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화요일 MDB는 플라비우 보우소나루가 참석한 행사에서 당 다수가 결선투표에서 PL 후보를 지지한다고 공식화했다고 G1과 발로르가 전한다. 참고한 보도 하나는 당 대표가 이미 다수 지지를 예고했다고 말한다. G1은 플라비우 편 주 지부 16곳과 룰라 편 10곳을 셌고, 발로르는 27곳 가운데 17곳이 플라비우 편이라고 적었다. 룰라에게 투표하겠다고 밝힌 10곳은 발로르와 포데르360이 보도했고, 아젠시아 브라질은 북부와 북동부 MDB의 가세를 전했다. G1에 따르면 상원 당 대표는 이 지부들을 옹호했다. 플라비우는 18일 일요일 밴드 토론에 가지 않겠다고 말했고, CNN 브라질과 발로르에 따르면 룰라는 참석을 확인했다. 조사 결과는 엇갈린다. 포데르360에 따르면 포데르데이터/아야 조사는 플라비우 51%, 룰라 49%이고, BTG/넥서스 조사는 베자와 폴랴에서는 플라비우의 우위로, 카르타카피탈에서는 오차범위 내 접전으로 나온다.
MDB는 27개 주 모두에 지부가 있고, 지역의 지지는 결선투표 캠페인을 꾸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유권자는 각자 알아서 투표한다. 이 분열은 룰라와 플라비우의 대결이 정당들을 가로지른다는 것, 지역 지부들이 저마다의 이해를 따른다는 것을 보여 준다.
정당의 지지가 당신의 표를 정하지는 않지만, 캠페인의 구조와 각 주의 유세 무대를 바꾼다. 후보를 비교하고 싶다면 일요일 밴드 토론에는 룰라가 나오고 플라비우는 가지 않겠다고 말했다. 글로부 토론에 대한 그의 결정은 아직 열려 있다.
플라비우 쪽 동맹에게 MDB 다수의 지지는 후보의 기반을 주와 의회로 넓히고, 그가 중도를 끌어들인다는 것을 보여 준다.
룰라 쪽 동맹에게 대통령 편에 남은 10개 지부는 플라비우로의 쏠림이 만장일치와는 거리가 멀고 MDB가 지역별로 갈린다는 것을 보여 준다.
지부 수를 세는 것은 계산의 일부일 뿐이다. 남은 2주 동안 MDB의 기초단체장·시의원·지역 후보들이 플라비우를 위해 뛰느냐 룰라를 위해 뛰느냐가 더 무겁다. 집계도 매체마다 다르니(16곳 또는 17곳) 당의 공식 명단을 기다리는 편이 낫다. 토론에서 눈여겨볼 것은 글로부 토론에 대한 플라비우의 결정이다.
G1 · 발로르 · 포데르360 · CNN 브라질 · 아젠시아 브라질 · 폴랴 · 카르타카피탈 · 베자 (10/13–14) · 여론조사는 언론 보도에 따름
MDB, 다수의 플라비우 지지 공식화… 그러나 10개 지부는 룰라 편, 플라비우는 밴드 토론 불참
결선투표 12일 전, 당이 갈라졌다. G1은 플라비우 편 주 지부를 16곳으로, 발로르는 17곳으로 셌다. 룰라는 18일 일요일 토론 참석을 확인했고, 여론조사는 누가 앞서는지를 두고 엇갈린다.
MDB는 13일 화요일 후보가 참석한 행사에서 당 다수가 결선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PL)를 지지한다고 공식화했다고 G1과 발로르가 전한다. 지지는 만장일치가 아니다. G1은 주 지부 16곳이 플라비우 편이고 10곳이 룰라 편이라고 셌고, 발로르는 앞서 27개 지부 가운데 17곳이 PL 후보와 함께한다고 적었다. 참고한 출처는 두 숫자의 지부 하나 차이를 설명하지 않으며, 집계는 25일까지 바뀔 수 있다. 룰라에게 표를 주겠다고 밝힌 10곳은 발로르와 포데르360이 보도했고, 아젠시아 브라질은 북부와 북동부 MDB의 가세를 전했다. 밤에는 상원 당 대표가 이 주 지부들을 두둔하고 나섰다고 G1이 전한다. 역시 G1에 따르면 플라비우는 이 행사에서 18일 일요일 TV 반데이란치스(밴드) 토론에 가지 않겠다고 말했고, CNN 브라질, 발로르, 포데르360도 이를 보도한다. 룰라는 참석을 확인했다고 CNN 브라질과 발로르가 전한다. 포데르360은 플라비우가 글로부 토론에 갈지 따져 보고 있다고 전하며, 폴랴는 그의 캠프가 그 토론의 규칙에 서명하지 않았고 참석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쓴다.
접전이지만 조사기관들은 누가 앞서는지에 동의하지 않는다. 가장 최근 포데르데이터/아야 조사는 플라비우 51%, 룰라 49%로, 포데르360은 이를 직전 조사(53% 대 47%, 월요일에 전했다)에 견준 룰라의 반등이라 부른다. BTG/넥서스 조사에 대해 베자와 폴랴는 플라비우가 앞선다고 하고, 카르타카피탈은 오차범위 내 접전이라고 한다. 정확한 수치는 참고한 출처에 없다. 화요일 밤 콰에스트가 주별 조사를 공개했다고 G1이 전한다. 히우그란지두노르치에서는 룰라 59%, 플라비우 33%, 아크리에서는 플라비우 60%, 룰라 28%, 아마조나스에서는 룰라 47%, 플라비우 43%다. 콰에스트의 첫 전국 결선투표 조사는 오늘 나온다고 G1이 전하고, 다타폴랴는 목요일 15일에 자체 조사를 공개한다고 폴랴가 전한다. 주별 조사는 전국 결과로 합산되지 않으며, 모든 조사에는 오차범위가 있다. 거리에서는 룰라 동맹들이 화요일 11개 주도에서 집회를 열었다고 G1이 전한다. 상파울루에서는 1차 투표 패배 뒤 아다지, 테베트, 마리나 시우바가 참석했다고 폴랴가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