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수요일 콰에스트가 결선투표의 첫 대선 여론조사를 공개했다. G1에 따르면 조사는 글로부와 오 글로부가 의뢰했다. 플라비우 보우소나루는 투표 의향 46%, 룰라는 44%다. 펠리피 누니스의 분석 구간으로 보면 플라비우는 44%에서 48%, 룰라는 42%에서 46%일 수 있어, 기술적으로 동률이다. 거부율은 플라비우 54%, 룰라 53%이며 발로르는 정부 부정 평가가 떨어졌다고 적었다. 1차 투표에서 백지·무효표를 던졌거나 기권한 사람 가운데 43%가 룰라 지지를 밝혔다고 G1이 전한다. 같은 회차의 주별 조사에서 플라비우는 토칸칭스에서 48% 대 42%, 에스피리투산투에서 51% 대 38%다. 응답자 수와 조사 날짜는 참고한 출처에 나오지 않는다.
투표 11일 전, 결선투표의 비교 가능한 첫 스냅숏이며 토론의 분위기와 두 캠프의 전략을 이끈다. 오차범위 내 접전이란 관측된 격차가 통계적 오차의 효과일 뿐일 수 있다는 뜻이다.
여론조사는 며칠 전의 투표 의향을 오차를 안고 보여 줄 뿐 결과를 예측하지 않는다. 결론을 내리기 전에 같은 방법론의 조사기관끼리 비교하고, SNS에 도는 출처 없는 수치는 의심하라.
룰라 캠프는 ‘소폭 개선’을 보고, 두 사람 가운데 플라비우의 거부율이 더 높다는 점을 강조한다고 UOL과 발로르가 전한다. 밴드 토론을 전환점으로 기대한다.
주된 수치를 보는 쪽은 전국 조사와 함께 공개된 두 주별 조사에서 플라비우가 앞선다는 점을 강조하며, 포데르360은 이를 PoderData/Aya의 확인으로 본다.
눈여겨볼 숫자는 46 대 44가 아니라 조사기관 간의 차이다. 오늘 밤 다타폴랴가 마진 안의 접전을 되풀이한다면, 승부는 토론과 1차 투표에서 기권했다가 이제 룰라 지지를 밝힌 유권자들이 정말 투표소에 가는지에 달릴 가능성이 크다. 추세를 말하기 전에 같은 방법론으로 두세 차례 더 지켜보는 편이 낫다.
G1 · 포데르360 · UOL · 로이터 · 발로르 · 메트로폴리스 · 베자 (14~15일) · 콰에스트 조사는 언론 보도에 따름
콰에스트, 결선투표 첫 조사에서 플라비우 46%, 룰라 44%… 오차범위 내 접전
글로부가 의뢰한 조사에서 거부율은 54%와 53%로 거의 같다. 다타폴랴는 오늘 밤 결과를 내놓고, 첫 토론은 일요일이다.
콰에스트가 14일 수요일 결선투표의 첫 대선 여론조사를 공개했다. G1에 따르면 조사는 글로부와 오 글로부 신문이 의뢰했다. 플라비우 보우소나루(PL)는 투표 의향 46%, 룰라(PT)는 44%로 나왔다고 G1, 포데르360, UOL, 로이터가 전했고, 이 가운데 로이터는 상원의원인 플라비우가 근소하게 앞선다고 묘사한다. G1에 실린 펠리피 누니스의 분석에서 플라비우는 44%에서 48%, 룰라는 42%에서 46% 사이일 수 있다. 플러스마이너스 2포인트라는 뜻이며, 오차범위 내 접전에 해당한다. 어떤 일이 있어도 그 후보에게 투표하지 않겠다는 응답을 재는 거부율은 플라비우 54%, 룰라 53%라고 발로르가 전하며, 발로르는 정부 부정 평가가 떨어졌다고도 적었다. UOL에 따르면 룰라 캠프는 수치에서 ‘소폭 개선’을 보고, 메트로폴리스에 따르면 토론이 결정적일 것이라고 내다본다. 1차 투표에서 백지·무효표를 던졌거나 기권한 사람 가운데 43%가 룰라에게 투표하겠다고 답했다고 G1이 전한다. 발로르는 응답자의 43%가 보우소나루 가문의 복귀를 더 두려워한다고 덧붙이는데, 룰라의 재선을 더 두려워하는 비율도 같은 43%다. 참고한 출처에는 응답자 수도 조사 날짜도 나와 있지 않다.
같은 날 공개된 콰에스트의 주별 조사도 플라비우에게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G1에 따르면 토칸칭스에서는 플라비우 48%, 룰라 42%이고, 에스피리투산투에서는 51% 대 38%다. G1은 또 1차 투표에서 플라비우를 찍은 유권자의 10%가 선거 당일 마음을 정했다고 전하는데, 룰라 쪽은 5%였다. 포데르360은 이번 결과가 앞서 플라비우를 앞세웠던 PoderData/Aya 조사를 확인해 준다고 하고, 베자는 결선에 오르지 못한 후보들의 표가 어디로 가는지를 자세히 다룬다. UOL이 인용한 여론조사 집계기는 두 사람의 격차를 3.6포인트로 잡는데, 이 수치는 출처가 하나뿐이다. 조사는 상원이 6x1 근무제 폐지를 통과시키기 몇 시간 전에 나왔고, 발로르에 따르면 룰라 캠프는 이를 비장의 카드로 여긴다. 투표일인 10월 25일까지의 일정이 다음 시험대가 된다. G1에 따르면 다타폴랴가 오늘 초저녁에 새 조사를 공개한다. 글로부는 15일과 16일 두 후보를 인터뷰하고 10월 23일 자체 토론을 연다고 G1이 전한다. 룰라와 플라비우의 첫 대면은 18일 일요일 20시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밴드 토론이며, 두 사람 모두 참석을 확인했다고 테하와 발로르가 전한다. 여론조사는 그 순간의 사진이며, 오차범위 내 접전이란 관측된 격차가 오차범위 안에 들 수 있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