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43.21PSEi · 10/5 월 종가 ·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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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21페소달러/페소 · 10/5 월 종가 · 페소 −0.14%
PSEi5,743.21▲2.03%10/5USD/PHP62.62▲0.14%10/5S&P 5007,773.95▲0.66%10/5WTI$89.43▼1.84%10/5금$4,156.80▼0.13%10/5
정치·상원보도 대조 ✓ 매체 5곳 · 증언은 보도 기준, 아직 판단 없음

탄핵재판소, 사라 두테르테 부통령 남편 연계 업체로 간 3억 1,900만 페소 두고 AMLC 증언 청취… 소추위원단은 뇌물 혐의 철회 방침

33일째 재판에서 상원은 외화 계좌에 관한 증언을 계속해도 된다고 결정했다. 두테르테 측은 의혹을 부인하고, 판결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상원 탄핵재판소는 10월 5일 월요일 사라 두테르테 부통령 재판 33일째 심리를 열었고, 자금세탁방지위원회(AMLC)의 로넬 부에나벤투라(Ronel Buenaventura) 사무국장이 증인석에 섰다. GMA News, Philstar, Manila Bulletin의 보도다. 그는 부통령의 남편 마나세스 카르피오(Manases Carpio)와 연결된 업체 Cale88 Foods Corp.와 관련해 은행이 보고한 거래를 증언했다. 증언에서 짚은 금액은 중국발 송금 3억 1,932만 6,770.41페소로, 전직 상원의원 안토니오 트릴라네스 4세가 10월 2일 기자회견에서 공개한 액수와 일치한다.

재판장 프란시스 “치즈” 에스쿠데로는 중앙은행 방코 센트랄의 규정을 들어, 외화 계좌를 논의하는 데 반대한 이미 마르코스 상원의원의 이의를 기각했다. 재판소는 앞서 AMLC 관계자의 증언을 막아 달라는 피고 측 신청도 물리쳤다. AMLC는 거래를 보고할 뿐 불법인지 판단하지는 않으며, 재판소는 아무 판단도 내리지 않았다. 두테르테 측은 트릴라네스를 거짓말쟁이라 부르며 잘못을 부인한다.

곁가지 소식 두 가지가 눈길을 끌었다. 클레어 카스트로(Claire Castro) 대통령궁 공보관은 하원 소추위원단이 뇌물 혐의를 철회하려는 계획에 의문을 제기하며 국민이 답을 얻지 못할 수 있다고 말했으나, 결정은 소추위원단의 몫이라고도 했다(Tribune, Philstar). 또 Philstar는 재판소 대변인이 12월 16일을 판결 날짜로 정했다고 한 발언을 상원의원 두 명이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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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숫자
33일째7월 6일에 시작된 탄핵 재판 가운데
3억 1,930만 페소증언에서 짚은 송금액, 입증되지 않은 의혹
24명 중 16명유죄 판결에 필요한 상원의원 수
시장·필리핀보도 대조 ✓ 매체 3곳 · 종가는 보도 기준

PSEi 2.03% 급등한 5,743.21, 한 달여 만에 최대 상승… 미국 금리 인상 기대 약화

PSEi는 10월 5일 월요일 114.18포인트(2.03%) 올라 5,743.21로 마감하며 5거래일 연속 하락을 끝냈다. BusinessWorld 등의 보도다. 전종목지수는 1.46% 오른 3,198.26이었다. 9월 1일 이후 하루 상승폭으로는 가장 컸지만, 거래대금은 37억 페소로 적었다.

트레이더들은 미국 고용 지표 부진을 이유로 꼽았다. CME FedWatch에 따르면 이번 달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를 또 올릴 가능성은 일주일 전 약 64%에서 20% 아래로 떨어졌다. 페소는 금요일 달러당 62.535페소에서 62.621페소로 마감해 소폭 약세였다고 BusinessWorld와 GMA News는 전했다. 투자자들은 화요일 나올 9월 물가상승률을 기다렸고, Manila Times는 물가와 유동성 압박이 다음 지수 방향을 좌우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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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에너지보도 대조 ✓ 매체 3곳 · 조정 폭은 정유사 발표 기준

화요일 주유소 가격 변동: 휘발유 리터당 1.93페소 인상, 경유 1.30페소 인하, 등유 3.30페소 인상

정유사들이 10월 6일 화요일부터 적용되는 가격 조정을 발표했다고 Rappler와 Philstar의 가격 추적표는 전한다. 휘발유는 리터당 최대 1.93페소 오르고, 경유는 최대 1.30페소 내리며, 등유는 3.30페소 오른다. 에너지부가 주간 조정 폭을 공표하고, 주유소 판매가는 각 회사가 정한다.

경유 인하는 주로 앞서 있었던 국제 경유 가격 하락을 반영한 것이며 더 최근의 상승분은 다 담지 못한다고 경유 인하 보도는 전한다. 원유는 여전히 높았다. 월요일 미국산 원유(WTI)는 1.84% 내린 배럴당 89.43달러에 마감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계속 닫아 두고 있고, 이 상황 때문에 필리핀은 3월부터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 아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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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물가보도 대조 ✓ 매체 4곳 · 전망일 뿐 확정 수치 아님

9월 물가상승률 6일 발표… 이코노미스트 전망 6.7%, 중앙은행은 최대 7.4%까지 경고

필리핀 통계청(PSA)은 화요일 9월 물가상승률을 발표할 예정이다. BusinessWorld와 Manila Times가 조사한 이코노미스트들의 전망 중간값은 8월 6.1%에서 오른 6.7%다. 필리핀 중앙은행(BSP)은 6.4~7.4%를 추정 범위로 제시했다.

분석가들은 연료, 쌀, 교통비, 폭우를 요인으로 꼽는다. Philstar 칼럼은 BPI 이코노미스트가 물가의 두 번째 정점을 예상한다고 전했는데, 그러면 중앙은행이 또 한 번 금리 인상 쪽으로 기울 수 있다. 데일리드롭은 이를 전망으로 본다. 실제 수치는 이 판을 마감한 뒤에 공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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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장보도 대조 ✓ 매체 3곳 · 종가는 보도 기준

월가 0.66% 상승, 연준 금리 인상 기대 약화… 유가와 금값은 하락

S&P 500은 10월 5일 월요일 0.66% 올라 7,773.95를 기록했다고 시장 데이터는 보여 준다. 미국산 원유는 1.84% 내린 배럴당 89.43달러, 금값은 0.13% 내린 온스당 4,156.8달러였다. BusinessWorld와 Babypips에 따르면 이런 움직임은 금요일 발표된 미국 고용 지표 부진으로 이번 달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20% 아래로 내려온 뒤에 나왔다.

필리핀에는 금리와 석유를 통해 영향이 닿는다. 미국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는 페소에 도움이 되지만, 90달러 안팎의 원유는 여전히 수입 비용과 주유소 가격을 높게 유지한다. 데일리드롭은 S&P와 금 수치에 대해 시장 데이터 업체 외의 두 번째 출처를 확인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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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더
  • PSEi +2.03%, 5,743.21. 전종목지수 +1.46%BusinessWorld
  • 페소, 달러당 62.621페소로 마감(직전 62.535페소)BusinessWorld, GMA News
  • 10/6부터 리터당 휘발유 +1.93페소, 경유 −1.30페소, 등유 +3.30페소Rappler, Philstar
  • WTI 89.43달러(−1.84%), 금 4,156.8달러(−0.13%)시장 데이터
  • 상원 재판소, 외화 계좌 관련 이미 마르코스의 이의 기각Manila Bulletin, GMA News
  • 하원 소추위원단, 뇌물 혐의 철회 방침. 대통령궁은 의문 제기Tribune, Philstar
  • Mynt의 GCash 주식 공모, 화요일 시작GMA News, The Star
  • 아시안게임, 2주간의 경기 끝에 일본에서 폐막AFP via Tribune
매일 아침 7분, 1면 한 장

소문의 온도 — 확인 안 된 것

“트릴라네스가 말한 3억 1,900만 페소 주장이 입증됐다.” 10월 2일 기자회견에서 나온 의혹이다. AMLC는 보고된 거래에 관해 증언했을 뿐이고 재판소는 아무 판단도 내리지 않았으며, 두테르테 측은 이를 부인한다(Philstar, Tribune, GMA News).
“사라 두테르테 판결은 12월 16일로 정해졌다.” 상원의원 두 명은 재판소 대변인이 말한 12월 16일이라는 날짜를 부인했고(Philstar), 팡길리난(Pangilinan) 상원의원은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Daily Tribune).
“대법원이 탄핵 사건을 각하했다.” VERA Files는 대법원이 10월 1일 각하한 것은 사건이 아니라 청원이며, 상원 재판은 계속되고 있다고 확인했다.
용어 사전 · 점선 밑줄 단어 — 경제·법·안보·과학 용어를 기사 맥락과 함께 설명한다. 매일 쌓인다.
안에서탄핵재판소, 사라 두테르테 부통령 남편 연계 업체로 간 3억 1,900만 페소 두고 AMLC 증언 청취… 소추위원단은 뇌물 혐의 철회 방침정치·상원PSEi 2.03% 급등한 5,743.21, 한 달여 만에 최대 상승… 미국 금리 인상 기대 약화시장·필리핀화요일 주유소 가격 변동: 휘발유 리터당 1.93페소 인상, 경유 1.30페소 인하, 등유 3.30페소 인상소비자·에너지9월 물가상승률 6일 발표… 이코노미스트 전망 6.7%, 중앙은행은 최대 7.4%까지 경고경제·물가월가 0.66% 상승, 연준 금리 인상 기대 약화… 유가와 금값은 하락세계·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