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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프랑스오픈 16강서 탄비 샤르마 2-0 완파…47연승

스포츠조선은 안세영이 22일 프랑스 파리 아레나 그랑 파리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프랑스오픈(슈퍼 750) 16강에서 인도의 탄비 샤르마를 2-0(21-11, 21-14)으로 이겼다고 전했다. OSEN은 경기가 37분 만에 끝났고 안세영이 47연승을 달렸다고 보도했다.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안세영의 올 시즌 전적은 63승1패다. OSEN은 안세영이 21일 32강에서 세계 45위 아말리 슐츠(덴마크)를 25분 만에 꺾었다고 전했다. 안세영은 24세, 삼성생명 소속의 세계랭킹 1위다. 샤르마는 2008년생으로 세계 24위다.

OSEN은 안세영이 이 대회 3연패에 도전하며 시즌 10승을 노린다고 전했다. 8강 진출로 그 기록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OSEN은 대회 전 안세영의 아킬레스건 통증이 우려됐다고 전했다. 32강과 16강 모두 40분 안에 끝냈다.

OSEN은 부상 걱정이 기우였다며 첫 경기부터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OSEN은 안세영이 아킬레스건 통증을 딛고 경기를 치르고 있다고 전해, 몸 상태가 남은 경기의 변수임을 짚었다.

16강 점수, 연승, 시즌 전적은 두 매체로 확인된다. 아킬레스건 상태의 정확한 진단은 확인되지 않았다. 오늘은 8강 상대와 경기 시간을 본다.

데일리드롭 제19호 ·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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