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35일째 재판에서 시큐리티 은행의 레슬리 참은 케일88 푸즈의 당좌예금 계좌 두 개가 2026년 7월에 해지됐다고 증언했다(GMA 뉴스, 데일리 트리뷴). AMLC 기록에는 이 회사 앞 송금이 3억 1,932만 6,770.41페소로 나타나며, 3억 1,594만 페소는 중국에서, 339만 페소는 홍콩에서 중국 기업 4곳이 보냈다(트리뷴, Context.ph). 온티베로스 의원은 일부가 국가나 당과 관계가 있다고 말했으나 변호인단은 이를 다툰다. AMLC 사무총장은 중국 정부가 돈을 보냈다고 증언한 적이 없으며, 두테르테나 카르피오가 개인적으로 이득을 봤다는 증거도 없다고 말했다. NSC는 이 자금 흐름을 살펴보겠다고 밝혔다(트리뷴, 뉴스웨이브). BPI 관계자는 공동계좌 서류에 사라 두테르테의 서명이 없었다고 증언했다.
부통령의 설명되지 않은 재산이 이 사건의 핵심이다. 가족 회사와 연결된 외국 자금은 법적 문제이자 국가안보 문제를 낳지만, 어느 쪽도 판단이 나지 않았다.
이 재판은 2028년 선거 구도에 영향을 준다. 증언은 평결이 아니라 검증받는 주장으로 받아들여라.
해지된 계좌와 해외 송금은 선서 아래 답을 들어야 할 의문을 낳는다.
보도된 거래가 범죄의 증거는 아니고, 직접적인 이득도 드러나지 않았으며, 변호인단은 이 사건을 정치적이라고 본다.
세 가지는 여전히 입증되지 않았다. 실제 송금인이 누구인지, 돈이 무엇을 위한 것이었는지, 그 일부라도 두테르테 일가에 닿았는지다. 변호인단 측 증인과 NSC의 판단을 지켜봐라.
GMA News, Daily Tribune, Philstar, Newswav, Context.ph, Inquirer (2026년 10월 6~8일)
은행 증인 "사라 두테르테 남편 연계 회사, 7월에 계좌 둘 다 해지"… 국가안보회의는 중국 연계 송금 검토
AMLC는 중국 정부가 돈을 보냈다고 말한 적이 없다고 법정에 밝혔고, 그 돈이 부통령에게 개인적으로 이득이 됐다는 증거도 찾지 못했다. 35일째 재판에서는 공동계좌를 둘러싼 변호인단 주장도 나왔다.
시큐리티 은행(Security Bank) 관계자가 35일째인 10월 7일 수요일 상원 탄핵 법정에서, 케일88 푸즈(Cale88 Foods Corp.)의 당좌예금 계좌 두 개가 모두 2026년 7월에 해지됐다고 밝혔다고 GMA 뉴스와 데일리 트리뷴이 보도했다. 이 은행의 지점영업 총괄 레슬리 참(Leslie Cham)은 프랜시스 팡길리난(Francis Pangilinan) 의원의 질문에 답했다. 계좌는 2024년 8월과 2025년 10월에 열렸고, 해지는 재판이 시작된 달에 이뤄졌다고 상원의원 재판관들이 짚었다. 케일88은 부통령의 남편인 변호사 마나세스 카르피오(Manases Carpio)의 사업체다.
이 회사는 3억 1,930만 페소의 해외 송금 입금을 둘러싼 증언의 중심에 있다. 트리뷴이 인용한 AMLC 기록에 따르면 이 가운데 3억 1,594만 페소는 중국 본토에서, 339만 페소는 홍콩에서 들어왔다. 리사 온티베로스(Risa Hontiveros) 의원은 송금인 4곳 가운데 일부가 국가나 당과 관계가 있다고 말했지만, 변호인단은 이를 부인한다. AMLC 사무총장은 중국 정부가 직접 돈을 보냈다고 증언한 적이 없다고 말했고, 그 자금이 두테르테나 카르피오 개인에게 이득이 됐다는 증거도 제시된 적이 없다. 셔윈 가차리안(Sherwin Gatchalian) 의원은 납입자본금이 12만 5,000페소뿐인 회사에 7억 7,600만 페소가 들어온 것이 자금세탁을 시사할 수 있느냐고 물었고, AMLC는 먼저 전제범죄를 특정해야 한다고 답했다.
에두아르도 오반 주니어(Eduardo Oban Jr.) 국가안보보좌관은 국가안보회의(NSC)가 이 정보를 들여다보고, 안보상 함의가 있는지 정보·수사 기관이 판단하도록 맡기겠다고 말했다(트리뷴, 뉴스웨이브). 별도로 트리뷴은 BPI 지점 관계자가 로드리고 두테르테(Rodrigo Duterte)와의 공동계좌 서류에 사라 두테르테의 서명이 없었다고 증언했다고 전했고, 변호인단은 이 점을 강조했다. 두테르테는 잘못을 부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