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 보도 대조 ✓ 매체 4곳 · 수치는 목요일 종가

뉴욕 목요일 기술주 약세. 코스피는 오늘도 쉰다

미국 증시는 목요일(8일) AI 기술주 약세 속에 엇갈리게 마감했다. S&P 500은 0.47% 내린 7,765.36, 나스닥은 1.25% 내린 27,193.34였고 다우는 0.10% 오른 51,231.64였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5.231%였다. 로이터는 AI 투자 비용과 높은 금리에 대한 우려를 이유로 꼽았다. WTI는 3.6% 올라 91달러대였다. 금요일 뉴욕증시는 유가 하락 속에 오름세로 출발했으나(연합뉴스) 이 신문이 만들어질 때까지 거래 중이었다. 한국 증시는 금요일 한글날로 쉬었다. 코스피는 목요일 6,625.93(−2.62%), 코스닥은 892.27(−0.69%)에 마감했다.

한국 증시가 쉰 사이 해외 변수가 쌓였다. 다음 거래일인 12일 월요일에 한꺼번에 반영된다.

월요일 개장 직후 변동성에 대비하자. 금요일 뉴욕 종가는 토요일 새벽에야 나온다.

금요일 장 초반 반등은 종가가 나와야 의미가 있다. 목요일 낙폭을 얼마나 되돌렸는지가 월요일 코스피의 출발선이다.

데일리드롭 제6호 · 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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