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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뉴욕시티전 막판 슈팅이 골대 맞아 LAFC 1-1 무승부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MLS 31라운드 뉴욕시티FC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뉴시스, 일간스포츠, 뉴스핌). 손흥민은 4-2-3-1 포메이션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다. LAFC의 선제골은 손흥민이 얻어낸 프리킥에서 나왔다. 뉴욕시티는 코너킥 상황에서 헤더로 동점을 만들었다. 손흥민의 경기 막판 슈팅은 왼쪽 골대를 맞고 나왔다(강원도민일보). 손흥민은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정규리그 막바지에 승점 1에 그쳐 플레이오프 시드 경쟁에서 손해를 봤다. 손흥민이 프리킥을 얻고 막판 결정적 슈팅을 만드는 등 공격의 중심 역할은 이어졌다.

손흥민 경기를 챙겨 보는 팬이라면 정규리그 남은 경기와 플레이오프 일정이 관심사다.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 주로 오전에 열린다.

불운에 주목하는 시선은 골대를 맞은 슈팅이 들어갔다면 승리였다는 점을 든다. 일간스포츠는 극장골을 골대가 가로막았다고 전했다.

결과에 주목하는 시선은 원정에서 먼저 넣고도 세트피스로 동점을 허용한 수비를 문제로 본다. 공격 포인트가 없었다는 점도 함께 지적된다.

확인된 것은 1-1 무승부와 손흥민의 풀타임 출전, 골대 슈팅이다. 슈팅 시점이 정규 시간 종료 직전인지 추가시간인지는 매체마다 표현이 달랐다. 다음 경기에서 손흥민의 공격 포인트가 나오는지 볼 것이다.

데일리드롭 제15호 ·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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