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92.4 (+0.28%)IBEX 35 · 10월 20일 화요일 마감 · 일간 등락률

DailyDrop.

7,712.57 (+0.28%)S&P 500 · 10월 20일 화요일 마감 · 일간 등락률
IBEX 3519,092.40▲0.28%10/20EUR/USD—S&P 5007,712.57▲0.28%10/20WTI—금—
정치 · 사법✓ 매체 6곳 · 결정이 다른 수형자에게 미치는 범위는 상세히 나오지 않음

대법원, 헌법재판소 명령 따라 훈케라스·로메바·투루유·바사에 사면 적용

형사부는 프로세스(procés) 지도부 네 명의 횡령에 대한 책임을 소멸시키며 헌법재판소의 간섭을 비판한다.

대법원은 10월 20일 화요일 횡령으로 유죄를 받은 프로세스(procés) 지도부 오리올 훈케라스(Oriol Junqueras), 라울 로메바(Raül Romeva), 조르디 투루유(Jordi Turull), 돌로르스 바사(Dolors Bassa)에게 사면법을 적용했다고 유로파 프레스와 엘 문도는 전한다. 형사부는 판결에서 비롯된 형사 책임이 소멸됐음을 선언하고 이들의 전과 기록을 삭제하기로 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eldiario.es는 전한다. 재판부는 헌법재판소가 바사의 헌법소원을 인용하고 사면을 거부했던 대법원 결정들을 취소한 판결의 주문을 받아들였다고 엘 파이스와 eldiario.es는 전한다. 헌법재판소 재판관 7명의 다수는 대법원이 법의 예외 조항을 확대 해석했다고 보았고, 주심은 칸디도 콘데품피도(Cándido Conde-Pumpido)였다고 eldiario.es는 전한다. 훈케라스는 2031년까지, 나머지 셋은 2030년까지 공직 자격정지 상태였다고 같은 보도는 전한다. 넷은 2024년 대법원에서 이의신청(súplica)이 기각됐는데, 당시 보도는 재산상 이익을 이유로 횡령을 사면에서 제외했다고 전한다.

ABC는 대법원이 헌법재판소를 앞질렀다는 제목을 달고 품피도의 월권에 대한 비판을 실었으며, eldiario.es는 결정문이 헌법재판소의 '간섭'을 공격한다고 보도했다. 엘 파이스는 대법원이 끝까지 버텼다고 보도했고, 다른 기사에서는 헌법재판소가 아직 남은 프로세스 지도부 여섯 명에게도 사면을 적용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훈케라스는 '불의뿐이던 곳에서 마침내 정의가 실현됐다'며 결정을 환영했다고 유로파 프레스는 전한다. 라 방과르디아는 정부가 이 조치를 환영하며 '축하할 일'이라고 평가했다고 전한다. 엘 문도는 이번 결정을 헌법재판소 명령의 직접적 결과로 본다. 이 명령은 대법원이 바사에 대해, 나아가 나머지 세 수형자에 대해서도 새 결정을 내리도록 의무화했다.

기사와 데일리드롭 생각 펼치기
정치 · 선거✓ 매체 7곳 · PP와 복스의 구체적 합의는 확정되지 않음

페이호, 복스와 상원 '방안' 협상 인정…'산체스주의에 통제권 넘기는 것은 실수'

알베르토 누녜스 페이호(Alberto Núñez Feijóo)는 10월 20일 화요일 PP가 복스와 상원에서의 '방안'을 찾고 있다고 인정했다. '산체스주의'가 상원을 직접 또는 간접으로 통제하도록 돕는 것은 실수가 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유로파 프레스와 엘 문도는 전한다. 선거연합을 꾸릴 기한이 이미 지난 만큼, 엘 에스파뇰과 인포바에가 드는 방안은 복스가 일부 선거구에 출마하지 않거나 PP가 복스 후보를 명단에 무소속으로 넣는 것이다. ABC는 PP가 복스에 모든 선거구에 나서지 말아 달라고 제안하는 대가로 자치지방 몫 상원의원 자리를 보장한다고 전했고, 엘 문도는 PP가 상원의원 자리를 내주면 복스가 다수 형성을 돕는 쪽으로 열려 있다고 썼다. 배경에는 PSOE와 프렌테 암플리오(Frente Amplio)의 공동 상원 후보 명단이 있다고 엘 에스파뇰은 전한다. 엘 문도의 10월 19일 여론조사는 PP와 복스가 이 좌파 연합에 맞서 상원 완전 통제까지 의석 6개가 모자란 것으로 본다. eldiario.es는 협상을 5분의 3 다수 확보 목표와 연결하는데, 이는 우파에 헌법재판소 재판관 임명에서 영향력을 준다. 엘 에스파뇰과 eldiario.es에 따르면 두 정당은 후보 등록이 마감되기 전인 10월 26일까지 합의를 마무리해야 한다.

기사와 데일리드롭 생각 펼치기

사회 · 기후✓ 매체 6곳 · 사망자의 지역별 분포와 최종 피해 집계는 확정되지 않음

다나 '아담', 사망 4명…산체스, 올리바 방문 뒤 '심각 피해 지역' 선포 약속

다나(dana) '아담'은 사망자 4명을 남겼다. 라 방과르디아는 발렌시아 3명, 안달루시아 1명이라고 하지만, 발렌시아 자치정부(Generalitat)의 발표로 돌리는 다른 보도들은 올리바 2명, 사군토 1명, 카브레라데마르(바르셀로나) 1명을 든다. 엘 파이스는 농부 한 명이 페고-올리바 습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RTVE는 발렌시아 자치지방에서 대피자 2,000명 넘게와 시민경비대가 구조한 사람 500명 가까이를 집계했고, 엘 디아리오 바스코는 사고가 1,700건 넘는다고 전했다. 유로파 프레스와 엘 문도는 화요일 5개 주가 여전히 경보 아래 있었고, 스페인 기상청(Aemet)에 따르면 바르셀로나와 헤로나는 호우로 주황 경보라고 전했다.

페드로 산체스(Pedro Sánchez)는 화요일 발렌시아 자치정부 수반 후안프란 페레스 요르카(Juanfran Pérez Llorca)와 함께 올리바를 찾았다고 라 방과르디아와 엘 문도는 전한다. 헬리콥터로 도착해 전진 지휘소에서 1시간 가까이 회의했으며, 측근들에 따르면 피해 지역을 돌아보지 않았다고 리베르탓 디히탈과 엘 디아리오 알레르타는 전하고, 두 매체는 주민 일부의 야유도 전한다. 그는 다음 각료회의가 시민보호 비상사태로 인한 심각 피해 지역 선포를 승인할 것이라고 밝혔고, '기후 비상사태에 맞선 국가 합의' 제안을 다시 꺼냈다고 엘 문도는 전한다. 같은 보도에 따르면 발렌시아 자치정부는 지원금을 승인할 것이다.

기사와 데일리드롭 생각 펼치기
교육 · 마드리드✓ 매체 5곳 · 공식 조사가 이뤄질지, 단순 분석에 그칠지는 불분명

정부대표부, 파업 교사 상대 진압 점검 예고…아유소는 학교 328곳·교사 13,600명 증원 요구 거부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 마드리드 교사들은 10월 20일 화요일 검은 옷 속에 초록 티셔츠를 입고 정부대표부에서 지역 교육부(Consejería de Educación)로 행진해 전날의 경찰 진압에 항의했다고 엘 파이스와 인포바에는 전한다. 월요일 경찰은 이사벨 디아스 아유소(Isabel Díaz Ayuso)를 기다리던 시위대를 상공회의소 앞에서 진압했다고 인포바에는 전한다. 파업위원회 대변인 안드레아 오르도녜스(Andrea Ordóñez)는 진압이 과도했다며 경찰의 권한 남용을 말했다. 20미누토스는 파업 닷새째에 참여율이 줄고 있다고 보도했다.

마드리드 정부대표부가 진압을 조사할 것이라고 엘 파이스는 전한다. 유로파 프레스는 대표부가 경찰 행동이 비례적이고 적절하지 않았을 때 분석돼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짚고, 20미누토스는 비례성 결여가 있으면 조사에 들어간다고 전한다. 아유소는 정부가 늘 경찰 탓을 한다고 X에서 비판했다고 인포바에는 전하고, 파업의 요구, 곧 새 학교 328곳과 교사 13,600명 증원 등은 실현 불가능하다고 봤다고 ABC는 전한다. 10월 14일 콤플루텐세 대학교 진압 뒤에도 이미 조사가 발표된 바 있다고 엘 살토와 유로뉴스는 전한다.

기사와 데일리드롭 생각 펼치기

경제 · 기술✓ 매체 7곳 · 영향받은 고객 수와 정확한 지속 시간은 공개되지 않음

런던 구글 클라우드 정전으로 레볼루트 카드 결제 중단…다른 유럽 은행도 영향

레볼루트는 10월 20일 화요일 고객이 카드로 결제하거나 송금하거나 앱에 접속하지 못하는 장애를 겪었다고 엘 파이스, 엘 문도, ABC는 전한다. 엘 문도는 장애의 원인을 유럽의 구글 클라우드로 돌렸고, 유로파 프레스는 이번 사고가 다른 유럽 은행에도 차질을 빚게 했다고 덧붙였다. 라 방과르디아는 문제가 스페인, 영국, 프랑스에서 나타났다고 했다. 엘 에스파뇰과 eldiario.es에 따르면 구글은 전기 사고로 런던의 인프라 한 구역에 정전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레볼루트는 고객의 돈과 데이터는 안전하다고 밝혔고(엘 에스파뇰), 대변인은 구글 클라우드 장애와 관련한 기술적 문제라고 말했다. 오후 들어 서비스가 차츰 정상화됐고 구글은 문제가 완화됐다고 밝혔다고 같은 매체들은 전한다. 구글도 레볼루트도 영향받은 고객 수나 완전한 기술적 설명을 공개하지 않았다.

기사와 데일리드롭 생각 펼치기
오늘의 숫자
3라 방과르디아가 언급한 나라: 스페인, 영국, 프랑스
런던전기 사고로 정전된 구글 클라우드 지역, eldiario.es·엘 에스파뇰 기준
완화화요일 저녁 무렵의 사고 상태, 구글 기준
매일 아침 7분, 1면 한 장

소문의 온도 — 확인 안 된 것

'산체스가 올리바의 침수 지역을 걸어서 돌아봤다.' 리베르탓 디히탈과 엘 디아리오 알레르타는 그가 헬리콥터로 도착해 전진 지휘소에서 회의했으며, 측근들에 따르면 상공을 비행한 것 말고는 피해 지역을 찾지 않았다고 전한다.
'프로세스 지도부 네 명이 여전히 선거 출마 자격이 정지돼 있다.' eldiario.es는 자격정지가 훈케라스는 2031년까지, 나머지 셋은 2030년까지였다고 전하고, 인용된 보도들은 대법원 결정으로 이들이 출마할 수 있게 됐다고 본다. 아직 후보 등록을 전하는 매체는 없다.
'레볼루트가 장애 때문에 고객의 돈을 잃었다.' 엘 에스파뇰은 회사가 고객의 돈과 데이터는 안전하다고 밝혔다고 전한다. 장애는 결제, 송금, 앱 접속에 영향을 줬다.

인플루언서 발언

  • Isabel Díaz Ayuso Instagram · 10/20아유소가 인스타그램에 샤키라와 찍은 사진을 올려 '마드리드에서 역사를 썼다'고 축하했다고 20미누토스가 전했다.
  • Ibai Llanos Anuncio en sus redes · 10/20이바이 야노스가 'La Velada del Año'의 넷플릭스 이적을 알리며 '이제 최고가 온다'고 말했다고 ABC가 전했다.
  • Elon Musk X · 10/20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와 테슬라의 합병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고 액시오스가 전했다.
  • Donald Trump Truth Social · 10/20트럼프가 캐나다 봄바디어의 미국 시장 차단 위협에서 물러섰다고 BNN 블룸버그가 전했다.

발언은 사실 확인 전 원문 요지입니다.

용어 사전 · 점선 단어 — 정치·경제·법·과학 용어를 기사 맥락과 함께 설명합니다. 매일 쌓입니다.
안에서대법원, 헌법재판소 명령 따라 훈케라스·로메바·투루유·바사에 사면 적용정치 · 사법페이호, 복스와 상원 '방안' 협상 인정…'산체스주의에 통제권 넘기는 것은 실수'정치 · 선거다나 '아담', 사망 4명…산체스, 올리바 방문 뒤 '심각 피해 지역' 선포 약속사회 · 기후정부대표부, 파업 교사 상대 진압 점검 예고…아유소는 학교 328곳·교사 13,600명 증원 요구 거부교육 · 마드리드런던 구글 클라우드 정전으로 레볼루트 카드 결제 중단…다른 유럽 은행도 영향경제 ·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