롄허신원왕과 중국시보에 따르면 TSMC 가오슝 난쯔 단지 F22 공장 구역의 P4 신축 공사장에서 20일 오후 산업재해 사고가 났다. 크레인이 철골을 들어 올리던 중 볼트가 끊어진 것으로 보이며, 외주업체 근로자 4명이 철골과 함께 3층 높이에서 떨어졌다. 롄허신원왕은 남부과학단지관리국의 저녁 초기 설명이 2명 병원 도착 전 심폐정지(OHCA), 1명 중상, 1명 경상이라고 보도했다. ETtoday는 3명 사망 1명 위독, 민시재경망은 3명 사망 1명 중상으로 보도했고, 자유시보와 롄허신원왕의 저녁 제목은 모두 3명 사망으로 썼다. 남부과학단지관리국은 작업중지 명령을 내려 현장에서 작업을 멈추고 재해 현장을 옮기지 못하게 했으며, 《직업안전위생법》에 따라 제재할 것이다. 중앙통신사와 자유시보에 따르면 TSMC는 해당 공사장이 도급 범위에 속하며 관련 공사를 자발적으로 중단하고 조사에 협조한다고 밝혔다.
대형 공장 공사에는 크레인, 철골, 고소 용접 작업이 한꺼번에 이뤄져, 연결부 하나가 제 기능을 못 하면 구조물 한 묶음이 근로자와 함께 떨어질 수 있다. TSMC가 공사를 수급 업체에 맡겨 진행했기 때문에, 법적으로 책임을 어떻게 나눌지는 주무 기관이 사업체, 수급인, 사업주의 의무를 어떻게 인정하느냐에 달렸다.
과학단지나 대형 공사장에서 일하는 사람은 자기 현장에서 인양 경로 아래에 사람이 서지 못하게 하는지, 고소 작업에서 안전대와 추락 방지 장비를 제대로 쓰는지 살펴볼 수 있다. 일반 독자는 뉴스를 볼 때, 사고 당일 밤에는 사상자 수가 자주 바뀌므로 주무 기관의 후속 공지를 기준으로 삼으면 된다.
남부과학단지관리국의 입장은 사고 원인이 조사 중이며, 현 단계에서는 볼트가 끊어진 것으로 보이는 점과 작업 중지·현장 보존을 먼저 확인한 뒤 법에 따라 위반과 제재를 가린다는 것이다(롄허신원왕, 중국시보). 이쪽은 절차와 책임 규명에 무게를 둔다.
TSMC의 입장은 공사장이 도급 범위에 속하며, 자발적으로 작업을 중단하고 하청업체가 후속 일을 처리하도록 독려한다는 것이다(중앙통신사, 자유시보). 이쪽의 입장은 부상자와 유족 문제를 먼저 처리하고 조사에 협조한다는 것이다. 매체마다 사상자 수가 달라 외부에서 사고의 심각성을 판단하는 데도 차이가 생긴다.
확인된 것은 사고가 P4 신축 공사장에서 났고, 외주업체 근로자 4명이 떨어졌으며, 관리국이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고 TSMC도 자발적으로 공사를 중단했다는 점이다. 확인되지 않은 것은 최종 사망자 수와 볼트가 끊어진 원인이다. 앞으로 남부과학단지관리국의 노동 검사 결과와 제재, 그리고 TSMC가 난쯔 공장 건설 일정에 미칠 영향을 설명하는지를 봐야 한다.
롄허신원왕(철골 보 추락 3명 사망 1명 부상, 작업중지 명령, 10월 20일) · 자유시보(3명 사망 초래, P4 철골 인양 작업 중단, 10월 20일) · 중앙통신사(TSMC: 관련 공사 자발적 중단, 10월 20일) · 공시(근로자 4명 추락, 그중 3명 OHCA, 10월 20일) · ETtoday(4명 철골과 함께 추락, 10월 20일) · 민시재경망(3명 사망 1명 중상, 10월 20일) · 중국시보(사고 원인 드러나, 작업중지 명령·처벌 착수, 10월 20일)
TSMC 가오슝 난쯔 P4 신축 공사장에서 철골 추락, 외주업체 근로자 4명 추락·3명 사망 보도, 남부과학단지관리국 작업중지 명령
남부과학단지관리국은 20일 오후 크레인이 철골을 들어 올리던 중 볼트가 끊어진 것으로 보이며 근로자 4명이 높은 곳에서 떨어졌다고 밝혔다. TSMC는 관련 공사를 자발적으로 중단했고 조사에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TSMC 가오슝 난쯔 단지 F22 공장 구역의 P4 신축 공사장에서 20일 오후 산업재해 사고가 났다. 롄허신원왕과 중국시보는 크레인이 철골을 들어 올리던 중 볼트가 끊어진 것으로 보이며, 용접 작업을 하던 외주업체 근로자 4명이 철골과 함께 3층 높이에서 떨어졌다고 보도했고, 남부과학단지관리국의 초기 조사도 같은 방향이다. 사고 장소는 3층 철골 작업 구역이며 다친 사람은 모두 외주업체 직원이고, 남부과학단지관리국은 인원을 보내 노동 검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사상자 수는 매체마다 엇갈린다. 롄허신원왕에 따르면 남부과학단지관리국의 저녁 초기 설명은 2명이 병원 도착 전 심폐정지(OHCA), 1명 중상, 1명 경상이다. ETtoday는 '3명 사망 1명 위독', 민시재경망은 '3명 사망 1명 중상'으로 보도했고, 자유시보의 저녁 제목은 '3명 사망 초래', 롄허신원왕의 저녁 제목은 '철골 보 추락 3명 사망 1명 부상'이다.
남부과학단지관리국은 작업중지 명령을 내려 현장에서 작업을 멈추고 재해 현장을 옮기지 못하게 했으며, 이후 《직업안전위생법》에 따라 관련 사업체와 사업주의 위법 여부를 가린 뒤 제재를 정하겠다고 밝혔다(롄허신원왕, 중국시보). TSMC는 중앙통신사와 자유시보에 해당 공사장이 도급 범위에 속한다며 관련 공사를 자발적으로 중단했고 관계 기관의 조사에 협조하며 하청업체가 후속 일을 처리하도록 독려한다고 밝혔다. 공시는 추락한 근로자 4명 중 3명이 OHCA였다고 보도했다. 공상시보와 자유시보에 따르면 TSMC는 사고 원인을 더 따져봐야 하며 하청업체를 독려·지원하고 유족의 후속 절차도 돕겠다고 설명했다. 남부과학단지관리국은 부상자 치료를 계속 살피고 사망자 유족 위로를 돕겠다고 밝혔다. 각 매체는 사고 원인을 모두 볼트가 끊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표현했으며, 조사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