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가 기브란의 학력 요건 소송을 각하한 뒤, PKB 제2위원회 소속 에카 위도도가 특별위원회를 제안하며 탄핵을 언급했다(detik). PDIP의 코마루딘 와투분과 데디 시토루스는 기브란에게 사퇴를 요구하거나 특별위원회를 지지했다(CNN Indonesia, Sindonews). 골카르는 탄핵이 정당 지도부의 합의에 달려 있다고 했고, 민주당은 국정조사권을 아직 논의하지 않았으며, PKB는 결정하지 않았다(IDN Times). Berandasulsel은 그린드라가 논란을 멈추라고 요청했다고 썼다. Tirto는 탄핵에 국회 3분의 2의 찬성이 필요하다고 했다.
MK의 결정은 논란을 법정에서 국회로 옮겼고, 탄핵에 관한 최종 결정은 국회에 있다.
공공서비스에는 직접적인 영향이 없다. 휴회가 다가오는 가운데 국회가 정말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지 지켜보라.
특별위원회는 학교와 관련 기관 관계자를 불러 MK의 판단을 검증할 수 있다.
특별위원회 제안은 정치적 술수일 수 있고, 3분의 2 찬성 없이는 탄핵이 진행되지 않는다.
개별 의원의 반응은 정당의 입장이 아니다. 기준은 원내 그룹의 공식 서한, 서명된 국정조사권 또는 특별위원회 제안, 그리고 연립에서 가장 큰 정당인 그린드라의 입장이다.
CNN Indonesia, detik, IDN Times, Tirto, Sindonews, Berandasulsel (2026년 10월 7~8일)
기브란 졸업장 놓고 헌법재판소 결정 나오자 PKB·PDIP 인사들 특별위원회 추진, 정당은 공식 입장 미정
탄핵에는 국회 3분의 2의 찬성이 필요하다. 골카르는 정당 지도부의 합의를 기다리고, PKB는 아직 아무것도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헌법재판소(MK)가 부통령 기브란의 학력 요건을 다투는 소송을 각하한 이튿날, 정치권 반응이 나오기 시작했다. CNN Indonesia, detik, IDN Times, Tirto, Sindonews 보도다. PKB 소속 제2위원회 위원 에카 위도도(Eka Widodo)는 MK의 판단을 후속 조치할 특별위원회(pansus)를 구성하자고 제안하며 탄핵 가능성까지 언급했다고 detik이 전했다. PDIP의 코마루딘 와투분(Komarudin Watubun)은 기브란이 자진 사퇴하는 편이 좋겠다고 했고, 같은 PDIP의 데디 시토루스(Deddy Sitorus)는 기브란의 출마가 처음부터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고 봤다.
다른 정당은 더 신중했다. 골카르는 탄핵이 정당 지도부의 합의에 달려 있다고 밝혔고, 민주당(Demokrat)은 결정을 존중하며 국정조사권(hak angket) 문제는 아직 논의하지 않았다고 했다. Berandasulsel은 그린드라가 논란을 멈추라고 요청했다고 썼다. IDN Times는 PKB가 특별위원회에 관해 아직 아무것도 결정하지 않았다고 적었다. Tirto는 부통령 탄핵에 국회 3분의 2의 지지가 필요하다고 설명했고, 따라서 이 제안은 공식 절차와는 여전히 거리가 멀다.
Hukumonline과 UMY가 인용한 전문가들은 MK의 판단이 결정의 이유 부분에 있을 뿐 주문(amar)에 있지 않으므로, 결정이 곧바로 기브란의 출마가 무효라는 뜻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데일리드롭은 이번 판의 취재 기간에 기브란이나 대통령궁의 공식 발언을 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