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 · 보도 대조 ✓ 매체 3곳 · 미 노동부 발표 귀속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19만7천 건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7천 건으로 시장 예상치(20만 건)를 밑돌았다. 블룸버그는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계속 청구 건수는 171만6천 건이었다.
해고가 늘지 않고 있다는 신호다. 고용이 단단하면 연준이 금리를 내릴 이유가 줄어든다.
미국 금리가 높게 유지되면 원/달러 환율과 국내 대출 금리에도 압력이 남는다.
좋은 고용 지표가 주식시장에는 반갑지 않은 시기다. 다음 확인 지점은 다음 주 미국 소비자물가다.
데일리드롭 제5호 · 2026년 10월 9일 금요일 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