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자 멜로니가 소집한 치안 정상회의가 10월 19일 월요일 키지궁에서 장관들과 경찰·정보기관 수뇌부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고 ANSA는 전한다. ANSA는 각료회의가 화요일 17시 30분에 소집돼 있고 긴급 법령이 나올 전망이라고 쓴다. 레가 소속 차관 몰테니와 오스텔라리는 최대 24시간의 예방적 구금, 가중 재물손괴죄, 스트라데 시쿠레 확대를 거론한다(ANSA). 일 솔레 24 오레는 밀라노를 시작으로 군인 500명이 더 투입된다고 전한다. 크로세토는 군인에게 경찰 기능을 주는 규정을 단 석 달 동안만 두자고 요구한다(ANSA). 마타렐라 대통령은 폭력이 '용납할 수 없다'고 규정했고(ANSA, 라 레푸블리카) '심층 분석'을 요구했다(일 파토 쿠오티디아노). ilpoliticoweb.it는 구체적 결정 없는 정상회의와, 아마도 금요일에 나올 미성년자 대상 조치를 전한다.
긴급 법령은 곧바로 효력이 생기지만 60일 안에 의회가 전환해야 한다. 그래서 발표보다 각료회의가 내놓는 문안이 더 중요하다. 예방적 구금 같은 조치는 개인의 자유를 건드리므로, 정부가 승인에 앞서 대통령궁과 협의하고 있다.
시위에 참가하거나 긴장이 높은 지역에 산다면 각료회의 뒤 나오는 공식 발표를 확인하라. 구금, 금지 조치, 군인 배치에 관한 세부 내용은 초안과 최종 문안 사이에 바뀔 수 있다. 출처 없는 요약은 믿지 마라.
정부와 레가에는 단호한 대응이 필요하다. 몰테니와 오스텔라리, 일 솔레 24 오레가 전하듯 최대 24시간 예방적 구금, 가중 재물손괴, 스트라데 시쿠레 소속 군인 증원이 그 내용이다.
크로세토에게는 군인을 더 늘린다고 발표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경찰처럼 움직일 수 없기 때문이다(일 파토 쿠오티디아노). 마타렐라는 '전에 없던 인물들'이 터뜨린 폭력에 대한 심층 분석을 먼저 요구한다(일 파토 쿠오티디아노).
확인된 것: 월요일 정상회의, ANSA에 따른 화요일 17시 30분 각료회의 소집, 몰테니와 오스텔라리가 밝힌 조치. 확인되지 않은 것: 최종 문안과 날짜. ilpoliticoweb.it는 미성년자 대상 조치를 금요일로 보기 때문이다. 지켜볼 것: 각료회의 결과와 대통령궁의 의견.
ANSA(키지궁 정상회의, 화요일 각료회의, 몰테니-오스텔라리, 10월 19일) · 일 솔레 24 오레(군인 500명 증원, 10월 19일) · 일 파토 쿠오티디아노(크로세토와 마타렐라, 10월 19일) · 라 레푸블리카(마타렐라, 10월 19일) · 일 조르날레(미성년자 관련 방안, 10월 19일) · ilpoliticoweb.it(결정 없는 정상회의, 10월 19일)
키지궁 정상회의 뒤 긴급 법령 나올 전망: 최대 24시간 예방적 구금, 가중 재물손괴, 스트라데 시쿠레 병력 증원
각료회의는 10월 20일 화요일 17시 30분에 소집돼 있다. 마타렐라 대통령은 '용납할 수 없는 폭력'이라며 '심층 분석'을 요구했다.
조르자 멜로니가 키지궁에서 소집한 치안 정상회의가 10월 19일 월요일 장관들과 경찰·정보기관 수뇌부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고 ANSA가 전한다. 이 통신은 각료회의가 10월 20일 화요일 17시 30분에 소집됐으며 거리 소요 뒤 긴급 법령이 나올 전망이라고 쓴다. ANSA가 인용한 레가 소속 차관 몰테니와 오스텔라리에 따르면 문안에는 최대 24시간의 예방적 구금과 스트라데 시쿠레 확대, 그리고 가중 재물손괴죄가 담긴다. 일 솔레 24 오레는 국가의 대응이 '단호할 것'이라며 밀라노를 시작으로 군인 500명이 더 투입된다고 전했고, 국방장관 귀도 크로세토는 각료회의가 군인에게 경찰 기능을 부여하는 규정을 단 석 달 동안만 승인하라고 요구했다고 ANSA는 전한다. 일 파토 쿠오티디아노는 그의 말을 싣는다. '군인을 더 늘린다고 발표해 봐야 소용없다. 경찰처럼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일 조르날레는 검토 중인 방안으로 구금의 미성년자 확대, 사후 체포, 폭력 가담자의 집결 금지를 꼽는다.
세르조 마타렐라 대통령은 폭력이 '용납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경찰에 전폭적 연대를 표했다고 ANSA와 라 레푸블리카가 전한다. 일 파토 쿠오티디아노에 따르면 그는 폭력이 '전에 없던 인물들에 의해 예상치 못하게 터져 나왔다'며 '심층 분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ANSA는 키지궁과 콜레(대통령궁) 사이에 협의가 오가고 있다고 짚는다. 외무장관이자 부총리인 안토니오 타야니는 치안을 다루는 포르차 이탈리아 회의를 소집했고 스트라데 시쿠레 강화를 요구했다고 ANSA는 전한다. 보도마다 일정이 다르다. ilpoliticoweb.it는 정상회의가 구체적 결정 없이 끝났다고 묘사하며 미성년자 대상 조치를 10월 23일 금요일로 제시하는 반면, ANSA 보도는 화요일 각료회의를 말한다. 예방적 구금은 아스카타수나 행진을 둘러싼 혼란 뒤 2월에 이미 도입됐고, 더 광범위한 조치는 상원에 계류 중인 치안 법안에 이미 들어 있다고 ilpoliticoweb.it는 상기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