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10.39PSEi · 10/8 목 종가 ·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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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00페소달러/페소 · 10/8 목 종가 · 페소 −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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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상원보도 대조 ✓ 매체 5곳 · 증언은 보도 기준, 아직 판단 없음

국세청, 탄핵 법정에 '사라 두테르테 부부 신고 소득 8,530만 페소, 순자산보다 1,330만 페소 적어'

36일째 심리에서는 아버지와의 공동 예금 9,600만 페소가 자기앞수표 형태였고 SALN에서 빠져 있었다는 증언도 나왔다. 소추 측은 뇌물 사건을 더는 제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필리핀 국세청(BIR)의 고위 관계자가 10월 8일 목요일 증언에서, 사라 두테르테 부통령과 남편 마나세스 카르피오(Manases Carpio)가 2007년부터 2025년까지 세후 기준으로 신고한 소득이 합계 8,534만 페소라고 밝혔다고 필스타, 마닐라타임스, 인콰이어러가 보도했다. 이는 부통령이 2025년 자산·부채·순자산 신고서(SALN)에서 밝힌 순자산 9,866만 페소보다 1,331만 페소 적다. 국세청장 비서실장인 앤 로레인 가르시아마르케스(Anne Loraine Garcia-Marquez) 변호사는 국세청이 부부 중 한 명을 감사하기 위한 조사 승인서를 발부했다고도 말했다.

반대신문에서 변호인단은 소득 수치가 다바오 사무소에서 나왔고 서류 작성에 개인적으로 관여하지 않았다는 말을 그에게서 끌어냈다. 한 분석은 국세청이 서로 다른 보고서 두 건을 제출해 심리가 잠시 혼선을 빚었다고 짚었다. 변호인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들어 납세 신고서를 화면에 띄우는 데 이의를 제기했다. 소득과 순자산 사이의 차이는 법정에서 해소되지 않았다.

전날인 35일째에는 사건 중 출처 불명 재산 부분의 증언에서, 로드리고 두테르테와의 공동 예금 9,600만 페소 이상이 자기앞수표로 보유돼 있었고 SALN에 신고되지 않았다는 점이 드러났다고 필스타가 보도했다. BPI 관계자는 계좌 서류에 사라 두테르테의 서명이 없었다고도 말했는데, 변호인단이 강조한 대목이다. 하원 소추 측은 뇌물 사건을 더는 제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두테르테는 잘못을 부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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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숫자
8,534만 페소세후 합산 소득, 2007~2025년(국세청 증인)
9,866만 페소2025년 SALN에 신고한 순자산
9,600만 페소 이상SALN에 없던 자기앞수표, 35일째 증언
시장·필리핀보도 대조 ✓ 매체 4곳 · 종가는 보도 기준

PSEi 2.2% 급락한 5,610.39, 페소는 사상 최저인 62.90페소로 마감… 금리 인상 우려 커져

PSEi는 10월 8일 목요일 126.30포인트, 2.2% 떨어진 5,610.39로 마감했고 전 업종이 내렸다고 데일리 트리뷴이 보도했다. 마닐라타임스는 페소가 63페소에 다가가면서 지수가 곤두박질쳤다고 표현했다. 페소는 달러당 62.90페소로 마감해 수요일보다 15센타보, 0.24% 약해졌고, 트리뷴, 인콰이어러, 비즈니스월드에 따르면 9월 14일의 62.86페소를 넘어선 새 사상 최저 종가다.

분석가들은 정책금리가 5%인 중앙은행이 추가로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기대와, 9월 회의록이 매파적으로 나온 뒤 연방준비제도도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기대를 이유로 꼽았다. 비즈니스월드는 위기 전염과 석유 공급 우려를 들었다. 필스타는 이후 지수가 11개월 만의 최저 수준이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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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법보도 대조 ✓ 매체 5곳 · 9월 28일자 ICC 결정

ICC, 로드리고 두테르테에 '재판을 받을 능력 있다' 판단… 11월 30일 개정은 그대로

국제형사재판소(ICC) 제3재판부는 9월 28일자 결정에서 로드리고 두테르테 전 대통령에게 재판을 받을 능력이 있다고 판단했으며, 이 결정은 10월 8일 목요일 공개됐다고 재판소 보도자료, 더 스타에 실린 로이터, 베라 파일스(VERA Files)가 전했다. 재판부는 전문가 패널이 연령과 노쇠함에 따른 신체적·정신적 둔화가 일부 있으나 두테르테가 재판 절차를 이해하고 변호를 도울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의 나이는 81세다.

재판부는 귀를 덮는 헤드폰이나 보청기, 한 시간마다 휴식, 오전 11시 이전 심리 금지 같은 조정을 명령했고, 추가 의료 검사와 구두 심리를 요청한 변호인단의 신청은 기각했다. 반마약 캠페인과 관련한 인도에 반하는 죄로서의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 재판은 11월 30일 시작될 예정이다. 재판받을 능력에 대한 판단은 유죄 여부에 대한 판단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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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상원보도 대조 ✓ 매체 4곳

마크 비야르 상원의원, 상원 다수파로 옮겨 공공사업위원회 맡는다

마크 비야르 상원의원이 10월 8일 목요일 소수파를 떠나 상원 다수파에 합류했다. 비센테 소토 3세 상원 임시의장에게서 상원 공공사업위원회 위원장직을, 미그스 수비리 의원이 맡던 인준위원회 의석을 넘겨받았다고 데일리 트리뷴, 필스타, 걸프뉴스가 전했다. 동의(動議)는 수비리 다수파 원내대표가 냈고 소토 의원이 재청했으며, 이의를 제기한 의원은 없었다.

걸프뉴스는 다수파가 14명, 소수파가 10명이라고 집계했다. 이번 이동은 옴부즈맨이 비야르 가문 구성원들과 관련한 부패 및 행정 고발에 대해 예비 조사를 시작한 지 한 달이 채 안 돼 나왔다고 걸프뉴스가 보도했다. 수비리 의원은 이번 이동이 탄핵 재판과 아무 관련이 없다고 부인하며, 비야르 의원이 더 생산적으로 일하려고 위원회 활동을 원했고 다수파에 합류한다고 해서 유죄에 표를 던진다는 뜻은 아니라고 말했다(트리뷴, 필스타). 논평들은 이를 표 계산과 연결했는데, 9월 23일 법원 결정에 따라 이제 14표면 유죄를 선고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옴부즈맨 조사와 이번 이동이 관련 있는지는 데일리드롭이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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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물가보도 대조 ✓ 매체 2곳

대통령궁 '마르코스, 물가 상승률 7.2%에 식량·연료·전기 우선 확보 지시'

마르코스 대통령이 9월 물가 상승률이 7.2%로 오른 뒤 각 부처에 식량, 연료, 전기 공급이 충분하도록 하는 데 집중하라고 지시했다고 클레어 카스트로 대통령궁 공보관이 밝혔다고 원뉴스와 필스타가 전했다. 카스트로 공보관은 상승 원인을 중동 분쟁과 최근 재해로 돌렸고, 지시의 요지는 나라에 연료가 떨어져서는 안 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마르코스 대통령은 물가 압력 완화 문제로 랠프 렉토 행정수석을 만났다.

보도는 원인으로 쌀 공급 위축, 운송비 상승, 날씨로 인한 어류·채소 공급 차질을 꼽았고, 기존 조치로 전기요금 고지서의 시스템 손실 요금에서 12% 부가가치세를 없앤 것과 전쟁 타격 업종을 위한 UPLIFT 프로그램을 언급했다. 데일리드롭은 새로운 지원책이 발표된 것을 확인하지 못했다. 9월에 마르코스 대통령은 올해 안에 물가가 크게 내릴 것이라고 장담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트리뷴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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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더
  • PSEi −2.2%, 5,610.39로 마감… 전 업종 하락Daily Tribune
  • 페소, 달러당 62.90페소로 사상 최저 마감Tribune, Inquirer, BusinessWorld
  • WTI +3.60% 91.50달러, S&P 500 −0.47% 7,765.36, 금 +0.20% 4,157.0달러시장 데이터
  • 국세청: 두테르테 부부 소득 8,534만 페소, 신고한 순자산보다 적어Philstar, Manila Times
  • ICC, 로드리고 두테르테에 재판을 받을 능력 인정ICC, The Star
  • 비야르, 상원 다수파 합류… 공공사업위원회 위원장Tribune, Philstar
  • 대법원, 외국 이혼 입증 요건 완화Daily Tribune
  • 마르코스, 포브스 CEO 콘퍼런스와 협의차 싱가포르 방문Philstar
매일 아침 7분, 1면 한 장

소문의 온도 — 확인 안 된 것

"소추 측이 뇌물 혐의를 아예 접었다." 하원 소추 측은 재판에서 뇌물 사건을 더는 제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다른 곳에서 이를 계속 추진할지는 데일리드롭이 검토한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필스타).
"ICC가 로드리고 두테르테의 혐의를 벗겼다." 재판소는 그가 재판을 받을 수 있다고 판단했을 뿐, 이는 유죄 여부에 대한 판단이 아니다. 재판은 11월 30일로 잡혀 있다(ICC, 더 스타, 베라 파일스).
"페소가 63페소 위에서 마감했다." 사상 최저 종가는 62.90페소로, 9월 14일의 62.86페소에서 올라간 수치다. 63페소에 다가갔지만 넘지는 않았다(트리뷴, 인콰이어러, 마닐라타임스).
용어 사전 · 점선 밑줄 단어 — 경제·법·안보·과학 용어를 기사 맥락과 함께 설명합니다. 매일 쌓입니다.
안에서국세청, 탄핵 법정에 '사라 두테르테 부부 신고 소득 8,530만 페소, 순자산보다 1,330만 페소 적어'정치·상원PSEi 2.2% 급락한 5,610.39, 페소는 사상 최저인 62.90페소로 마감… 금리 인상 우려 커져시장·필리핀ICC, 로드리고 두테르테에 '재판을 받을 능력 있다' 판단… 11월 30일 개정은 그대로세계·사법마크 비야르 상원의원, 상원 다수파로 옮겨 공공사업위원회 맡는다정치·상원대통령궁 '마르코스, 물가 상승률 7.2%에 식량·연료·전기 우선 확보 지시'정부·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