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은 금요일 밤 3등급에 이르렀다. 엘 코멘타리오에 따르면 중심은 만사니요에서 약 245km 떨어진 해상에 있었고, 엘 파이스, 라 호르나다, 엘 우니베르살도 등급이 같다고 했다. 셰인바움은 안전한 곳에 머물고 취약 지역에서는 대피하라고 요청했고, 인포바에는 5개 주에 폭우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육군은 미초아칸에서 DN-III-E 계획을 1,815명 규모로 가동했고(엘 피난시에로) 콜리마에는 임시 대피소가 열렸다. 푸에르토바야르타에는 지휘소 세 곳이 설치됐다. 매체들은 주말 사이 3등급 또는 4등급으로 상륙할 것으로 보며, CNN 에스파뇰은 당국을 인용해 멕시코를 두 번 강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비로 아카풀코에 이미 침수가 났고 칠판싱고에서 노인 1명이 숨졌다.
세력과 상륙 지점이 예보문마다 달라진다. 4등급 허리케인의 지속 풍속은 시속 210~250km이며, 그 세기에서는 파도와 기록적인 비가 상륙 지점에서 먼 곳에도 침수와 산사태를 일으킬 수 있다.
콜리마, 할리스코, 미초아칸, 게레로 해안에 살거나 그곳을 지난다면 국가기상청과 민방위의 공지만 따르고, 가장 가까운 임시 대피소를 알아 두고, 서류와 물, 건전지를 준비하라. 아에로멕시코는 태평양 노선 항공편의 변경을 허용한다.
당국은 대응 작전과 대피소가 준비됐고 주민 보호가 최우선이라고 말한다.
전문가들은 강도 전망이 빠르게 바뀌며, 빨리 커지는 사이클론은 대피할 시간을 거의 주지 않는다고 경고한다.
오늘 중요한 것은 등급 숫자가 아니라 가장 최근의 예보문이다. 예보가 움직일 때는 합리적인 최악의 경우에 대비하고, 예보문이 나올 때마다 판단을 다시 하는 편이 낫다. 우리는 상륙 지점, 가능성이 있는 두 번째 상륙, 경로 변화를 지켜보겠다.
엘 코멘타리오 · 엘 파이스 · 라 호르나다 · 엘 우니베르살 · 인포바에 · 엘 피난시에로 · CNN 에스파뇰 · 엘 에코노미스타 · 엑스판시온 (10월 9~10일)
시몬, 콜리마·할리스코 앞바다에서 3등급 허리케인으로 발달. 셰인바움은 대피를 당부하고 육군은 미초아칸에서 DN-III-E 계획 가동
비로 아카풀코에는 이미 침수가 났고 게레로에서는 1명이 숨졌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은 어디에 얼마나 강하게 상륙하느냐다. 매체들은 주말부터 월요일 사이 3등급 또는 4등급을 말한다.
시몬은 금요일 밤 3등급 허리케인으로 세력을 키웠다. 엘 코멘타리오(El Comentario)에 따르면 중심은 콜리마주 만사니요에서 약 245km 떨어진 해상에 있었고, 엘 파이스(El País), 라 호르나다, 엘 우니베르살은 등급이 같다고 보도했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Claudia Sheinbaum) 대통령은 주민에게 안전한 곳에 머물고 취약 지역에서는 대피하라고 요청했으며, 인포바에는 5개 주에 폭우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육군은 재난 때 주민을 돕는 절차인 DN-III-E 계획을 미초아칸에서 1,815명 규모로 가동했다고 엘 피난시에로가 보도했고, 콜리마에는 임시 대피소가 마련됐다. 푸에르토바야르타에서는 당국이 지휘소 세 곳을 설치했고, 해안 산책로 상인들은 판자와 자루로 가게를 막았다(엘 우니베르살).
도착 예보는 아직 열려 있다. 엘 파이스와 엘 피난시에로는 시몬이 주말 사이 3등급 또는 4등급으로 상륙할 것이라고 보도했고, 엘 우니베르살은 푸에르토바야르타에 4등급으로 상륙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사피르-심프슨 등급에서 그 단계는 지속 풍속 시속 210~250km에 해당한다. 엑스판시온은 국가기상청(SMN)이 토요일 최대 시속 215km의 바람을 예보했었다고 상기시켰고, CNN 에스파뇰(CNN en Español)은 당국을 인용해 시몬이 허리케인으로 멕시코를 두 번 강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할리스코와 콜리마에는 8m가 넘는 파도와 기록적인 비가 예상되며 침수와 산사태 위험이 있다(엘 우니베르살). 연방전력위원회(CFE)는 할리스코, 콜리마, 게레로에 정전이 날 수 있다고 경고했는데(암비토), 이 수치와 범위는 그 매체만 보도했다. 예보가 예보문마다 달라지는 만큼 도착 시각도 지점도 확인되지 않았다.
피해는 이미 시작됐다. 엘 에코노미스타는 아카풀코에 침수와 너울이 났다고 전했고, 엘 우니베르살은 게레로주 칠판싱고에서 노인 1명이 비로 숨졌다고 전했다. 미국은 멕시코에 있는 자국민에게 경보를 내렸고(엘 에코노미스타), 아에로멕시코는 태평양 노선 항공편의 변경을 허용했다(엘 우니베르살). 별개로 허리케인 이사이아스는 플로리다에 2등급으로 상륙했으며 5,000명이 배치됐다고 엘 우니베르살과 엘 에코노미스타가 전했다. 콜리마, 할리스코, 미초아칸, 게레로 해안에 사는 사람에게 오늘 필요한 일은 단순하다. 국가기상청과 민방위의 공지만 따르고, 가장 가까운 임시 대피소를 알아 두고, 서류와 물, 건전지를 손 닿는 곳에 두고, 해안으로 가는 도로 여행은 미루는 것이다. 메테오레드(Meteored)는 열대폭풍 레이첼이 일요일 바하캘리포니아에 최대 시속 120km의 바람과 함께 닿을 수 있다고 덧붙였는데, 한 매체만의 예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