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토요일부터 휘발유와 경유의 VAT를 23%에서 8%로, 개별소비세를 휘발유는 1,000리터당 1,529즈워티에서 1,239즈워티로, 경유는 1,160즈워티에서 880즈워티로 낮추는 시행령이 적용된다(money.pl, xyz.pl). 프로그램 '더 낮은 연료 가격(Ceny Paliwa Niżej)'은 12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에너지부는 토요일부터 월요일까지의 최고가격을 리터당 휘발유 95 6.73즈워티, 휘발유 98 7.59즈워티, 경유 7.88즈워티로 정했다(Comparic). 도마인스키 장관은 효과를 리터당 1.20~1.30즈워티, 비용을 월 약 16억 즈워티로 추산했다. 대통령은 목요일 정유·연료 기업의 초과이윤세법(세율 60%, 2026년 3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의 이익 대상)에 서명하고 사후 규범통제 방식으로 헌법재판소에 회부했다(Polsat News, Notes from Poland). money.pl에 따르면 PKO BP 이코노미스트들은 세수가 많아야 두 달 반치 인하를 감당할 것으로 추산한다.
연료는 가계와 기업이 가장 크게 체감하는 비용 중 하나인데,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를 둘러싼 다툼이 정부와 대통령의 경쟁 구도에 얹혔다. 인하는 예산에 부담이 크고, 새 세금은 그 일부만 메운다.
주유한다면 주유소 가격은 에너지부 장관이 공고한 한도를 넘을 수 없지만, 한도와 같을 필요는 없다. 한도는 며칠 단위로 공고되므로 장거리 운전 전에는 최신 공고를 확인해 보는 편이 좋다.
VAT와 개별소비세 인하, 가격 한도는 주유 비용을 빠르게 줄이고, 초과이윤세는 비싼 원유로 이익을 본 기업에 비용 일부를 옮긴다.
월 약 16억 즈워티의 비용은 크고, 세수는 금방 바닥날 수 있으며, 법은 헌법재판소로 넘어갔다. 대통령은 가격의 책임이 정부에 있다고 주장한다.
세금 인하는 빠르게 듣지만, 원유가 계속 오르면 오래가지 못한다. 지켜볼 것은 둘이다. 주유소 가격이 실제로 한도까지 내려가는지, 그리고 새 세금의 수입(한 출처에 따르면 11월에야 들어오기 시작한다)이 인하 비용을 메우는지. 원유가 100달러를 넘으면 VAT가 낮아도 한도는 오를 수 있다.
money.pl, xyz.pl, Comparic, Polsat News, Notes from Poland (2026년 10월 1~4일)
연료 VAT 8% 첫 주말: 휘발유 95는 리터당 6.73즈워티, 경유는 7.88즈워티까지
VAT와 개별소비세를 낮추는 시행령이 10월 3일 토요일 발효해 연말까지 적용된다. 대통령이 정유·연료 기업의 초과이윤세법에 서명한 지 이틀 뒤인데, 정부와 대통령궁은 가격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를 두고 여전히 다투고 있다.
10월 3일 토요일부터 정부의 연료 가격 인하 프로그램 '더 낮은 연료 가격(Ceny Paliwa Niżej)'의 세 번째 판이 시행 중이라고 money.pl과 xyz.pl이 전한다. 휘발유와 경유의 VAT 세율은 23%에서 8%로 내렸고, 개별소비세는 휘발유가 1,000리터당 1,529즈워티에서 1,239즈워티로, 경유가 1,160즈워티에서 880즈워티로 내렸다. 시행령은 연말까지 적용될 예정이다. 에너지부는 토요일부터 10월 5일 월요일까지의 최고가격을 리터당 휘발유 95 6.73즈워티, 휘발유 98 7.59즈워티, 경유 7.88즈워티로 정했다고 Comparic이 보도했다. 한도를 넘겨 팔면 최대 100만 즈워티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고, 단속은 국세행정청(KAS)이 맡는다.
안제이 도마인스키(Andrzej Domański) 재무장관은 인하 효과를 리터당 약 1.20~1.30즈워티, 예산 부담을 월 약 16억 즈워티로 추산했다(money.pl, xyz.pl). 10월 1일 목요일 카롤 나브로츠키(Karol Nawrocki) 대통령은 정유·연료 기업의 초과이윤세법에 서명하고, 사후 규범통제 방식으로 헌법재판소에 회부했다고 Polsat News가 전했다. 세율은 60%이며 2026년 3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의 이익이 대상이다. money.pl에 따르면 PKO BP 이코노미스트들은 세수가 많아야 두 달 반치 인하를 감당할 정도라고 본다. 대통령은 총리가 위선적이라고 비난하고, 하원에서 심의를 기다리는 자신의 법안 '연료는 정상 가격으로(Paliwo Kosztuje Normalnie)'를 상기시켰다. 데일리드롭은 이번 주말 주유소의 실제 가격 자료를 아직 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