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PM에 따르면 10월 4일 기준 홍수는 아직 27개 주와 방콕에 남아 있고, 154개 군, 1,209개 면, 8,790개 마을에 걸쳐 약 326만 명, 117만 가구가 피해를 입었다. 원인은 이어진 폭우와 북부에서 쏟아져 내린 물이다(Nation Thailand). 아누틴 총리는 부리람에서 화상회의로 국가재난대응지휘센터 회의를 열어 네 가지를 지시했다. 9,000바트 지원금을 서두르기 위한 피해 평가, 청소, 공공 인프라 복구, 남부 폭우 대비다(Nation Thailand, Pattaya Mail). 찻찻 시장은 롬끌라오와 랏끄라방의 물이 약 50cm 낮아졌지만 쁘라웻부리롬 운하는 배수가 아직 더디다고 밝혔다. 타이 PBS는 남부가 10월 4~14일 폭우에 대비하도록 지시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홍수는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었고, 중부에서 방콕 인근 주까지 넓은 지역에 걸쳐 있다. 지원금과 전기·수도 복구의 속도가 일상에 곧바로 영향을 주고, 새로 오는 비가 아직 마르지 않은 지역을 다시 덮칠 수 있다.
집이 침수됐다면 피해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지방 관청이나 정부 앱 '탕랏'에서 자격을 확인해 지원금을 신청하라. 이동 전에 경보를 확인하고, 롬끌라오·랏끄라방 일대 침수 도로는 피하라.
지시 네 가지가 분명하다. 방콕 수위가 내려가기 시작했고 지원금에는 시간표가 있어 주민이 계획을 세울 수 있다.
피해자들은 아직 지원금과 수도·전기를 기다린다. 새 비가 오면 복구를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할 수도 있다. 우리가 확인한 보도에서는 사망자 수가 분명하지 않다.
숫자는 크지만 좋은 소식은 방콕 수위가 내려가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오늘 볼 것은 실제 강수량이 ONWR 경보와 얼마나 맞는지, 9,000바트가 얼마나 빨리 송금되는지, 쁘라웻부리롬 운하가 새 비가 오기 전에 물을 빼내는지다.
Nation Thailand · Pattaya Mail · Thai PBS · The Standard · Amarin TV · Bangkok Biz News(2026년 10월 2~4일)
홍수로 27개 주와 방콕에서 326만 명 피해. 총리, 9,000바트 지원금 지급 서두르라 지시
재난예방경감국은 10월 4일 피해 가구가 117만 가구라고 보고했다. 롬끌라오와 랏끄라방 일대 수위는 약 50cm 낮아졌지만, 새로 몰려올 폭우에 대비해야 한다.
네이션 타일랜드(Nation Thailand)는 재난예방경감국(DDPM)이 10월 4일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홍수가 아직 27개 주와 방콕에 남아 있다고 전했다. 154개 군, 1,209개 면, 8,790개 마을에 걸쳐 약 326만 명, 117만 가구가 피해를 입었다. DDPM은 원인으로 이어진 강한 비와 매우 강한 비, 그리고 북부에서 대량으로 흘러내린 물을 꼽았다. 데일리드롭은 지금 시점에 여러 매체가 일치해 확인한 누적 사망자 수를 찾지 못해 적지 않는다.
10월 4일 아누틴 찬위라꾼(Anutin Charnvirakul) 총리는 부리람주에서 화상회의로 국가재난대응지휘센터 회의를 열어 긴급 지시 네 가지를 내렸다. 가구당 9,000바트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피해 평가를 서두르고, 물이 빠진 지역을 청소하고, 전기·수도·도로·통신을 복구하고, 남부의 폭우에 대비하라는 것이다(Nation Thailand, Pattaya Mail, Thai PBS). 태국 언론은 총리가 동북부(이산) 지방은 상황을 통제하고 있지만 방콕 인근 주는 여전히 심각하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방콕에서는 찻찻 싯티판(Chadchart Sittipunt) 시장이 펌프로 계속 물을 퍼낸 뒤 롬끌라오와 랏끄라방 일대 수위가 약 50cm 낮아졌고 차량이 대피소를 드나들 수 있게 됐으며, 월요일에는 상황이 뚜렷이 나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주된 문제는 배수가 더딘 쁘라웻부리롬 운하다(Nation Thailand). 라차쁘라차누크로 재단은 롬끌라오 주택 단지 주민에게 왕실 하사 구호 가방 200세트를 보냈다(Pattaya Mail).
눈여겨볼 것은 비다. 타이 PBS는 남부에 10월 4~14일 폭우 경계 태세를 갖추라는 지시가 내려졌다고 전했고, Pattaya Mail은 기간을 10월 4~7일로 적었다. 14개 주 주지사는 지휘 센터를 꾸리고 재난구역 선포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 오늘은 국가수자원청(ONWR)의 경보와 증시 개장을 지켜본다. 투자자들은 증시에서 경제적 영향을 살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