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재난 · ✓ 연합뉴스·경향신문 등 5곳 이상 · 부상자 수는 보도마다 다르고 화재 원인은 미확인
부천 도장공장 큰불, 소방관 심정지·중상…불은 났는데 안전조사는 없었다
16일 오전 부천 오정구 내동의 도장공장에서 불이 나 대응 2단계가 발령됐다. 소방관 1명이 심정지, 1명이 중상을 입었고 부상자는 보도에 따라 7명 또는 8명이다. 경향신문은 인화물질 100통이 있었는데 화재 안전조사가 없었다고 전했다.
소방관 안전과 위험 사업장 점검 체계가 함께 걸린 사안이다.
공장 인근 주민이라면 연기와 유해물질 안내를 지자체 공지로 확인하라.
불이 나기 전 점검은 있었는지 먼저 물어보자.
데일리드롭 제13호 ·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