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KG는 10월 13일 화요일 수마트라에서 핫스팟 3,663개를 감지했다. 24시간이 채 안 되는 사이 크게 늘었고 남수마트라에 가장 많았다(Antara, detikNews, Liputan6). BNPB는 아직 불타는 땅이 639.23헥타르이고 탄중푸팅이 가장 넓다고 밝혔다(detikNews, Republika, Liputan6). 프라보워는 그렇게 작은 수치에 놀랐고(IDNFinancials, Tempo), 이어 물 펌프 200대와 수원 시추 지점 200곳에 쓸 20억 루피아를 마련했다(detikNews, Liputan6, Suara.com, Indopolitika). 내각비서실장 테디는 합동 인력 6만 명이 넘게 투입됐다고 밝혔다(Republika, Antara). BNPB는 시정이 나빠 공중 진화가 어렵다고 인정했다(Republika). 8월 이후 항공편 1,673편이 영향을 받았다(detikNews, Republika). 정부는 아직 국가 재난을 선포하지 않았다(Tempo).
산불은 건강, 항공, 이웃 나라와의 관계에 닿아 있다. 핫스팟 수와 실제로 불탄 면적의 차이가, 상황이 나아지는지 아니면 숫자가 주는 인상보다 나쁜지를 가른다.
수마트라, 칼리만탄, 파푸아 주민은 대기질과 지방정부의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연무 낀 지역에서 비행기를 타는 승객은 공항에 가기 전에 항공사에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정부는 국가 자원이 충분하다고 본다. 수만 명의 인력, 추가 펌프, 탄중푸팅 집중은 국가가 움직이고 있다는 뜻이므로 국가 재난 사태는 아직 필요 없다는 것이다.
국회와 일부 전문가는 몇 달째 이어진 연무, 항공 차질, 이웃 나라의 불만이면 국가 재난을 선포할 이유가 충분하다고 본다. 중앙의 자원과 권한을 키우자는 취지다.
639헥타르와 3,663개 핫스팟은 서로 모순되지 않는다. 앞의 것은 담당자들이 집계 중인 땅의 면적이고, 뒤의 것은 큰불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는 위성 신호의 수다. 세 가지를 지켜보라. 핫스팟이 며칠 안에 줄어드는지, 산림부가 탄중푸팅에 공중 지원을 더 받는지, 10월 중순 전망대로 첫 비가 내리는지다. 국가 재난 사태에 대한 정부와 중칼리만탄 주지사의 입장은 아직 바뀌지 않았다.
Antara, detikNews, Liputan6, Republika, Tempo, IDNFinancials, Suara.com, Indopolitika, MetroTV, Kompas.com (2026년 10월 12~13일)
수마트라 핫스팟 3,663개로 급증, 연무는 파푸아까지 번져… 프라보워, 탄중푸팅에 펌프 200대 보낸다, 국가 재난 사태는 아직 선포 안 돼
대통령은 아직 불타는 땅이 639헥타르에 그친다는 보고를 받았고, 이는 본인의 짐작보다 훨씬 적은 수치였다. 6만 명이 넘는 인력이 투입됐지만 시정(視程) 불량으로 공중 진화가 어렵고, 8월 이후 항공편 1,673편이 차질을 빚었다.
산림·토지 화재(karhutla)는 10월 13일 화요일 수마트라에서 더 심각한 수치로 들어섰다. 기상기후지구물리청(BMKG)은 수마트라섬에서 핫스팟 3,663개를 감지했는데, 24시간이 채 안 되는 사이 급증한 것으로 남수마트라에 가장 많았다고 Antara, detikNews, Liputan6가 전했다. 핫스팟은 불이 났을 가능성을 알리는 표시일 뿐 산불이 탄 면적을 재는 잣대가 아니다. 면적 수치는 국가재난관리청(BNPB)에서 나왔다. 아직 불타는 땅은 639.23헥타르로 줄었고, 가장 넓은 곳은 중칼리만탄의 탄중푸팅 국립공원이라고 detikNews, Republika, Liputan6가 전했다.
그렇게 작은 수치에 대통령이 놀랐다. IDNFinancials는 프라보워 수비안토가 산불 회의를 주재하다 불탄 면적이 그것뿐이라는 말에 놀랐다고 썼고, Tempo는 그가 처음에는 불이 아직 수천 헥타르를 휩쓸고 있다고 생각했다고 썼다. 그에게 이 보고를 한 사람은 BNPB 청장이라고 Liputan6가 전했다. 프라보워는 이어 탄중푸팅을 특별 관심 지역으로 삼았다(detikNews, RRI, MetroTV). 지역군 사령관(Pangdam)이 물 펌프 50대를 요청하자 그는 200대를 보내겠다고 말했다고 detikNews와 Liputan6가 전했고, Suara.com과 Indopolitika는 그가 수원 시추 지점 200곳에 쓸 20억 루피아를 마련했다고 썼다. 그는 산림경찰을 늘리고 국군과 경찰이 훈련을 돕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고 여러 매체가 전했는데, 일부는 목표가 7만 명이라고 했다.
현장에서는 내각비서실장 테디가 중칼리만탄과 남수마트라의 지상 작전에 합동 인력 6만 명이 넘게 투입됐다고 밝혔다고 Republika와 Antara가 전했다. 걸림돌은 하늘에 있다. BNPB는 시정이 나빠 공중 진화가 어렵다고 인정했고(Republika), 산림부는 탄중푸팅의 불이 번지고 있다며 공중 지원을 더 요청했다고 Liputan6가 전했다. 환경부 장관은 모든 역량이 일하고 있으며 정부가 손놓고 있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고 Antara와 Liputan6가 전했다. Antara는 대통령이 연무를 걷어 내기 위해 남수마트라의 드라이아이스 시험을 우선하게 했다고 적었고, Liputan6는 이탄지는 원래 끄기 어렵다는 전문가의 말을 인용했다.
연무는 이미 불난 곳에서 멀리 퍼졌다. 8월 이후 산불 탓에 항공편 1,673편이 지연되거나 취소됐다고 detikNews와 Republika가 전했고, Republika는 교통부가 공항 운영을 감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동쪽에서는 연무가 티미카를 뒤덮어 시정이 300m까지 줄고 항공편에 차질이 생겼으며(Republika), 남파푸아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수업을 받는다(detikNews, Liputan6). Liputan6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의 공기도 나빠졌다고 썼다. 말레이시아는 연무 문제를 아세안(ASEAN)에 올리면서도 인도네시아의 노력이 최대한이라고 인정했다고 Antara가 전했고, Republika는 말레이시아가 도울 준비가 돼 있다고 썼다.
국가 재난 사태는 바뀌지 않았다. 정부는 이번 화재가 아직 그 지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Tempo가 전했다. 국회는 선포를 촉구하고 있고(Liputan6), 중칼리만탄 주지사는 그 지위가 함부로 정할 일이 아니라며 아직 건의하지 않았다고 detikNews가 전했다. 지역대표회의(DPD) 의장은 정부에 외국의 지원 검토를 요청했고, 국가인권위원회(Komnas HAM)는 피해자 회복과 법 집행의 투명성을 요구했다(Antara).
독자에게 쓸모 있는 잣대는 회의 횟수가 아니다. Kompas.com은 대통령이 10월 중순에는 산불이 나아질 것이라는 보고를 받았다고 썼는데, 이 전망은 비에 달려 있고 데일리드롭은 BMKG의 근거를 아직 보지 못했다. 수마트라, 칼리만탄, 파푸아 주민은 대기질과 지방정부의 안내를 확인해야 하고, 항공 승객은 항공사에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오늘 눈여겨볼 것은 핫스팟 수가 줄어드는지, 639헥타르가 정말 줄어드는지, 시정 문제가 실제 공중 진화로 바뀌는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