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 오브 이스라엘에 따르면 2022년 12월부터 2024년 5월까지 네타냐후의 군사비서관이던 아비 길(CNN은 다른 날짜를 제시한다)이 10월 8일 처음으로 채널 12와 인터뷰했다. 그는 네타냐후 총리실장이 10월 7일에 관한 공식 기록을 바꾸려 했고, 국가감사원장에게 한 답변이 오도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범죄적 행태의 패턴이라고 주장했다. 네타냐후는 부인했고 리쿠드는 선전이라고 불렀다. 야샤르!는 법률고문에게 요청했고, 리베르만은 반역 혐의 수사를 요구했다. 길은 이집트나 에미리트의 경고를 확인하지 않았다.
총리실 내부 인사의 주장은 선거운동 막바지에 국가조사위원회 요구에 힘을 싣지만, 법적 증거는 아니다.
이 문제의 결정은 10월 27일 투표에서 날 것이다. 마음을 정하지 못했다면 보도와 양쪽 반응을 읽어 보는 것이 좋다.
네타냐후 지지자들은 인터뷰를 선거를 앞둔 정치적 움직임으로 보며 그의 부인을 상기시킨다.
비판하는 쪽은 길의 말을 내부 증언으로 보고, 무시하지 말고 독립적인 수사에서 따져야 한다고 본다.
길의 주장은 수사의 재료이지 판결이 아니다. 법률고문의 결정, 국가감사원장의 반응, 그리고 한 가지 질문을 지켜보라. 주장을 뒷받침하는 문서가 공개될 것인가.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 하레츠, CNN, 이스라엘 하욤, Yahoo (2026년 10월 8~9일)
네타냐후 전 군사비서관 "총리실에 범죄적 행태의 패턴"… 아이젠코트는 형사 수사 요구, 네타냐후는 부인
10월 7일 당시 총리의 군사비서관이던 아비 길이 처음으로 채널 12와 인터뷰했다. 리쿠드는 선전이라고 반박했고, 총선은 18일 뒤다.
학살 이후 처음 한 인터뷰가 10월 8일 채널 12에 공개됐다.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에 따르면 2022년 12월부터 2024년 5월까지 네타냐후의 군사비서관이던 아비 길은 총리실장이 10월 7일에 관한 공식 기록을 바꾸려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총리실 안의 '범죄적 행태의 패턴'이라고 설명했고, 국가감사원장에게 한 네타냐후의 답변이 오도하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침묵한 것은 국가조사위원회에서 증언하기 위해서였다고 했다.
네타냐후는 부인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길이 임박한 공격을 알고 있었는데도 제때 자신을 깨우지 않았다고 말하며, 이를 자신의 실패를 감추려는 시도라고 불렀다. 리쿠드는 이번 인터뷰를 거짓이고 정치적 동기에서 나온 선전 캠페인의 일부라고 불렀다. 길은 네타냐후가 이집트나 에미리트의 경고를 받았다는 점은 확인하지 않았지만, 이집트 정보기관의 방문에는 이유가 있었다고 말했다.
가디 아이젠코트의 야샤르!는 네타냐후가 국가감사원장에게 거짓말을 했는지 검토해 달라고 정부 법률고문에게 요청하며 형사 수사를 촉구했다. 아이젠코트는 선거 뒤 국가조사위원회를 세우겠다고 약속했다. 아비그도르 리베르만은 반역과 공모 혐의로 수사를 시작하라고 요구했다. 데일리드롭은 법률고문의 결정을 찾지 못했으며, 길의 주장은 지금까지 법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