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수요일 S&P 메르발은 2.5% 내려 2,824,123포인트로 마감했고, 은행주가 가장 크게 떨어진 축에 들었다(인포바에). 국가위험도는 600을 찍은 뒤 586베이시스포인트로 올랐다(인포바에, 암비토, 라 나시온). 보나레스는 최대 1.2%, 글로발레스는 최대 1.1% 내렸다(라 나시온). 도매 환율은 1,517페소(−3페소)에 마감했고 중앙은행(BCRA)은 4,500만 달러를 샀다(인포바에). 블루 달러는 15페소 올라 1,555페소가 됐고, 한 달 넘는 기간 중 가장 큰 상승폭이다(암비토). S&P 500은 0.22% 내린 7,801.77, WTI는 1.30% 내린 88.28달러, 금은 1.11% 내린 4,140.7달러였다.
브라질발 반등은 취약했다. 아르헨티나 시장은 여전히 미국 금리와 유가에 묶여 있다. 국가위험도가 580 위에 머물면 부채 조달 비용이 높게 유지된다.
채권이나 주식을 갖고 있다면 하루 하락이 큰 흐름을 바꾸지는 않지만 변동성을 보여 준다. 공식 달러는 안정적이다.
이틀 연속 크게 오른 뒤의 하락은 평범한 차익 실현이다.
반등이 취약하다는 것은 시장이 국내 개선이 아니라 외부의 추진력에 기대고 있었음을 드러낸다.
앞으로 며칠이 국가위험도의 바닥이 600 아래인지 보여 줄 것이다. 미국 국채 수익률, 유가, 중앙은행의 매입을 지켜보라.
Infobae, La Nación, Ámbito, El Cronista(2026년 10월 7일)
S&P 메르발 2.5% 하락, 국가위험도 다시 586포인트… 글로벌 채권 압박 속 도매 환율은 1,517페소 마감
브라질발 들뜬 분위기가 두 거래일 이어진 뒤 대외 여건이 다시 발목을 잡았다. 미국 금리가 오르고 시장은 유가를 주시했다. 블루 달러는 15페소 올라 한 달 넘는 기간 중 가장 큰 하루 상승폭을 기록했다.
S&P 메르발은 10월 7일 수요일 2.5% 내려 2,824,123포인트로 마감했고, 인포바에에 따르면 은행주가 가장 크게 떨어진 축에 들었다. 573까지 내렸던 국가위험도는 오전 한때 600을 찍은 뒤 586베이시스포인트로 올랐다고 인포바에와 암비토는 전했고, 라 나시온은 이를 두 거래일 하락 뒤의 반전이라고 표현했다. 라 나시온에 따르면 보나레스는 최대 1.2%, 글로발레스는 최대 1.1% 떨어졌다. 엘 크로니스타는 하락의 원인으로 미국 금리 상승, 위험 회피 심리 확대, 국내 요인을 꼽았다.
도매 환율은 1,517페소로 마감해 화요일보다 3페소 내렸고, 인포바에에 따르면 중앙은행은 4,500만 달러를 사들였다. 암비토에 따르면 블루 달러는 15페소 올라 1,555페소가 됐고, 한 달 넘는 기간 중 가장 큰 하루 상승폭이다. 암비토는 MEP를 1,537.92페소, CCL을 1,608.61페소로 집계했다. 엘 크로니스타는 도매 환율을 1,536.90페소로 전해 수치가 다르지만, 데일리드롭은 이를 쓰지 않는다. 월가에서 S&P 500은 0.22% 내린 7,801.77, WTI는 1.30% 내린 88.28달러에 마감했다. 인포바에가 인용한 분석가들도 유가를 짚었으나, 이 종가와는 맞춰 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