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케이프의 통학 수송 업체들이 경유값과 고정 계약 단가를 이유로 10월 6일 운행을 중단했다(EWN, WCED 성명, IOL). 교육부는 학생 21,934명이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교육 담당 주 장관(MEC) 야코 론트와 협의한 뒤 소형버스사업자협의회는 10월 7일 운행을 재개하기로 했다. WCED는 10월 9일 금요일 "실질적인 답변"을 내놓겠다고 했고, 경유 부담 완화에 나선 주는 웨스턴케이프뿐이라고 밝혔다. 10월 연료값 인상은 10월 7일 시행됐다.
통학 수송은 학교에서 먼 곳에 사는 수만 명의 아이들, 그중 다수는 형편이 어려운 지역의 아이들을 실어 나른다. 연료값 인상이 가계에 닿는 가장 뚜렷한 초기 사례 가운데 하나다.
자녀가 통학 수송을 이용한다면 금요일 답변이 나올 때까지 불확실성을 각오해야 한다. 택시·버스 요금, 배달, 식료품 값에도 앞으로 몇 주 동안 같은 비용 압박이 닿는다.
업체들은 고정 계약으로는 휘발유 12% 인상과 두 자릿수 경유 인상을 감당할 수 없고 흡수할 수도 없다고 말한다.
교육부는 학생을 협상 수단으로 삼아서는 안 되며 예산이 한정돼 있어 완화책은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여야 한다고 말한다.
금요일의 답이 볼 대목이다. 경유 가격 조정 조항이나 일회성 지원이 나오면 다른 주들도 따라 할 가능성이 크다. 그렇지 않으면 아직 아무 말 없는 주들에서 운행 중단이 더 나올 수 있다.
EWN(10월 6~7일), WCED 성명(10월 6일), IOL(2026년 10월 7일)
경제·교육보도 대조 ✓ 매체 3곳 · 수치는 WCED 기준
웨스턴케이프 통학버스 업체, 경유값 부담에 통학 수송 멈췄다가 수요일 재개 합의
4학기 첫날 학생 약 2만 1,900명이 영향을 받았다. 교육부는 금요일에 답하겠다고 했고, 경유 부담 완화를 논의하는 주는 웨스턴케이프뿐이라고 밝혔다.
EWN, 주정부, IOL에 따르면 학생을 학교로 실어 나르는 웨스턴케이프의 업체들이 4학기 첫날인 10월 6일 화요일 운행을 중단했다. 고정된 계약 단가로는 오르는 경유값을 더는 감당할 수 없다는 이유였다. 웨스턴케이프주 교육부(WCED)는 주 전역에서 학생 21,934명이 영향을 받았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업체들은 연료 보조금을 받지 못했다고 했고, 교육부는 업체들이 학생을 "볼모"로 삼고 있다고 비난했다.
교육 담당 주 장관(MEC) 야코 론트(Jaco Londt)와 협의한 뒤 소형버스사업자협의회는 10월 7일 수요일 운행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EWN이 전했다. 교육부는 비용 영향을 두고 내부 회의를 연 뒤 10월 9일 금요일 "실질적인 답변"을 내놓겠다고 했고, 예산 한계를 들어 경유 부담 완화를 적극 논의하는 주는 웨스턴케이프뿐이라고 밝혔다. 휘발유와 경유 값은 수요일 리터당 3.33랜드, 최대 3.24랜드 올랐다. 데일리드롭은 업체들의 요구 전문이나 원하는 보조금 액수를 확인하지 못했다.
기사와 데일리드롭 생각 펼치기
오늘의 숫자
21,93410월 6일 영향을 받은 학생 수(WCED)
10/7운행을 재개하기로 한 날
10/9교육부가 답변을 약속한 날짜
내무부는 난민 접수 사무소들에, 직접 찾아와 난민 신청을 하겠다고 말하는 사람은 누구든 받으라고 지시했다. 헌법재판소가 난민법의 제한적 조항을 무효로 한 판결에 따른 것이다(EWN, Briefly, eNCA, SABC뉴스, IOL). 수요일 더반 체 게바라 로드에 약 1,000명이 줄을 섰다. 불법 이민에 반대하는 단체들이 막대기와 샴복을 들고 나타났고 신청자들은 떠났다. 인시즈와 노분시즈와의 지도자 은코시코나 은다반다바는 시위가 평화적이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뒤이어 사람들에게 안전을 위해 떠나라고 했다. 확인한 보도에는 체포·부상자 수치가 없었다.
판결은 누가 난민 신청을 할 수 있는지를 바꾸고, 줄은 최근 반이주민 시위의 전력이 있는 도시에서 생겼다. 접수 사무소의 차질은 제도에 대한 합법적 접근에 영향을 준다.
센터 근처에 살거나 일한다면 경찰 배치와 도로 통제를 예상하라. 사무소에 닿지 못한 신청자들은 불안정한 상태에 놓인다.
인권 단체들은 법원이 신청 접근을 막아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으며 어떤 단체도 사무소를 막을 권리가 없다고 말한다.
시위 단체들은 판결이 불법 이주를 부추기며 주민 의견을 듣지 않았다고 말한다.
법치의 관건은 경찰이 접근로를 열어 둘지다. 법원 명령, 이주 관련 부처 간 위원회의 성명, 시위가 다른 도시로 번지는지를 지켜보라.
EWN(10월 7일), Briefly, eNCA, SABC뉴스, IOL(2026년 10월 6~7일)
사회·이주보도 대조 ✓ 매체 4곳 · 단체 측 주장은 출처 표기
더반, 막대기 든 무리가 나타나자 내무부 앞 난민 신청자 1,000명가량 줄 떠나
10월 7일 수요일 더반 체 게바라 로드(Che Guevara Road)를 따라 외국인 약 1,000명이 줄을 섰다. 이 길은 내무부 더반 난민접수센터로 이어진다. 난민 신청을 하려는 사람을 돌려보내지 말라고 부처가 사무소들에 지시한 데 따른 것이라고 EWN, Briefly, eNCA, SABC뉴스가 전했다. 이 지시는 최근 헌법재판소가 난민법 일부를 무효로 한 판결에 뒤이은 것이다. 무효가 된 조항에는 서류가 없는 신청자가 먼저 "정당한 사유"를 보여야 한다는 요건이 들어 있다. 무장 경찰이 현장에 있었다.
곧 막대기와 샴복(가죽 채찍)을 든 무리가 나타났고, 줄에 있던 사람들은 겁에 질려 떠났다고 EWN이 전했다. 인시즈와 노분시즈와(Insizwa Nobunsizwa)를 이끄는 은코시코나 은다반다바(Nkosikhona Ndabandaba)는 헌법재판소 판결에 평화적으로 항의하러 왔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주민들에게 안전을 위해 현장을 떠나라고 권했다. IOL은 마치 앤드 마치(March and March) 운동이 진입을 막았다고 보도했다. Briefly는 주더반 미국 총영사관이 10월 7일 중심업무지구(CBD)에서 약탈과 폭력이 있었다는 보도와 관련해 보안 경보를 냈다고 전했는데, 일부 주민은 이를 반박했다. 데일리드롭은 수요일의 체포·부상자 수치를 확인하지 못했다. 이주 관련 부처 간 위원회는 이 판결이 난민 지위를 자동으로 부여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기사와 데일리드롭 생각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