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는 크루즈미사일 두 기가 리야드 상공에서 요격된 뒤 파편이 떨어져 4명이 다치고 주택 15가구가 가벼운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사우디 통신, 오카즈, 사우디 가제트, 파이낸셜 주스). 에너지부의 한 관계자는 다란의 아람코 소유 행정 건물이 겨냥됐으나 사상자는 없다고 말했고(사우디 통신, 오카즈, 알와탄, 사우디 가제트), 파이낸셜 주스는 사우디 통신을 인용해 작은 불이 났다고 전했다. 로이터는 화요일 저녁 아람코 본사 부근에서 큰 소리가 났다고 취재원을 인용해 전했고, 블룸버그는 제목에서 본사가 타격을 입었다고 썼다. 연합군은 미사일 6기를 요격했다고 밝혔다. 탄도미사일 2기와 크루즈미사일 4기다(아샤르크 알아우사트 영어판, 오카즈). 무인기는 보도마다 2대에서 6대로 엇갈린다. 킹칼리드 공항의 운항 재개 시점은 찾지 못했다.
위험은 더 이상 공항에만 머물지 않는다. 주거 지역과 에너지 시설이 파편과 공격의 범위에 들어왔고, 이는 여행과 사업에 대한 신뢰를 누르며 요격·경보 체계를 시험한다.
리야드나 동부 지역에 있다면 경보가 울릴 때 민방위의 지침을 따르고, 공항으로 가기 전에 항공사에 항공편을 확인하며, 출처를 확인하지 못한 사진이나 영상은 퍼뜨리지 마라.
리야드와 연합군은 이번 일을 민간 시설과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으로 본다. 법률가들은 오카즈에 이를 전쟁범죄라고 말했고, 공보장관은 일상은 평온하며 경계 태세 격상이 불안을 뜻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주스는 이란 매체를 인용해 예멘발 공격 뒤 아람코 본사가 대피했다고 전한다. 사우디의 확인은 찾지 못했고, 간밤의 공격에 대한 후티의 성명도 출처에서 찾지 못했다.
공식 발표가 집계를 정한다. 리야드에서 부상자 4명과 주택 15가구, 다란에서 사상자 없는 행정 건물이다. 작은 불과 본사 대피는 한 출처에서 나왔거나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그렇게 표기한다. 오늘은 민방위와 에너지 당국의 최신 발표를 지켜보고, 연합군의 연료 시설 타격 뒤 발사가 줄어드는지도 본다.
사우디 통신, 오카즈, 사우디 가제트, 알와탄, 파이낸셜 주스, 로이터, 블룸버그, 아샤르크 알아우사트, CNN 아랍어판 (2026년 10월 13일, 14일)
요격된 미사일 2기 파편에 리야드서 4명 부상·주택 15채 피해… 다란의 아람코 행정 건물도 겨냥당했으나 사상자는 없어
연합군은 미사일 6기를 요격했다고 밝혔고, 무인기 수는 보도마다 엇갈린다. 킹칼리드 공항이 다시 문을 여는 시점은 출처에서 찾지 못했다.
사우디 민방위는 사우디 통신이 낸 성명에서, 리야드 상공에서 크루즈미사일 두 기가 요격된 뒤 파편이 떨어져 4명이 다치고 주택 15가구가 가벼운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이 성명은 오카즈와 사우디 가제트, 파이낸셜 주스도 전했다. 부상자의 상태에 관한 자세한 내용도, 정확한 요격 시각도 출처에서 찾지 못했다. 매체들은 리야드 시간으로 자정이 지난 뒤 이 소식을 전했다.
다란에서는 에너지부의 한 관계자가 아람코 소유 행정 건물이 겨냥됐으나 사상자는 없다고 말했다고 사우디 통신과 오카즈, 알와탄, 사우디 가제트가 전했다. 파이낸셜 주스는 사우디 통신을 인용해 이 공격으로 작은 불이 났다고 전했으나, 두 번째 확인은 찾지 못했다. 로이터는 화요일 저녁 아람코 본사 부근에서 큰 소리가 들렸다고 취재원을 인용해 전했고, 블룸버그는 제목에서 본사가 타격을 입었다고 썼다. 반면 사우디 쪽 표현은 '행정 건물 겨냥'이다. 사우디 가제트는 후티의 미사일 잔해가 요격된 뒤 다란의 주거 지역에 떨어졌다고 전했는데, 출처는 한 곳이다.
사우디가 이끄는 연합군은 후티가 쏜 미사일 6기를 요격했다고 밝혔다. 탄도미사일 2기와 크루즈미사일 4기라고 아샤르크 알아우사트 영어판과 오카즈가 전했다. 오카즈는 무인기 2대가 파괴됐다고, 아샤르크 알아우사트는 6대가 파괴됐다고 전하는데, 이 차이가 서로 다른 두 성명 때문인지는 알 수 없다. 연합군은 다란으로 향하던 후티의 미사일 한 기를 파괴했다고 밝혔고, 파이낸셜 주스는 연합군이 알하르즈에서 미사일 한 기를 요격했다고 전했다.
외교 면에서는 카타르와 쿠웨이트 외무장관이 파이살 빈 파르한 왕자와의 통화에서 이번 공격을 규탄했다고 사우디 가제트와 아샤르크 알아우사트가 전했고, 아랍에미리트와 말레이시아 외무장관도 규탄했다고 오카즈가 전했다. 트럼프는 CNN 아랍어판에 따르면 공격 뒤 왕세자와 통화했다고 말했으나, 사우디 쪽의 확인은 찾지 못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그는 후티가 미국 중간선거 전에 유가를 올리려 한다고도 말했다.
공식 입장으로는 공보장관이 왕국의 일상은 평온하며 경계 태세 격상이 불안을 뜻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고 오카즈가 전했다. 국방장관은 폴란드 부총리와의 전화 통화에서 군사 협력과 지역의 안보·안정 지원을 논의했다고 사우디 가제트와 오카즈, 아샤르크 알아우사트가 전했다. 앞서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왕국의 공항에 대한 공격에 충격을 표했다고 사우디 가제트와 아샤르크 알아우사트가 전했고, 아샤르크 알아우사트는 리야드 공항 공격 뒤 의료진 400명이 부상자 구조에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킹칼리드 공항은 이 기간의 보도에서 운항 재개 일정에 대한 발표를 찾지 못했다. 민간항공청 발표로 12명이 숨지고 309명이 다친 공격은 어제 전한 바 있고, 로이터는 공항 공격 전에 사우디의 경보 체계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데일리드롭의 판단으로는 질문이 바뀌었다. 이제 문제는 미사일이 닿느냐가 아니라, 요격만으로 주거 지역과 에너지 시설을 함께 지킬 수 있느냐다. 오늘 수요일에는 민방위와 에너지 당국의 발표, 리야드 항공편 상황, 연합군의 새 성명을 지켜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