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군은 10월 5일 월요일 바브엘만데브 인근과 두바브 지역의 주요 거점을 되찾았다고 밝혔다. 정부 대변인은 자이언츠 여단과 국가방패군이 두바브 공항을 장악하고 모카로 가는 길을 끊었으며 수백 명의 대원을 포위했다고 말했다(알자지라, 더 내셔널, 카타르 트리뷴, ITV). 후티 측 사바 통신은 이를 부인했다. 정부는 사나 공세도 발표했다. 반면 후티는 일요일 투르바를 장악하고 타이즈–아덴 도로를 끊었다(AFP통신, AP통신). 예멘군은 후티 대원 1,747명을 전투 불능으로 만들었다고 주장했으나, 이 수치는 검증할 수 없다.
서해안과 바브엘만데브는 에너지와 교역 물동량이 지나는 길목이어서, 이곳의 통제권이 바뀌면 사우디에 곧바로 영향이 간다. 동시에 타이즈로 가는 보급이 끊기면 남부의 정부가 약해질 수 있다.
일상 서비스에는 변화가 없다. 여행이나 안전과 관련해서는 사우디 당국의 발표를 따르고, 검증되지 않은 영상은 퍼뜨리지 마라.
정부와 동맹 세력은 연합군과 조율한 군사 압박이 국가를 되찾고 항행을 지킨다고 말한다.
후티는 진격 소식이 사실이 아니라고 하고, 분석가들은 정부군의 지휘가 통합돼 있지 않고 타이즈로 가는 보급이 위협받는다고 경고한다.
양측이 서로 엇갈리는 승리를 선언했고, 지금까지 확실한 것은 타이즈–아덴 도로가 끊겼다는 사실뿐이다. 독립적 사진이나 현지 증언이 나오기 전에는 두바브를 확정된 것으로 보지 않으며, 연합군의 성명과 타이즈 상황을 지켜본다.
알자지라, 더 내셔널, 카타르 트리뷴, ITV, AFP통신, AP통신 (2026년 10월 5일)
예멘 정부, 바브엘만데브 인근 전과와 사나 공세 발표. 후티는 부인하고 타이즈 포위
정부군은 월요일 두바브 공항을 장악하고 공항에서 모카로 가는 길을 끊었다고 밝혔고, 연합군은 전투기 100대가 참여해 표적 324곳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후티는 이를 부인했으며, 독립적 확인은 찾지 못했다.
라샤드 알알리미가 일요일 작전 개시를 알린 뒤, 예멘 정부군은 10월 5일 월요일 바브엘만데브 해협 인근과 서해안 두바브 지역의 주요 거점을 되찾았다고 밝혔다. 알자지라와 더 내셔널, 카타르 트리뷴, ITV가 보도했다. 정부 대변인은 '자이언츠 여단'과 '국가방패군'이 두바브 공항을 장악하고 두바브와 모카 사이의 도로를 끊었으며, 후티 대원 수백 명이 포위돼 항복을 요구받았다고 말했다.
후티 측 사바 통신은 이를 부인하며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이는 양측의 주장이며, 이를 가려줄 위성사진이나 독립적 증언은 보지 못했다. 정부는 또 영어로 'Yemen Dawn'이라 이름 붙은 작전의 일환으로 사나에 '전략적 공세'를 시작한다고 밝혔고, 알알리미는 목표가 국가 기관을 되찾는 것이라고 말했다. 후티 보건부는 사나 공습으로 민간인이 숨졌다고 했으나, 우리는 그 수를 확인하지 못했다.
반면 후티는 일요일 투르바 마을을 장악하고 타이즈와 아덴을 잇는 주요 도로를 끊었다고 AFP통신과 AP통신이 보도했다. 전쟁연구소는 이 때문에 정부군이 타이즈의 전선에 보급하기 어려워진다고 밝혔다. 예멘군은 후티 대원 1,747명을 1,122차례 작전에서 전투 불능으로 만들었다고 주장했으나, 이 집계는 검증할 수 없다.
데일리드롭의 판단으로는 형세가 균형 상태다. 해안에서는 발표된 성과가 있고, 타이즈에서는 그보다 확실한 손실이 있다. 오늘 화요일에는 정부군의 두바브 장악에 대한 독립적 확인이나 부인, 타이즈와 마리브의 전투 양상, 연합군의 성명을 지켜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