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토요일, 바르샤바 프라가 지구 민스카 거리(ul. Mińska)에 있는 성인 학교의 학생인 21세 여성이 사무실 앞에서 여성 3명에게 칼을 휘둘렀다(TVN24, Rzeczpospolita, Interia, Polsat News). 학교 직원이 칼을 빼앗아 그를 제압했다. 17세 여성은 왼팔에 베인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24세 여성은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다. 목격자들은 학생들이 교실에 바리케이드를 쳤고 누군가 안으로 들어오려 했다고 말했다. 경찰의 초기 조사에 따르면 공격은 계획된 것이 아니었고, 여성들은 서로 모르는 사이였으며, 동기는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이 사건을 오스트로웽카와 레슈치두우노비니의 공격과 연결하지 않는다. Arab News는 이를 일주일도 안 되는 사이 세 번째 학교 공격이라고 부른다.
경찰이 사건 사이의 관련성을 보지 않더라도, 한 주 안에 이어진 사건은 학부모와 교사의 불안을 키운다.
학생이나 학부모라면 대피 절차를 알아 두고 모든 협박을 신고하는 것이 좋다. 위험할 때는 112로 전화하라.
경찰: 이 사건은 별개이고, 계획되지 않았으며, 앞선 공격과 관련이 없으므로 하나의 연쇄 사건으로 묶어서는 안 된다.
학부모와 일부 전문가: 또 한 번의 공격은 사건들이 연결돼 있든 아니든 학교에 상시적인 보호 절차와 심리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경찰이 사건을 연결하지 않는다는 점은 중요하고, 공포를 키우지 않도록 거듭 말할 만하다. 동시에 닷새 동안 세 번의 공격이 있었다는 사실은 절차를 묻는 것을 정당화한다. 공격한 여성이 전에 학교나 당국에 알려진 인물이었는지, 정신 상태는 어떤지 확인해 볼 만하다.
TVN24, Rzeczpospolita, Interia, Polsat News, Arab News (2026년 10월 10일)
일주일 새 세 번째 학교 공격… 21세 여성이 바르샤바 프라가의 고교 졸업 후 과정 학교에서 여성 3명을 칼로 다치게 해
학교 직원이 공격한 여성을 제압했다. 경찰은 이 사건을 오스트로웽카(Ostrołęka)와 비슈쿠프(Wyszków) 인근의 공격과 연결하지 않으며, 동기는 알려지지 않았다.
10월 10일 토요일, 21세 여학생이 바르샤바 프라가(Praga) 지구 민스카 거리(ul. Mińska)의 성인 학교 사무실 앞에서 여성 3명에게 칼을 휘둘렀다고 TVN24, Rzeczpospolita, Interia, Polsat News가 전했다. 학교 직원이 칼을 빼앗아 공격한 여성을 제압했고, 이 여성은 경찰에 넘겨졌다. 17세 여성은 왼쪽 팔뚝에 베인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도우러 나선 24세 여성은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다.
목격자들은 Polsat News에 학생들이 2층 교실에 바리케이드를 쳤고 누군가 안으로 들어오려 했다고 말했다. 다친 여학생 중 한 명은 공격한 여성의 칼을 빼앗으려 했다. 경찰의 초기 조사에 따르면 공격은 계획된 것이 아니었고, 공격한 여성과 피해자들은 서로 모르는 사이였다. 경찰은 이 사건을 오스트로웽카(10월 7일)와 레슈치두우노비니(Leszczydół-Nowiny, 10월 8일)의 앞선 공격과 연결하지 않는다. 피해자 수는 초기 보도마다 다르다(2명에서 3명). 데일리드롭은 경찰을 따라 3명으로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