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 토요일 밀라노의 고물가 규탄 행진이 두오모 광장에서 폭력으로 번졌고, ANSA, 일 마티노, Today.it에 따르면 경찰을 향해 돌과 폭음탄, 폭죽이 던져졌다. 스카이 TG24는 첫 충돌을 브롤레토 거리로, 이후 소요를 두오모 광장, 코르두시오 광장,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갈레리아로 본다. MilanoToday와 Tuttonotizie가 받아 쓴 지방경찰청 집계는 지방경찰청으로 데려간 사람 72명, 체포 16명(이후 갱신에서 17명), 고발 22명, 치료받은 경찰 병력 104명이다. Leggo는 피해액을 50만 유로 넘게 추산한다. 일요일 멜로니는 10월 19일 월요일 팔라초 키지에서 치안 회의를 열겠다고 소집했다(ANSA, 일 파토 쿠오티디아노, 일 메사제로). 레가는 미성년자에게도 적용되는 예방적 구금을 담은 법령을 요구한다(ANSA, 일 메사제로).
이틀간의 소요 뒤에 소집된 회의는 정부의 대응을 시험한다. 레가의 요구는 긴급 조치가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보여 주지만, 실제 대책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 부상자 수와 첫 연행자 가운데 미성년자가 있다는 점은 논쟁의 초점을 생활비에서 치안으로 옮긴다.
밀라노 도심 가까이에 살거나 일한다면 움직이기 전에 지방경찰청과 시의 도로 통제·교통 공지를 확인하라. 수치를 볼 때는 늘 발표 시각을 보라. 토요일과 일요일 사이 집계가 여러 번 바뀌었다.
정부는 단호함과 새 수단에 무게를 둔다. 멜로니는 거리 폭력에 대한 모든 머뭇거림이 정당화가 되며 정부가 경찰 편에 서 있다고 말했다. 피안테도시는 무질서 전문가들을 말하고 미성년자도 처벌을 피하지 못할 것이라고 장담했다. 레가는 미성년자에게도 예방적 구금을, 그리고 집단 훼손죄를 요구한다.
살라 시장은 거리 안전의 관점에서 사실을 읽는다. 이 시점을 가볍게 봤고 경찰이 약 200명으로 적었다고 말했다. 피안테도시는 이에 어떤 라디칼 시크 좌파의 늘 하는 반사 반응이라고 응수했다.
여러 매체가 확인한 것: 행진이 폭력으로 번졌고, 지방경찰청이 위의 수치를 내놓았으며, 멜로니가 월요일 회의를 소집했다. 확인되지 않은 것: 공식 참석자 명단, 정부가 택할 대책, 최종 피해 규모. 오늘은 팔라초 키지에서 무엇이 나오는지, 그리고 레가의 예방적 구금 요구가 법령에 담기는지를 본다.
ANSA, 스카이 TG24, 일 마티노, Today.it, 일 조르노, MilanoToday, Tuttonotizie, 일 파토 쿠오티디아노, Leggo, 일 메사제로, Adnkronos, LaPresse (2026년 10월 17-18일)
밀라노 충돌 뒤 멜로니, 월요일 치안 회의 소집: 레가는 미성년자도 예방적 구금 요구
10월 17일 토요일 고물가 규탄 행진이 두오모 광장에서 폭력으로 번졌다. 피안테도시는 '무질서 전문가들'을 말하고, 살라 시장은 경찰이 너무 적었다고 말한다.
10월 17일 토요일 밀라노의 고물가 규탄 행진이 두오모 광장에서 폭력으로 번졌다. 스카이 TG24는 일부 참가자와 경찰의 첫 충돌이 브롤레토 거리에서 일어났고, 집회가 해산된 뒤에도 소요가 두오모 광장, 코르두시오 광장,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갈레리아로 이어졌다고 전한다. ANSA, 일 마티노, Today.it는 경찰을 향해 돌과 폭음탄, 폭죽이 던져졌다고 쓰고, 일 조르노는 공사 현장 한 곳에 불이 났다고 덧붙인다. MilanoToday와 Tuttonotizie가 받아 쓴 지방경찰청 집계는 지방경찰청으로 데려간 사람 72명, 체포 16명(이후 갱신에서 17명으로 늘었다), 고발 22명, 치료가 필요했던 경찰 병력 104명이며, 이 마지막 수치는 아직 잠정치라고 한다. 초반에는 수치가 더 낮았다. ANSA는 연행자를 약 50명, 그중 절반 가까이를 미성년자로 집계했고, 일 파토 쿠오티디아노는 부상자 25명, 그중 10명이 경찰이라고 썼다. Leggo는 피해액을 50만 유로 넘게 추산한다.
10월 18일 일요일 멜로니는 정부가 경찰 편에 서 있고 시민은 두려움 없이 도시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고 밝히며, 10월 19일 월요일 팔라초 키지에서 치안 회의를 열겠다고 소집했다(ANSA, 일 파토 쿠오티디아노, 일 메사제로). 토요일 저녁에는 거리 폭력에 대한 모든 머뭇거림이 정당화가 된다고 말했다(ANSA, Today.it). 일 파토 쿠오티디아노와 일 메사제로에 따르면 회의에는 피안테도시·크로세토 장관과 살비니·타야니 부총리가 앉을 것이라고 하지만, 참석자 명단도 대책도 공개되지 않았다. 피안테도시는 '무질서 전문가들의 소행'이라고 말하고, 미성년자도 처벌을 피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ANSA). ANSA와 일 메사제로에 따르면 레가는 미성년자에게도 적용되는 예방적 구금, 집단 폭력을 저지른 자의 집결 금지, 집단 훼손죄를 담은 긴급 법령을 요구한다. 일 메사제로는 가능한 방안으로 카이바노 법령을 본뜬 조치, 또는 상원에서 논의 중인 치안 법안의 일부 규정을 앞당기는 방안을 든다. 살라 시장은 이 시점을 가볍게 봤다는 인상을 받았다며 경찰이 약 200명이었고 '적었다'고 말했다. 피안테도시는 X에서 어떤 라디칼 시크 좌파의 '늘 하는 반사 반응'이라고 응수했다(Adnkronos, LaPresse, 일 메사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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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적 구금사법범죄를 저지르기 전에 사람을 붙잡아 둘 수 있게 하는 조치. 레가는 이를 미성년자에게도 넓히라고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