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가 월요일 말레이시아 22개 지역에 다시 나타났고 조호르가 가장 심했다(말레이 메일, 스트레이츠 타임스). 프리 말레이시아 투데이는 다른 시각을 기준으로 23곳을 집계했다. 뉴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월요일 오전 코타틴기가 API 170으로 가장 높았다고 보도했다. 파들리나 시덱 교육부 장관은 연무가 오르내리는 동안 학교를 며칠씩 닫을 수는 없다고 말했고(NST), CNA는 그가 하루 단위 결정을 옹호했다고 전했다. 조호르 교육국은 매일의 휴교 공지가 주 연무 명령과 충돌하지 않는 정례 안내라고 밝혔다(말레이 메일).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월요일 오후 조호르, 믈라카, 느그리슴빌란, 푸트라자야 학교가 화요일 휴교한다고 보도했으며, 데일리드롭은 이 목록을 해당 매체의 헤드라인에서만 봤다. 인도네시아 당국자의 ‘연기가 없을 때 우리는 산소를 보낸다’는 발언은 조롱을 샀고(말레이 메일, SCMP),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프라보워 대통령이 화재에 더 강경하게 대응하라고 지시했다고 전했다.
휴교는 학부모의 일과 아이들의 학습에 타격을 주고, 하루 단위로 바뀌는 방식 탓에 계획을 세우기 어렵다. 국경을 넘는 공방은 화재, 곧 연기를 얼마나 빨리 잡느냐를 좌우한다.
저녁마다 주 교육국의 공지를 확인하라. 공기가 나쁜 날에는 아이를 실내에 두고, 야외에서는 미세입자용 마스크를 써라. 파이어플라이는 수방–셀레타르 항공편을 10월 13일까지 취소했다(스트레이츠 타임스).
장관은 공기질이 시간마다 오르내릴 때 며칠씩 학교를 닫아 두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고 말한다.
학부모와 일부 논평가는 지역별·하루 단위 공지가 헷갈리고 늦다고 말한다.
22곳과 23곳은 서로 다른 시각의 집계여서 모순이 아니다. 데일리드롭은 교육부의 화요일 공지 원문을 읽지 못했으므로, 네 곳 목록은 한 매체의 보도로 보고 현지에서 확인하라.
New Straits Times, Malay Mail, Free Malaysia Today, Straits Times, CNA, SCMP, Antara, SAYS (2026년 10월 9~12일)
연무 22개 지역에 다시 번져, 조호르·믈라카·느그리슴빌란·푸트라자야 학교 화요일 다시 휴교
쿠알라룸푸르와 자카르타는 화재 대응을 누가 더 해야 하느냐를 두고 공방을 벌였고, 교육부 장관은 휴교를 하루 단위로 결정하는 방침을 옹호했다.
월요일 말레이시아 22개 지역에 연무가 다시 찾아왔고 조호르가 가장 심했다고 말레이 메일과 스트레이츠 타임스가 보도했다. 프리 말레이시아 투데이는 다른 시각을 기준으로 23개 지역을 집계했다. 뉴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조호르 코타틴기가 월요일 오전 대기오염지수(API) 170으로 가장 높았다고 전했으며, 이는 101~200의 ‘나쁨’ 구간에 든다. 수치는 주말을 보낸 뒤 여러 주에서 학교가 다시 문을 열려던 바로 그때 올랐다. 월요일 오후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조호르, 믈라카, 느그리슴빌란, 푸트라자야의 학교가 10월 13일 화요일 다시 휴교한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드롭은 이 목록을 해당 매체의 헤드라인에서만 확인했으므로, 학부모는 집을 나서기 전에 주 교육국의 공지를 확인하라.
파들리나 시덱 교육부 장관은 연무가 오르내리는 동안 학교를 며칠씩 닫아 둘 수는 없다고 말했다고 NST가 보도했고, CNA는 그가 하루 단위 결정을 옹호했다고 전했다. 조호르 교육국은 매일 내는 휴교 공지가 주 연무 명령과 충돌하지 않는 정례 안내라고 밝혔다(말레이 메일). 10월 9일 SAYS가 전한 교육부 규정에 따르면 API가 180을 넘는 지역의 학교는 문을 닫아야 한다. 논란의 중심은 인도네시아의 화재이고, 인도네시아 당국자들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의 비판에 반박했다. ‘연기가 없을 때 우리는 산소를 보낸다’는 한 당국자의 발언을 말레이 메일이 전했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말레이시아인들이 이를 조롱했다고 보도했다.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프라보워 대통령이 화재에 더 강경하게 대응하라고 지시했으며 외국의 지원 제안은 논의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안타라의 한 헤드라인은 말레이시아의 제안이 아직 논의 중이라고 했다. 공기가 역시 나빴던 싱가포르는 연무 지원금을 내놓았다고 SCMP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