된 여행 절차 변경은 없지만, 승무원 심사와 보안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운항 변경은 플라이두바이와 민간항공청의 발표를 확인하라.
첫 번째 시선: 동기와 연관은 형사 수사가 가릴 문제이며, 그 전에 어느 국가나 단체를 입에 올리는 것은 추측이다.
다른 시선: 검찰이 사건을 테러 행위라고 규정한 것은 이를 개인의 돌발 사고가 아니라 지역 안보 사안으로 다룰 이유가 된다.
공식적으로 입증된 설명은 검찰총장이 말한 것, 곧 공격과 장악 시도뿐이다. 그 밖의 이름, 동기, 호주 배경은 모두 확인되지 않은 취재원 보도다. 최종 결과 발표를 지켜보고, 사건을 외부 세력에 돌리기 전에 연결 증거부터 확인한다.
아랍에미리트 검찰총장 발표(WAM, Khaleej Times, 아샤르크, 알자지라넷), Euronews 아랍어판, 로이터(TimesLIVE 경유) (2026년 10월 2~4일)
아랍에미리트 검찰총장 "플라이두바이 부기장이 테러 행위에 착수했다". 수사는 계속
하마드 사이프 알샴시는 부기장이 9월 30일 FZ1073편에서 비상용 도끼로 기장을 공격하고 조종 장치를 장악하려 했다고 말했다. 동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고, 어느 쪽의 책임도 입증되지 않았다.
아랍에미리트 검찰총장 하마드 사이프 알샴시(Hamad Saif al-Shamsi)는 에미리트 통신(WAM)과 Khaleej Times, 아샤르크 방송, 알자지라넷에 따르면, 플라이두바이 FZ1073편 사건 수사에서 부기장이 테러 행위에 착수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그는 부기장이 조종실에서 비상용 도끼로 기장을 공격하고 조종 장치를 장악하려 했다고 말했다. 항공기는 9월 30일 수요일 두바이를 이륙해 이스라엘로 향하던 중이었고, 승객 174명과 승무원 8명이 타고 있었다.
승객과 승무원이 공격자를 제압했고, 탑승해 있던 예비 조종사가 조종간을 잡아 항공기는 사우디아라비아 타북에 착륙했다. 사우디 내무부는 10월 1일 초기 조사에서 부기장이 기장을 공격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로이터는 취재원을 인용해 부기장이 오만 국적의 함맘 알하마미(29세)라고 전했으나 아랍에미리트 당국은 이름을 확인하지 않았다. 인도 국적의 기장 스밋 마치하르는 크게 다쳐 수술을 받았다고 인도 보도들은 전한다.
동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언론은 취재원을 인용해 용의자가 극단주의 사상의 영향을 받았고 오만이 앞서 그의 비행을 금지했다고 전했지만, 이는 당국이 확인하지 않은 이야기다. 베냐민 네타냐후는 그를 보낸 쪽이 '값비싼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말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연루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으나, 둘 다 공개적으로 증거를 내놓지 않았다. 로열 에어 모로코는 Euronews에 따르면 그가 자사에서 일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호주에서는 일요일 경찰이 대테러팀이 그와 호주의 연관성을 살피고 있다고 밝혔다고 호주 보도들은 전한다.
Khaleej Times는 플라이두바이가 수사가 끝날 때까지 더 이상 논평하지 않겠다고 했다고 전했고, 한 보도는 당국의 요청으로 텔아비브행 운항을 일시 중단했다고 전했다. 데일리드롭의 해석으로는 이번 사건이 두바이처럼 세계적인 항공 허브에서 조종실 보안과 조종사 심사를 전면에 올려놓지만, 동기를 판단하기에는 이르다. 오늘은 수사의 최종 결과와 심사 절차에 관한 발표를 지켜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