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수요일 19세 학생이 오스트로웽카의 제4 직업학교(Zespół Szkół Zawodowych nr 4)에서 흉기로 공격했다(TVN24, Polsat News, xyz.pl, OKO.press). PAP에 따르면 학생 5명, 교사 2명, 외부인 2명 등 9명이 다쳤다. AP는 8명, 다른 출처는 10명이라고 한다. 범인은 수십 분 만에 붙잡혔다. 오스트로웽카 지방검찰청은 그가 살인미수 혐의를 통보받았고 구속을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그는 직접 만든 폭발 물질을 배낭에 넣어 컴퓨터실에 두고 갔고, 폭발물 처리반이 이를 수거했다. 인터넷 포럼에 공격을 예고했다는 정보는 경찰과 검찰이 공식 확인하지 않았다.
최근 몇 년 사이 폴란드에서 일어난 학교 공격 가운데 가장 심각한 축에 들며, 일주일 사이 학생과 교사의 안전을 둘러싼 물음을 낳은 일련의 사건 중 첫 번째다.
자녀가 학교에 다닌다면 위협이 닥쳤을 때 어떻게 할지 이야기해 두고 학교의 공지를 챙겨 보는 게 좋다. 믿을 만한 위협은 경찰(112)에 신고하라.
일부 전문가: 경고 신호를 일찍 알아차리는 절차 개선과 학교 안 심리 지원이 필요하다.
다른 쪽: 절차만 바꿔서는 충분하지 않고, 학교가 경비 시설이 될 수는 없다.
사실은 아직 불완전하다. 부상자 수와 동기가 확정되지 않았다. 구속 청구 뒤 검찰이 폭발물과 공격 계획에 대해 무엇을 밝히는지, 이 사건이 학교 절차를 바꾸는지 지켜볼 만하다.
TVN24, Polsat News, xyz.pl, Super Express, OKO.press, AP (citizen.digital, bluewin) (2026년 10월 7일)
오스트로웽카 직업학교 흉기 공격… 19세가 9명 다치게 했고 배낭에는 직접 만든 폭발물
범인은 수십 분 만에 붙잡혀 살인미수 혐의를 통보받았다. 검찰에 따르면 그는 컴퓨터실에 폭발 물질이 든 배낭을 두고 갔고, 폭발물 처리반이 이를 수거했다.
10월 7일 수요일, 19세 학생이 바르샤바에서 북쪽으로 약 120km 떨어진 오스트로웽카의 제4 직업학교(Zespół Szkół Zawodowych nr 4)에서 흉기로 사람들을 공격했다. PAP에 따르면 학생 5명, 교사 2명, 외부인 2명 등 9명이 다쳤다. AP를 비롯한 다른 매체는 8명 또는 10명이라고 해서 수치는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 TVN24와 Polsat News는 피해자들의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전했지만, AP는 1명이 중상이라고 썼다. 범인은 약 20~30분 뒤 학교 근처에서 붙잡혔다.
오스트로웽카 지방검찰청은 19세가 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통보받았고 검찰이 구속을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그는 직접 만든 폭발 물질을 배낭에 넣어 컴퓨터실에 두고 갔고, 폭발물 처리반이 배낭을 수거했다(xyz.pl, Super Express). 그가 아침에 학교 내부 포럼에 19번째 생일에 공격하겠다는 글을 썼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경찰과 검찰은 이를 공식 확인하지 않았다. 데일리드롭은 수사당국이 밝히기 전에는 동기를 다루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