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수유디 아리오 세토는 10월 19일 프라보워 대통령을 만난 뒤 산림·토지 화재 사건에 외국 법인이 관여했다고 말했다고 detikNews, Kompas.id, TV One이 전했다. 경찰청 범죄수사국은 법인 98건을 수사 단계로 올렸다. 수유디 청장은 그 외국 측이 이웃 나라 소속임을 확인했으나 나라 이름이나 회사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그는 소유주와 주주를 포함한 피의자를 가까운 시일 안에 발표하겠다고 했다. 안와르 이브라힘은 10월 18일 말레이시아의 지원을 제안하며 아세안 체제를 제안했다고 detikNews와 Bernama가 전했다. Antara는 교통부가 연기로 영향받은 항공편을 2,458편으로 집계했다고 보도했다.
소유주가 여러 나라에 걸친 산불은 주식 보유가 겹겹이고 증거가 여러 사법 관할에 흩어져 있어서 법 집행이 어렵다. 국경을 넘는 연기는 이 문제를 국내 형사 사건에 그치지 않는 외교 문제로 만든다.
영향을 받는 지역 주민에게는 대기질과 학교, 항공편 일정이 가장 크게 와닿는다. 다른 도시 독자에게는 수사가 어떻게 진행되느냐가 회사 허가가 취소될지, 다음 철의 산불을 막을 수 있을지를 가른다.
정부는 단속을 강조한다. 보도에 따르면 프라보워는 경찰에 법인을 수사하고 실제 소유주를 확인하라고 요청했으며, 경찰은 소유주와 주주를 처벌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법 전문가는 Antara에 산불 통제 규정을 강화하라고 촉구했고, Republika에 실린 다른 전문가는 현장 가해자가 개인인 경우가 많으므로 산불의 위험에 대한 교육을 마을 단위까지 넓혀야 한다고 말했다.
확인된 것은 경찰청장의 발언, 수사 단계의 98건, 말레이시아의 제안이다. 확인되지 않은 것은 나라 이름, 회사 이름, 소유 증거다. 오늘 볼 것은 피의자 발표와 인도네시아가 말레이시아 헬리콥터를 공식으로 받아들이는지다.
detikNews(경찰청장 98건 공개, 10월 19일) · Antara(말레이시아 총리와 헬리콥터, 10월 19일) · Kompas.id(이웃 나라 회사, 10월 19일) · TV One(외국의 음모, 10월 19일)
경찰청장 "산림·토지 화재에 이웃 나라 법인 관여"… 말레이시아는 지원 제안
경찰청장 수유디 아리오 세토는 수사 단계로 올라간 법인 98건에 외국 측이 얽혀 있다고 밝혔고, 말레이시아는 헬리콥터를 제안하며 아세안 차원의 협력을 내놓았다.
경찰청장 수유디 아리오 세토 대장은 10월 19일 월요일 므르데카 궁에서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과 회의를 마친 뒤, 산림·토지 화재(karhutla) 사건에 법인 형태의 외국 측이 관여했다고 말했다. detikNews, Kompas.id, TV One에 따르면 경찰청 범죄수사국(Bareskrim)은 법인 98건을 수사 단계로 올렸다. 수유디 청장은 그 외국 측이 이웃 나라 소속이라고 확인했지만, 수사관들이 외국인 투자에 해당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가리는 중이어서 나라 이름도 회사 이름도 아직 밝히지 않았다. 그는 경찰이 회사 소유주와 주주를 포함한 피의자를 곧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iNews는 10월 13일 기준 범죄수사국 집계를 전했다. 경찰 신고 273건, 12개 지방경찰청(Polda)에 걸친 피의자 223명, 불에 탄 땅 5,157.89헥타르다. detikNews에 따르면 수유디 청장은 9월 2일 리스티요 시깃 프라보워(Listyo Sigit Prabowo)에게서 직무를 넘겨받아 경찰청장을 맡고 있다.
지역 차원에서는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가 10월 18일 페이스북에서 말레이시아가 인도네시아의 진화를 도울 준비가 됐다고 밝히고, 국경을 넘는 연무를 다룰 아세안 차원의 협력 체제를 제안했다고 detikNews와 Bernama가 전했다. Malay Mail과 Bernama는 물을 투하하는 헬리콥터 제공 제안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보도했고, Antara는 두둥(Dudung)을 인용해 말레이시아가 헬리콥터와 인력을 보냈다고 전했다. Antara는 또 안와르가 인도네시아 정부의 진지한 산불 대응을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Detik Health는 말레이시아 학교가 연무 때문에 다시 닷새 동안 임시 휴교했다고 적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교통부(Kemenhub)가 연기 때문에 영향을 받은 항공편이 2,458편이라고 집계했다고 Antara가 전했다. Al Jazeera는 10월 9일, 말레이시아가 인도네시아 산불의 연기 탓에 이미 학교 문을 닫았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