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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IBK기업은행 꺾고 컵대회 결승에 올랐다

한국도로공사는 17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여수 NH농협컵 여자부 준결승에서 IBK기업은행을 꺾었다. 모마가 18점을 올렸다. 결승 상대는 실바가 35점을 낸 GS칼텍스다. 조선일보와 구글뉴스가 OSEN 기사를 전했다. 결승 날짜는 수집된 보도에 없다. 여수 NH농협컵은 여자부 컵대회이고 한국도로공사가 GS칼텍스와 결승에서 만난다. 두 팀 외국인 선수의 득점이 보도에서 강조됐다. 대회는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렸고 준결승 일정은 17일이었다.

컵대회는 정규리그 개막 전 전력을 가늠하는 무대이며, 외국인 선수 의존도가 승부를 가른다. 컵대회 성적은 정규리그 순위 예측에 참고 자료가 되지만 곧바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두 팀의 외국인 선수 의존도가 결승의 변수가 될 것이다.

결승 시간을 확인하자. 두 팀의 외국인 선수 기록도 비교해 보자. 결승 중계 채널을 찾아보고 두 선수의 득점 흐름을 비교해 보자. 배구 팬이라면 정규리그 일정도 확인하자. 두 팀 모두 시즌 초반 전력 구성이 드러나는 경기다. 중계 일정은 구단 공지로 확인하자.

컵대회 우승은 트로피 하나보다 개막 전 자신감이다. 결승은 모마와 실바의 맞대결이다.

데일리드롭 제14호 ·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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