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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3년 연속 NLCS — 밀워키와 2년 연속 격돌

LA 다저스가 3년 연속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에 올랐다. 상대는 밀워키 브루어스로, 두 팀은 2년 연속 NLCS에서 만난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포스트시즌에서 탈락하면서 애틀랜타 김하성의 올 시즌도 끝났다.

다저스는 한국 팬이 가장 많이 보는 메이저리그 팀 가운데 하나다. 김하성은 시즌을 마치면서 다음 시즌 거취가 관심사로 넘어간다.

NLCS는 7전 4선승제다. 경기는 한국시간 오전에 열린다.

김하성의 가을은 짧았다. 이제 그의 숫자는 경기 기록이 아니라 계약 조건으로 읽힌다.

데일리드롭 제4호 · 2026년 10월 8일 목요일 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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