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검찰총장 하마드 사이프 알샴시는 10월 9일, 29세 오만인 부기장이 두 차례 정찰 비행을 한 뒤 항공기를 장악해 벤구리온공항 터미널에서 자폭 공격을 하려 했다고 밝혔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그는 직업·보안 요건을 충족했고 극단주의 징후는 없었다. ynet은 그가 혼자 움직였다고 자백했다고 전했고, 걸프 뉴스는 극단주의 징후가 2017년 호주에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플라이두바이는 텔아비브행 운항을 중단했다.
이 결과는 동기와 계획에 관한 의문 일부를 정리하지만, 채용 전 승무원 심사가 얼마나 효과적이었는가라는 물음을 연다.
외국 항공사를 이용하는 사람은 더 엄격한 점검을 만날 수 있다. 항공사 공지를 확인하라.
아랍에미리트는 용의자가 요건을 충족했다고 강조한다. 따라서 이는 한 나라의 심사 실패에 그치지 않는다.
이스라엘에서는 아랍에미리트의 설명에만 기대지 말고 이스라엘의 심사 체계도 따져봐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열린 질문이 둘이다. 오만에서 표시됐다는 정보를 누가 받았는가, 그리고 공범이 있었는가. 수사 결과가 공개되기 전에는 그가 혼자 움직였다고 단정할 수 없다.
신화통신, ynet, 하레츠, 아나돌루, TBS News, 걸프 뉴스(2026년 10월 9일)
아랍에미리트: 플라이두바이 부기장, 두 차례 정찰 비행 뒤 벤구리온공항 터미널에서 자폭 공격 계획
아랍에미리트 검찰은 용의자가 회사의 보안 요건을 충족했으며 자백에 따르면 혼자 움직였다고도 밝혔다. 공범 가능성에 대한 수사는 계속된다.
10월 9일 아랍에미리트 검찰총장 하마드 사이프 알샴시는 FZ1073편의 29세 오만인 부기장이 항공기를 장악해 벤구리온공항 여객 터미널에서 자폭 공격을 벌이려 했다고 밝혔다. 신화통신, ynet, 하레츠, 아나돌루, TBS, 걸프 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앞서 텔아비브로 간 두 차례 비행에서 경로와 공항을 익혔고, 조종실에서 비상용 도끼로 기장을 가격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용의자는 유효한 조종사 면허와 신원 조회를 비롯한 직업·보안 요건을 모두 충족했고, 극단주의 성향이나 계획의 징후는 없었다. 그는 오만 에어와 로열 에어 모로코 등 여러 회사에서 일한 뒤 2026년 1월 플라이두바이에 합류했다. ynet은 그가 혼자 움직였다고 자백했다고 전했고, 걸프 뉴스는 극단주의 징후가 2017년 호주 유학 중에 나타났다고 썼다.
자백 내용에 관한 출처는 아랍에미리트 검찰뿐이며, 데일리드롭은 그 자료를 직접 보지 못했다. 이 결과는 오만에서 위험 인물로 표시됐다는 앞선 보도와 일부 어긋나는데, 서술 사이의 차이는 아직 설명되지 않았다. 플라이두바이는 최고경영자의 말에 따르면 새 공지가 있을 때까지 텔아비브행 운항을 중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