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군은 10월 6일 화요일 바브엘만데브 일대와 항구 도시 모카에서 후티를 몰아냈다고 밝혔다(ITV, 알모니터). 정부 측 소식통은 로이터와 AFP에 병력이 모카 외곽에만 이르렀다고 말했고, 군 소식통들은 도시 장악을 확인해 주지 않았다. 한편 야히야 사리는 후티가 차지한 곳을 여전히 모두 통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군은 '전면적인 작전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한다(민주주의수호재단). AFP는 월요일 폭발에 이어 화요일에도 리야드 북부에서 폭발이 있었다고 전했고, 후티는 리야드 공항과 아람코 정유시설을 겨냥했다고 밝혔으나 사우디의 확인은 없다.
결과에 따라 바브엘만데브와 에너지·교역 항로의 향방, 그리고 사우디 영토를 겨냥한 후티 확전의 규모가 정해진다.
일상 서비스에는 변화가 없다. 여행과 안전은 사우디 공식 기관을 따르고, 폭발을 담은 검증되지 않은 영상은 퍼뜨리지 마라.
정부와 동맹 측은 연합군과 조율한 이번 작전이 후티의 통제를 끝내는 길이라고 말한다.
후티는 땅을 잃지 않았다고 부인하고, 분석가들은 정부가 산하 부대를 완전히 통제하지는 못한다고 경고한다.
모카를 두고 두 설명이 엇갈리고, 정부 측 소식통조차 외곽 이상은 주장하지 않았다. 독립적인 사진이나 증언이 나오기 전에는 모카를 확정된 것으로 보지 않고, 리야드 폭발에 대한 사우디의 설명을 기다린다.
ITV, 알모니터(AFP), 로리앙르주르, 민주주의수호재단, 알자지라 (2026년 10월 5–6일)
예멘군 "후티를 바브엘만데브 일대와 모카에서 몰아냈다" 주장. 후티는 부인, 독립적 확인은 없어
정부 측 소식통은 로이터와 AFP에 병력이 모카 외곽에만 이르렀다고 말했고, 후티는 지난달 차지한 곳을 모두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군은 '전면적인 작전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한다.
예멘군은 10월 6일 화요일 바브엘만데브 해협 일대와 항구 도시 모카에서 후티를 몰아냈다고 밝혔다. ITV와 알모니터가 전했다. 정부 측 소식통은 로이터와 AFP에 병력이 모카 외곽에만 이르렀다고 말했고, 군 소식통들은 AFP에 도시 장악을 확인해 주지 않았다. 후티 대변인 야히야 사리는 후티가 지난달 차지한 곳을 여전히 모두 통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어느 쪽에서도 독립적 확인은 찾지 못했다.
민주주의수호재단이 10월 6일 낸 분석에 따르면, 연합군은 라샤드 알알리미가 선언한 '예멘의 새벽' 작전에서 예멘군에 '전면적인 작전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한다. 알모니터는 로이터를 인용해 사우디가 공중 작전을 이끌고 예멘군은 지상에서 싸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알자지라에 따르면 발표에는 사나를 포함해 후티가 장악한 모든 지역의 탈환이 담겨 있다.
AFP는 월요일 저녁 폭발에 이어 화요일에도 리야드 북부에서 또 한 차례 폭발음이 들렸다고 전했다. 후티는 리야드 공항과 아람코 정유시설을 겨냥했다고 밝혔지만, 사우디는 어떤 피해도 확인하지 않았다. 타이즈 고지대에서는 전투가 여전히 격렬하다. 국제전략문제연구소는 정부 측 병력을 약 12만 2천 명으로 추산하지만, 알자지라에 따르면 일부 부대에 대한 정부의 통제는 '제한적'이다.
데일리드롭의 해석으로는 발표가 여전히 입증보다 앞서 있다. 오늘 수요일에는 모카와 두바브에서 나온 독립적 사진이나 증언, 연합군 성명, 리야드 폭발에 대한 사우디의 설명, 타이즈와 아덴을 잇는 도로의 향방을 지켜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