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69,488S&P 메르발 · 10/5(월) 종가 ·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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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페소달러/페소 도매 환율 · 10/5(월) 종가 · 0.00%
S&P Merval2,869,488.00▲3.70%10/5USD/ARS1,520.00-0.00%10/5S&P 5007,773.95▲0.66%10/5WTI$89.43▼1.84%10/5금$4,156.80▼0.13%10/5
시장 · 브라질·아르헨티나보도 대조 ✓ 매체 3곳 · 수치는 인포바에와 라 나시온 기준

플라비우 보우소나루의 1차 투표 승리에 상파울루 증시 환호, 아르헨티나 자산도 동반 상승: S&P 메르발 3.7% 상승, 국가위험도 599로 하락

상파울루 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헤알화는 4% 넘게 올랐으며 아르헨티나의 달러 표시 채권은 2% 가까이 올랐다. 투자자들은 10월 25일 결선투표를 앞두고 브라질의 재정 정책이 더 질서를 찾을 것으로 베팅한다.

상파울루 증시의 대표 지수인 이보베스파(Ibovespa)는 10월 5일 월요일 7.70% 오른 206,911포인트로 마감했다. 인포바에(Infobae)가 전한 사상 최고치다. 헤알화는 4.11% 올랐고 달러 환율은 5.00헤알로 마쳤다. 라 나시온(La Nación)과 인포바에에 따르면 페트로브라스(Petrobras)는 8.1% 올랐고, 브라데스쿠(Bradesco)와 이타우(Itaú)는 월가에서 각각 18.8%, 15.5% 뛰었다. 투자자들은 이 결과를 플라비우 보우소나루가 결선투표에서 이기면 지출 긴축, 민영화, 세제 개편이 더 나올 수 있다는 신호로 읽었다. 룰라는 더 많은 사회 지출과 고소득층 증세를 옹호한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는 S&P 메르발이 3.7% 올라 2,869,488포인트로 마감했다고 인포바에는 전했다. 국가위험도는 49포인트, 즉 7.6% 내린 599베이시스포인트로, 금요일 종가는 648 안팎이었다. 달러 표시 채권인 보나레스·글로발레스는 평균 약 2.1% 올랐다. 월가에 상장된 아르헨티나 기업의 ADR 가운데 메르카도리브레(Mercado Libre)는 9.6%, 방코 프란세스(Banco Francés)는 7.7%, 수페르비엘레(Supervielle)는 7.6%, 텔레콤(Telecom)은 7.1% 올랐다. 데일리드롭은 장기 분석을 보지 못했다. 이번 반등은 브라질 결과가 확정되는지, 미국 금리가 다시 오르지 않는지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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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숫자
+7.70%이보베스파, 206,911포인트로 사상 최고
+3.7%S&P 메르발(페소 기준), 2,869,488로
599국가위험도(베이시스포인트), 이전보다 49 낮아짐
경제 · 정부보도 대조 ✓ 매체 3곳 · 장관 발언은 인포바에와 암비토 기준

카푸토, 경기 성장세 둔화 인정하고 브라질 결과 환영… 베선트는 미국의 추가 지원 가능성 열어 둬

루이스 카푸토(Luis Caputo) 경제장관은 10월 5일 월요일 경제가 더 느린 속도로 성장하고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앞으로 몇 달 안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내다봤다. 7월의 큰 하락은 “일회성 잡음” 탓이라고 했다고 인포바에는 전했다. 그는 파리에서 열린 아르헨티나 위크(Argentina Week) 뒤 이렇게 말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은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뜻이라고 했다. 브라질에 대해서는 보우소나루의 승리가 “차이를 만드는 정치적 친연성을 더한다”고 말했다.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선트(Scott Bessent)는 필요하면 미국이 아르헨티나를 재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고 다시 말했다. 2025년 10월 때처럼이라는 것으로, 인포바에와 암비토(Ámbito), 엘 크로니스타(El Cronista)가 전했다. 이것이 자금 집행을 뜻하지는 않는다. 아르헨티나 중앙은행과 미국 재무부는 2025년 200억 달러 규모의 통화스와프에 합의했고, 아르헨티나는 25억 달러를 조금 넘게 사용한 뒤 갚았다고 매체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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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단어
스와프금융

중앙은행끼리 일정 기간 통화를 맞바꾸기로 하는 협정. 시장에 나가지 않고도 달러를 얻을 수 있다.


정치 · 정부보도 대조 ✓ 매체 2곳 · 라 나시온과 인포바에 기준

밀레이, 파리 순방 뒤 내각 소집하고 의제 정리: 2027년 예산, PASO, 주지사 협상

하비에르 밀레이(Javier Milei)는 프랑스 순방을 마친 뒤 10월 5일 월요일 내각을 거의 전원 다시 소집했다고 라 나시온이 전했다. 대통령은 브라질 결과를 환영했다. 인포바에는 정부가 국제 무대를 우선하는 사이 정치 담당 쪽은 의회 동맹과 다리를 놓는 데 집중한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2027년 예산을 통과시키고 PASO를 폐지하려 하며, 디에고 산틸리(Diego Santilli) 내각 수반이 주 정부들과 하나씩 협상한다. 라 나시온은 야당이 DNU 70/23을 거부하는 회기를 열기에는 의석수가 한참 모자란다고 짚었다. 데일리드롭은 내각 회의의 안건도, 구체적인 발표도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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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여론매체 1곳 · 산안드레스 대학교 조사, 라 나시온 기준

일자리 부족, 낮은 임금, 부패, 빈곤이 아르헨티나인의 고민 상위권… 조사 결과

라 나시온이 10월 5일 월요일 인용한 산안드레스 대학교 조사에서 가장 큰 문제 네 가지는 일자리 부족(39%), 낮은 임금(36%), 부패(29%), 빈곤(29%)이었다.

데일리드롭은 다른 매체에서 이 조사의 방법론과 현장 조사 날짜를 확인하지 못했다. 그래서 수치는 이 출처의 것으로 남겨 둔다. 결과는 빈곤에 관한 교회의 메시지(상반기 32.3%, 국립통계센서스원 Indec)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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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 달러보도 대조 ✓ 매체 3곳 · 환율은 인포바에와 암비토 기준

도매 달러 1,520페소로 변동 없이 마감, 블루 달러는 15페소 내려 두 달 가까이 만에 최대 낙폭

도매 달러는 10월 5일 월요일 변동 없이 1,520페소로 마쳤다고 인포바에는 전했다. 블루 달러는 인포바에 계산으로 15페소(1%) 내린 1,545페소였다. 암비토는 매도가를 1,550페소로 보았고, 두 달 가까이 만에 가장 큰 하락이라고 짚었다. 암비토에 따르면 CCL은 1,603.31페소, MEP는 1,538.04페소로 마감했다. 엘 크로니스타는 도매 1,536.90페소 등 다른 수치를 실었는데, 나머지 출처와 맞지 않아 제외한다.

중앙은행은 저축자가 사들인 공식 달러의 75%가 국내 시장에 남아 있다고 밝혔다고 인포바에는 전했다. 도매 달러가 환율 밴드 상단에서 멀어 환율에 눈에 띄는 압력은 없다. 공식 달러와 블루 달러의 격차는 여전히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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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더
  • S&P 메르발 +3.7%, 2,869,488포인트로 마감, 국가위험도 599포인트인포바에
  • 이보베스파 +7.70%로 사상 최고, 헤알화 +4.11%인포바에, 라 나시온
  • 도매 달러 1,520페소, 블루 달러 1,545페소(−15페소)인포바에, 암비토
  • 월가: S&P 500 7,773.95(+0.66%)시장 데이터
  • WTI 89.43달러(−1.84%), 금 4,156.8달러(−0.13%)시장 데이터
  • 카푸토: 경기 성장세 둔화인포바에
  • 밀레이, 브라질 결과 환영하고 내각 소집라 나시온
매일 아침 7분, 1면 한 장

소문의 온도 — 확인 안 된 것

“정부가 이미 미국으로부터 새 구제금융을 받았다.” 베선트는 필요하면 지원할 수 있다고만 말했고, 발표된 자금 집행은 없다(인포바에, 암비토).
“블루 달러가 1,500페소로 폭락했다.” 인포바에는 1,545페소, 암비토는 1,550페소로 보았고, 하락폭은 15페소였다(인포바에, 암비토).
“보우소나루가 이미 브라질 대통령에 당선됐다.” 1차 투표에서 47.03% 대 45.16%로 이겼고, 10월 25일 결선투표가 남아 있다(암비토, 라 나시온).

인플루언서 발언

  • Javier Milei, presidente de la Argentina X · 10/5밀레이는 브라질 대통령이 1차 투표에서 패한 뒤 X에서 룰라를 '공산주의 좌파'라고 불렀다.

발언은 사실 확인 전 원문 요지입니다.

용어 사전 · 점선 밑줄 단어 — 경제·법·안보·과학 용어를 기사 맥락과 함께 설명한다. 매일 쌓인다.
안에서플라비우 보우소나루의 1차 투표 승리에 상파울루 증시 환호, 아르헨티나 자산도 동반 상승: S&P 메르발 3.7% 상승, 국가위험도 599로 하락시장 · 브라질·아르헨티나카푸토, 경기 성장세 둔화 인정하고 브라질 결과 환영… 베선트는 미국의 추가 지원 가능성 열어 둬경제 · 정부밀레이, 파리 순방 뒤 내각 소집하고 의제 정리: 2027년 예산, PASO, 주지사 협상정치 · 정부일자리 부족, 낮은 임금, 부패, 빈곤이 아르헨티나인의 고민 상위권… 조사 결과사회 · 여론도매 달러 1,520페소로 변동 없이 마감, 블루 달러는 15페소 내려 두 달 가까이 만에 최대 낙폭시장 ·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