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트 헤인은 수요일, 장애 나흘째에 서서히 다시 돌아가기 시작했다. 회사는 물류센터가 이날 중에 다시 가동됐다고 밝혔다(NOS, NU.nl, 텔레흐라프, 트라우). 상온 보관 식품의 첫 납품은 그때 이미 재개됐다(텔레흐라프). 신선식품 납품은 수요일 저녁에 이어질 예정이었다(AD, 텔레흐라프). 앱과 웹사이트, 배달 서비스는 꺼져 있었다(AD, 폴크스크란트). AD에 따르면 온라인 주문은 일러야 금요일에 배달된다. NU.nl은 진열대가 일주일 뒤에야 다시 찰 수 있다고 쓰고, NOS는 몇 주가 걸릴 수 있다고 전한다. 경찰과 검찰은 아홀드 델헤이즈에 신고하라고 권했지만 AD에 따르면 아직 하지 않았다(NOS, AD).
알베르트 헤인은 네덜란드 최대 슈퍼마켓 체인이다. 며칠에 걸친 장애는 물품 공급이 컴퓨터 시스템에 얼마나 의존하는지 보여 준다. NRC는 식품 공급망 전체가 취약하다고 짚고, NU.nl은 네덜란드가 큰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비가 부족하다고 쓴다.
앞으로 며칠은 진열대, 특히 신선식품 쪽에 빈 자리가 있고 앱이나 웹사이트로 주문할 수 없을 것이다. 다른 매장과 피크닉은 더 붐비게 됐다(NU.nl, AD).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는 것은 보지 못했다.
회사는 나흘 만에 물류센터를 다시 돌리고 신선식품 납품을 시작한다.
AD에서 이전에 경고했던 피터르 즈완은 알베르트 헤인에 백업이 없었다는 데 놀랐다고 말한다. 이는 한 사람의 목소리이며 사실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회복이 곧 해명은 아니다. 오늘은 세 가지를 보자. 온라인몰과 배달에 날짜가 붙는지, 아홀드 델헤이즈가 지금이라도 신고하는지, 회사가 원인에 관해 무슨 말을 하는지다. 그래야 이것이 공격이었는지, 얼마나 들었는지 알 수 있다.
AD · NOS · NU.nl · 텔레흐라프 · 트라우 · NRC · 폴크스크란트 · 파롤 · FD · Omroep Brabant (10월 14일)
알베르트 헤인, 물류센터를 다시 돌리지만 진열대가 가득 차려면 아직 멀었다
나흘간의 장애 끝에 네덜란드 최대 슈퍼마켓 체인이 수요일 매장 물품 공급을 다시 시작했다. 신선식품은 수요일 저녁에 뒤따르고 온라인몰은 계속 닫혀 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알베르트 헤인은 일요일에 시작된 장애에서 수요일에 서서히 벗어났다. 회사는 매장에 물품을 공급하는 대형 창고인 물류센터가 수요일 중에 모두 다시 가동됐다고 밝혔다(NOS, NU.nl, 텔레흐라프, 트라우). 텔레흐라프에 따르면 상온 보관 식품의 첫 납품은 그때 이미 재개됐다. 신선식품 납품은 수요일 저녁에 이어질 예정이었다(AD, 텔레흐라프). 앱과 웹사이트, 배달 서비스는 나흘째 계속 꺼져 있었다(AD, 폴크스크란트). AD에 따르면 온라인 주문은 일러야 금요일에 배달되며, 앞서 이미 한 차례 미뤄졌다. 앞서 전한 대로 월요일에는 매장의 가격 표시 화면이 작동하지 않았고 Etos와 Gall & Gall의 온라인몰도 닫혀 있었다(NU.nl, 텔레흐라프).
그렇다고 진열대가 채워진 것은 아니며, 회복은 하룻밤에 끝나지 않는다. 텔레흐라프는 ‘며칠 더’ 걸릴 것이라는 전망을 인용하고, 파롤은 알베르트 헤인이 수요일 아침까지도 완전히 돌아가지 못했다고 썼다. NU.nl은 진열대가 다시 차는 데 일주일이 걸릴 수 있다고 쓰고, NOS는 제목에서 몇 주가 걸릴 수 있다고 전한다. 직원들은 진열대의 빈틈을 감추려 했다(Omroep Brabant). 고객들은 다른 곳으로 옮겨 갔다. 어린이집 직원들이 직접 장을 봤고(NU.nl), 한 고객은 경쟁사가 ‘크리스마스 때만큼 붐빈다’고 말했으며(텔레흐라프), 아홀드 최고 책임자의 형제가 이끄는 피크닉도 더 바빠졌다(AD). AD는 비상식량 세트 판매가 다섯 배로 늘었다고 전한다(출처 하나). 즈볼러의 푸드뱅크는 장애 덕에 음식을 더 받았다(RTV Oost, 출처 하나). 증시에서는 아홀드 델헤이즈 주가가 수요일에 오히려 잘 나갔다(텔레흐라프, 출처 하나).
비용에 대한 추정은 엇갈리며 어느 것도 회사에서 나온 것이 아니다. AD에 따르면 적어도 1,000만 유로(전문가 추정), FD에 따르면 ‘하루 수천만’이다. 두 수치는 서로 맞지 않아 합산하지 않는다. 회사는 여전히 이를 사이버 보안 사고라 부른다. 침입이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NRC와 폴크스크란트는 제목에서 사이버 공격과 해커를 말한다. 이는 그들의 해석이다. AD에 따르면 알베르트 헤인은 신고를 하지 않았고, 경찰과 검찰은 아홀드 델헤이즈에 지금이라도 신고하라고 권했다(NOS, AD). 왜 신고하지 않았는지는 알 수 없다. 폴크스크란트는 위험이 정말 지나갔는지 묻고, ‘해커들을 연기로 몰아내고 싶은 것이다’라고 말하는 사람을 인용한다. 그것이 성공했는지는 회사가 밝히지 않았다. NU.nl과 NRC는 텅 빈 진열대에서 경고를 읽는다. NU.nl에 따르면 네덜란드는 사이버 사고에 취약하고, NRC에 따르면 식품 공급망 전체가 영향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