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증시 가권지수 · 10/21 마감 · 완전한 마감 자료는 아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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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7.17미국 증시 S&P 500 · 10/21 마감 · 0.58% 상승
TAIEX—USD/TWD—S&P 500—WTI—금—
사회 · 태풍✓ 매체 2곳 · 육상경보 실제 발표 시각과 각 현·시의 휴업·휴교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강한 태풍 참피 접근, 해상경보 발령, 육상경보는 빠르면 오늘 정오 무렵 발표

기상서는 참피가 23일 대만에 가장 가까워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란·화롄과 북부가 경계 대상에 올랐고, 북부 대만이 태풍의 영향을 받을 확률은 약 6할이다.

중앙기상서는 21일 밤 11시 30분 강한 태풍 참피(Champi)에 대한 해상 태풍경보를 발표했다. 첫 경계 범위는 대만 북동부 해상, 대만 남동부 해상(란위·뤼다오 포함)과 바시 해협이라고 자유시보가 보도했다. 기상서는 참피가 23일 대만에 가장 가까워질 것으로 내다보며, 경로가 바뀌지 않으면 빠르면 22일 정오 무렵 육상 태풍경보를 발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른 보도는 오후에 육상경보가 나올 전망이라고 썼다. 자유시보는 기상서가 대만 육지가 여전히 참피 경로의 '오차' 범위 안에 있으며 태풍이 다가오는 동안 더 강해지고 폭풍권이 더 커질 수도 있다고 당부했다고 따로 보도했는데, 대만에 가장 가까운 때는 금요일이다. 기상서는 참피의 경로가 앞선 예측보다 약간 서쪽으로 수정됐다며 이란·화롄과 북부 지역은 경계를 높여야 한다고 밝혔고, 북부 대만이 태풍의 영향을 받을 확률은 여전히 6할이다.

휴업·휴교와 관련해 자유시보는 기상서가 17개 현·시의 풍력과 강우량이 휴업·휴교 기준에 이른다고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타이베이 타임스》는 기상서가 금요일과 토요일을 폭풍 영향이 가장 센 이틀로 경고했으며, 참피가 약해질 수 있지만 당국자들이 큰 파도의 위험을 계속 당부했다고 보도했다. 태풍포럼은 7급 폭풍권이 대만 전역을 덮을 수 있다며 비바람이 가장 거센 시간대를 설명했다고 자유시보가 보도했다. 태풍 영향으로 신주현 구합일 선거 후보 번호 추첨은 휴업·휴교가 되면 10/27로 미뤄진다. 대만시리즈도 타이베이시의 휴업·휴교 여부에 따라 조정한 최신 일정을 발표했고, 타이둥농업개량장은 농민을 위한 태풍 대비 농작물 보호 방법을 안내했다. 육상경보 발표 여부와 경계 범위 조정은 정오 무렵 나올 기상서의 최신 발표를 기다려야 하며,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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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숫자
6할북부 대만이 참피의 영향을 받을 확률
17개 현·시풍력·강우량이 휴업·휴교 기준에 이름
10/27신주현 번호 추첨의 연기일
사회 · 초국가 위협✓ 매체 2곳 · '돈 주고 가짜 교통사고를 꾸몄다'는 주장의 확인 진행 상황은 미확인

황이하오, 중국이 사주한 가짜 교통사고 의혹, 5명 기소, 야이타 아키오 법 개정 촉구

만담 코미디언 황이하오는 공연에서 중국공산당과 시진핑을 자주 조롱해 왔으며, 앞서 중국 쪽 인사의 사주를 받은 이들에게 국경을 넘어와 페인트와 분뇨를 끼얹는 협박을 당했다. 자유시보는 21일 중국 측이 돈을 주고 가짜 교통사고를 꾸며 황이하오의 '팔다리를 부러뜨리려' 했다는 의혹이 또 터져 여론이 들끓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유연예는 '대만파' 인플루언서 바중도 위협을 받은 적이 있다며 내막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자유시보에 따르면 마찬가지로 초국가적 탄압을 겪은 야이타 아키오는 국민당·민중당 입법위원들에게 법을 고쳐 구멍을 메우라고 호소했다. 《타이베이 타임스》에 따르면 중국과 관련된 이번 공격 사건으로 5명이 기소됐으며, 황이하오는 검경의 수사에 감사를 표하고 국민당 입법원 당단 총소집인 푸쿤치에게 관련 입법을 지지해 달라고 촉구했다. 보도는 '팔다리를 부러뜨린다'는 주장의 확인 진행 상황도, 기소된 5명이 그 주장과 같은 사건인지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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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미국 증시✓ 매체 3곳 · 스페이스X와 테슬라 합병이 공식 추진되는지는 미확인

스페이스X 실적이 AI 신뢰 북돋워, 미국 증시 상승 마감, S&P 500 지수 0.58% 올라

중앙통신사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산하 우주탐사 기업 스페이스X(SpaceX)가 20일 미국 증시 마감 뒤 공개한 9월 30일까지의 직전 분기 매출이 예상을 웃돌았고 1년 전보다 1배 넘게 늘었다. 인공지능(AI)과 스타링크(Starlink) 위성 사업의 급성장이 이끌었다. 중앙통신사가 런던발 21일자 외신을 종합해 보도한 데 따르면 스페이스X는 상장 후 처음으로 분기 흑자를 냈고, 유럽 주요 증시는 21일 상승 마감했다.

중앙통신사는 슈퍼마이크로(Super Micro Computer)도 분기 실적을 공개해 스페이스X와 함께 AI 관련주에 대한 투자자 신뢰를 끌어올렸고, 미국 주요 지수가 21일 상승 마감했다고 따로 보도했다. 시세 자료에 따르면 S&P 500 지수는 21일 7,757.17포인트로 마감해 0.58% 올랐다. 전날 미국 증시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가 500포인트 넘게 급등 마감했는데, 당시 자금은 산업재 종목으로 옮겨갔고 국제 유가는 내렸다. 블룸버그는 스페이스X와 테슬라가 잠재적 합병을 논의하고 있으며 머스크가 이를 지지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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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러·우✓ 매체 3곳 · 미·러·중 정상회담의 날짜와 장소, 3자 협상 일정은 미확인

트럼프 "러·우 전쟁, 종전에 가장 가까울 수도", 푸틴 다음 달 3자 협상 재개에 동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지금까지 중 종전에 가장 가까운 순간에 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러시아 대통령 푸틴이 억류돼 있던 미국 시민 1명을 풀어준 데 감사를 표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미국 특사 위트코프(Steve Witkoff)는 소셜미디어에 푸틴과의 회담이 '건설적'이었지만 '중요한 일'이 아직 남았다고 썼다.

크렘린궁 당국자는 푸틴이 21일 다음 달 워싱턴·키이우와의 '3자 협상'을 재개하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2월 이후 처음 열리는 이런 회담이 될 수 있다. 크렘린궁은 푸틴, 트럼프와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의 3자 회담이 '준비 중'이라고도 했고, 푸틴이 위트코프와 만났을 때도 이 문제를 언급했다고 AFP통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자유시보는 '11월 미·러·중 3자 정상회담 윤곽'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는 11월 초 러시아·미국과 새 회담을 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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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숫자
2월지난 미·러·우크라이나 3자 회담 시기
11월크렘린궁이 말한 3자 협상·정상회담 준비 시기
1명러시아가 석방한 억류 미국 시민

과학기술 · 보안✓ 매체 2곳 · 대만에서 이미 침해당한 웹사이트가 있는지는 미확인

PHP 심각한 취약점 2건, 점수 모두 9.2, 사이버보안서 기관·기업에 신속한 패치 촉구

디지털발전부 사이버보안서는 22일 오픈소스 서버 사이드 스크립트 언어 PHP의 보안팀이 긴급 보안 업데이트를 내어 심각한 취약점 2건을 고쳤다고 밝혔다. 심각도 점수는 모두 9.2점으로, 공격자가 인증 없이 외부에서 임의 코드를 실행할 수 있다고 중앙통신사가 보도했다. 보안서는 기관과 기업에 최대한 빨리 패치를 마치라고 촉구했다.

자유시보에 따르면 PHP 취약점이 공개된 뒤 웹사이트 운영자들이 서둘러 보호 조치에 나섰고, 22일 유럽 등지의 정부 웹사이트가 줄줄이 오프라인으로 전환해 해킹을 막았다. 통계로는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를 쓰는지 알 수 있는 웹사이트의 약 75%가 PHP를 쓴다. 보도는 영향 범위가 PHP로 만든 웹사이트 전반에 걸친다고 설명했으며, 보도에는 대만에서 이미 침해당한 웹사이트가 있는지 언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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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숫자
9.2점두 취약점의 심각도 점수
2건이번 긴급 업데이트로 고친 심각한 취약점
75%언어를 알 수 있는 웹사이트 가운데 PHP를 쓰는 비율
매일 아침 7분, 1면 한 장

소문의 온도 — 확인 안 된 것

'참피는 대만에 상륙하는 것이 확정이고, 전국이 태풍 휴무에 들어간다.' 자유시보는 기상서가 21일 심야에 해상 태풍경보만 발표했고 육상경보는 빠르면 22일 정오 무렵에야 나오며, 대만 육지가 아직 경로 오차 범위 안에 있다고 보도했다. 휴업·휴교는 각 현·시 정부가 공고하며 현재 확인되지 않았다.
'PHP 취약점은 유럽 정부 웹사이트에만 영향을 주고 대만은 영향이 없다.' 중앙통신사는 디지털발전부 사이버보안서가 이미 대만 기관과 기업에 PHP 패치를 서둘러 마치라고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자유시보는 유럽 정부 웹사이트가 오프라인이 됐다고 보도했고, 통계상 언어를 알 수 있는 웹사이트의 약 75%가 PHP를 쓴다. 대만에서 피해를 본 웹사이트가 있는지는 보도에 없다.
'미·러·중 3자 정상회담의 날짜와 장소가 이미 정해졌다.' AFP통신과 블룸버그는 크렘린궁이 3자 회담이 '준비 중'이라고만 했고 푸틴이 위트코프와 만났을 때 이 문제를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는 날짜와 장소를 공개하지 않았다.
용어 사전 · 점선 단어 — 경제·법·안보·과학 용어를 기사 맥락과 함께 설명합니다. 매일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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