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는 10월 19일 월요일 정부가 주도한 10개 문항으로 주민투표를 했다고 CTV News, The Globe and Mail, Global News, Radio-Canada가 보도했다. 10번째 문항은 앨버타가 캐나다의 한 주로 남을지, 구속력 있는 분리 독립 주민투표로 가는 법적 절차를 시작할지를 물었다. CTV는 유권자 약 75%가 잔류를, 25%에 약간 못 미치는 쪽이 절차 시작을 택했다고 예측했다. The Globe and Mail은 투표소 81%에서 개표 결과가 들어온 시점에 140만 명이 넘는 앨버타 주민이 잔류에 투표했다고 보도했다. CBC News와 Radio-Canada는 이 주가 잔류할 것으로 예측했다. 대니얼 스미스 주총리는 앨버타 선거관리국의 초기 결과에 매우 기쁘다고 말했고, 마크 카니 연방 총리는 앨버타 주민들이 분명한 선택을 했다고 말했다. 나머지 9개 문항은 이민, 주 정부 서비스, 유권자 신분 확인 등을 다뤘으며 구속력이 없었다.
이번 투표는 1년간 이어진 집회, 청원을 둘러싼 법정 다툼, 여론조사 응답자의 절반이 혼란스럽다고 한 투표 문항을 거친 끝에, 앨버타 주민 사이에서 분리 독립 운동의 지지가 얼마나 되는지를 가늠했다. 약 3대 1이라는 격차는 오타와와 주 정부에 기준점을 주고, 구속력이 없는 나머지 9개 문항은 스미스 정부에 주 정책의 방향을 주지만 유권자에게는 나중에 다시 확인을 물을 수 있다.
앨버타에 산다면 믿을 수치는 앨버타 선거관리국의 공식 개표다. 예측과 부분 집계는 매체마다 조금씩 다르기 때문이다. 캐나다의 다른 곳에 산다면 이 결과로 구속력 있는 분리 독립 투표가 가까운 시일에 열릴 가능성은 낮아지지만, 선거운동의 불씨가 된 송유관, 연방 재정 균등화, 연방과 주 사이의 분쟁은 그대로 남는다.
연방주의자들과 총리실은 이 결과를 단결에 대한 결정적 지지로 읽고, 법적 절차를 시작하는 것조차 4명 중 약 3명이 거부했다고 짚는다. 카니는 앨버타 주민들이 함께 세우는 쪽을 택했다고 말했고, 스미스는 초기 결과가 잔류에 대한 폭넓은 지지를 보여 준다고 말했다.
분리 독립 운동 주최 측과 일부 분석가들은 유권자 4분의 1이 절차를 지지한 것도 여전히 큰 집단이며 그 배경이 된 불만은 남아 있다고 경고했다. Reuters는 투표 전 이 운동이 예상되는 패배 뒤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고, CTV는 나머지 9개 문항 가운데 여러 개가 더 접전이었다고 짚었다.
확인된 것: 압도적 다수가 잔류를 택했고 스미스와 카니 모두 환영했다. 확인되지 않은 것: 앨버타 선거관리국의 최종 집계와 나머지 9개 문항의 결과. 최종 집계, 분리 독립 운동 주최 측이 다음 단계에 대해 내놓을 입장, 스미스 정부가 이민과 주 정부 서비스에 대한 답을 어떻게 쓰는지를 지켜봐라.
CTV News(예측과 실시간 결과, 2026년 10월 20일) · The Globe and Mail(초기 결과, 2026년 10월 20일) · Global News(주민투표 결과, 2026년 10월 20일) · Radio-Canada(예측, 2026년 10월 20일) · CBC News(실시간 속보, 2026년 10월 20일) · The Guardian(2026년 10월 20일)
앨버타 주민, 분리 독립 주민투표 거부… 약 75%가 캐나다 잔류에 투표
CTV News는 앨버타 주민 약 75%가 캐나다에 남는 쪽을 택했고, 구속력 있는 분리 독립 투표로 가는 절차를 지지한 쪽은 25%에 약간 못 미쳤다고 예측했다.
앨버타 주민들은 10월 19일 월요일 정부가 주도한 주민투표 10개 문항에 투표했고, 앨버타가 캐나다에 남을지 아니면 구속력 있는 분리 독립 주민투표로 가는 법적 절차를 시작할지 묻는 문항에서 분명한 답이 나왔다고 CTV News, The Globe and Mail, Global News, Radio-Canada가 보도했다. CTV는 유권자 약 75%가 앨버타의 캐나다 잔류를 원했고 절차 시작에 찬성한 쪽은 25%에 약간 못 미친다고 예측했다. The Globe and Mail은 투표소 81%에서 개표 결과가 들어온 시점에 140만 명이 넘는 앨버타 주민이 잔류에 투표했다고 전했다. CBC News와 Radio-Canada도 이 주가 캐나다에 남을 것으로 예측했고, The Guardian은 화요일 같은 예측을 실었다. 이번 투표는 지난 1년 사이 앨버타에서 힘을 얻은 분리 독립 운동을 가늠하는 시험대였으며, CTV는 이민, 주 정부 서비스 이용, 유권자 신분 확인 같은 주제를 다룬 나머지 9개 문항은 더 접전이었다고 전했다. 그 문항들은 정부에 구속력이 없었다.
앨버타의 캐나다 잔류를 위해 선거운동을 한 대니얼 스미스 앨버타 주총리는 앨버타 선거관리국의 초기 결과에서 잔류에 대한 폭넓은 지지가 확인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고 보도는 전했다. 마크 카니 연방 총리는 앨버타 주민들이 분명한 선택을 했다고 말했고, CBC News는 그가 앨버타 주민들이 단합을 택해 기쁘다고 했다고, Le Journal de Montréal은 그가 캐나다를 위한 분명한 선택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앨버타 선거관리국은 투표에 앞서 사상 최고 투표율을 예상한다고 밝혔고, 투표 전 여론조사는 잔류가 과반일 것으로 가리키고 있었다. Reuters는 투표 전에 분리 독립 운동이 예상되는 패배 뒤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한 바 있다. 앨버타 선거관리국의 공식 최종 결과와 나머지 9개 문항의 결과는 검토한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