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 ✓ 보도 2건
이형일 부총리 "공적주택 15만호, 내년까지 입주"…수도권 10만호
연합뉴스는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2일 "공적 주택은 올해 4분기부터 내년까지 약 15만호가 입주할 것"이라며 이 가운데 수도권이 10만호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SBS는 이 발언이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2026년도 종합 국정감사에서 나왔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이 부총리는 이종욱 국민의힘 의원의 서민 주거 안정 대책 질의에 "현재 인허가, 착공 등 공급 선행 지표가 올라가고 있다"고 답했다. 이 부총리는 "공급 확대 노력을 더 열심히 하면 부동산 시장도 점점 안정되는 모습을 찾아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같은 날 한국은행은 물가와 집값을 경계하며 기준금리를 동결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금리와 공급 두 정책이 같은 날 집값 안정을 겨냥했다.
수도권 공공임대·공공분양 대기자라면 입주 10만호의 지역별 일정이 관심사다.
이 부총리는 인허가와 착공 같은 선행 지표가 오르고 있어 시장이 안정될 것이라고 했다고 조선일보가 전했다.
질의한 이종욱 의원은 서민 주거 안정 대책이 필요하다며 정부의 대책을 따져 물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물량 발언은 두 매체 이상에서 확인된다. 지역별 세부 입주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오늘은 국토교통부의 후속 자료를 본다.
데일리드롭 제19호 ·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