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마무리 김재윤, 전거근 손상으로 플레이오프 엔트리 제외…약 2주 휴식
삼성 라이온즈 구단 관계자는 24일 김재윤이 MRI 판독 결과 우측 전거근의 근육 및 근막 손상이 확인됐다고 밝혔다고 조선일보(OSEN)가 전했다. 근막을 따라 출혈이 있으며 그레이드 1 손상에 해당하고 약 2주간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이라고 구단은 설명했다. 연합뉴스는 플레이오프 개막을 하루 앞두고 삼성에 대형 악재가 터졌다고 보도했다. 김재윤은 올 시즌 세이브 1위에 오른 마무리 투수다. 뉴스핌은 앞서 부상한 선수들에 이어 나온 악재라고 제목에서 전했다. 조선일보(OSEN)는 상황에 따라 필승조를 기용하겠다는 구단 방침을 전했다.
플레이오프에서 마무리 투수가 빠지면 박빙 승부의 9회를 맡을 투수를 다시 정해야 한다. 조선일보는 구단이 상황에 따라 필승조를 기용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뉴스핌은 앞서 부상한 선수들에 이어 부상이 이어졌다고 지적했다.
삼성 팬에게는 김재윤 없이 치르는 플레이오프 불펜 운용이 관전 포인트다. 구단은 약 2주 휴식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조선일보는 제목과 본문에서 김재윤이 플레이오프는 물론 한국시리즈 출전도 사실상 어려워졌다고 전하며 삼성 뒷문이 무너졌다고 평가했다. 이 시각은 전력 공백을 크게 본다.
구단은 그레이드 1 손상이며 약 2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설명했고, 상황에 따라 필승조를 기용하겠다고 밝혔다고 조선일보(OSEN)가 전했다. 이 시각은 대체 자원으로 대응 가능하다고 본다.
확인된 것은 전거근 손상, 그레이드 1, 약 2주 휴식, 플레이오프 엔트리 제외다. 확인되지 않은 것은 복귀 시점과 마무리 대체자다. 오늘은 구단이 발표할 마무리 대체 운용을 보면 된다.
데일리드롭 제20호 · 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석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