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 젤렌스키는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에 관한 갱신된 정보를 입수했다고 밝혔다. 시간은 말하지 않았다(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 Kyiv Independent, Kyiv Post). 공군은 Tu-160 세 대의 이륙과 새벽 3시 이후 순항미사일이 들어올 가능성을 알렸다. 10월 7일 새벽 키이우는 탄도미사일과 드론의 반복된 공격을 받았고, 수도에서 사망자 2명의 시신이 발견됐다. 초기 집계로는 민간인 최소 5명이 숨지고 20명 넘게 다쳤다(Texty.org.ua, LB.ua, Fakty). 아침 시점에 미사일과 드론의 정확한 수에 관한 자료는 없다.
겨울을 앞두고 도시와 에너지 시설에 가해지는 대규모 공습은 우크라이나 사회에 가해지는 가장 큰 압박이다. 대통령의 경고는 사람들에게 대피할 시간을 주지만 아무것도 보장하지 않는다.
위험 지역에 있다면 공군의 알림 메시지를 휴대전화에 남겨 두고 경보를 무시하지 마라. 난방 시즌 전에 보조배터리, 물, 구급상자를 준비해 두자.
공개 경고는 사람의 목숨을 구하고 사람들에게 최소한의 시간을 준다. 지지할 만하다.
비판하는 쪽은 방공망이 충분히 촘촘하지 않으면 경고만으로 미사일을 막지 못한다고 말한다. 패트리엇 체계의 공급이 더 중요하다.
최종 수치를 서두르지 않는다. 아침 시점에는 불완전하다. 미사일이 몇 발 격추됐는지, 에너지 시설에 무엇이 떨어졌는지, 이번 공습이 이번 주 정전 시간표에 영향을 줄지 지켜보자.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 Kyiv Independent, Kyiv Post, Texty.org.ua, LB.ua (10/6~7)
젤렌스키 경고 뒤 러시아, 밤사이 미사일·드론으로 우크라이나에 대규모 공습
화요일 저녁 대통령은 대규모 공습에 관한 갱신된 정보를 입수했다고 밝혔고, 공군은 전략폭격기가 이륙했다고 알렸다. 수요일 새벽 키이우에서는 폭발음이 여러 차례 파도처럼 이어졌다. 초기 집계로는 수도와 지방에서 사망자가 나왔다.
10월 6일 화요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러시아가 대규모 공습을 준비한다는 갱신된 정보를 우크라이나가 입수했다고 밝혔지만 시간은 말하지 않았다(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 Kyiv Independent). 그는 경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라고 당부했다. Kyiv Post가 전한 공군 발표로는 전략폭격기 Tu-160 세 대가 이륙했고, 순항미사일이 새벽 3시 이후 영공에 들어올 수 있었다. 이어 Kyiv Post에 따르면 키이우는 거듭된 폭발로 흔들렸다. 탄도미사일과 드론이 수도를 때렸다.
우크라이나 매체들의 초기 보도로는 민간인 최소 5명이 숨지고 20명 넘게 다쳤으며, 키이우에서는 화재를 진압하던 중 사망자 2명의 시신이 발견됐다(Kyiv Post, Texty.org.ua, LB.ua). 공군은 현재까지 미사일과 드론의 정확한 수를 공개하지 않았고, 매체마다 추정치가 다르다. 데일리드롭은 최종 집계를 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