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일째인 10월 8일, 국세청장 비서실장 앤 로레인 가르시아마르케스는 사라 두테르테와 마나세스 카르피오가 2007~2025년 세후 합산 소득 8,534만 페소를 신고했다고 증언했다. 이는 사라 두테르테의 2025년 SALN상 순자산 9,866만 페소보다 1,331만 페소 낮은 금액이다. 국세청은 둘 중 한 명을 감사하라는 조사 승인서도 발부했다(필스타, 마닐라타임스, 인콰이어러). 변호인단은 수치가 다바오에서 나왔으며 그가 직접 작성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35일째에는 로드리고 두테르테와의 공동 예금 9,600만 페소 이상이 SALN에 신고되지 않은 자기앞수표 형태였다는 증언이 나왔다(필스타). 소추 측은 뇌물 사건을 접겠다고 밝혔다. 변호인단은 잘못을 부인한다.
출처 불명 재산 조항은 신고한 소득으로 신고한 재산을 설명할 수 있는지를 묻는다. 1,300만 페소의 격차는 논의되는 더 큰 금액에 비하면 작아서, 법정은 어느 수치를 인정할지 정해야 한다.
서비스에는 변화가 없다. 유권자는 판결을 내리는 상원의원 재판관들이 소추 측 수치에 설득될지 따져 보게 된다.
국세청과 은행 기록은 법정이 검증할 수 있는 공식 자료이며, 신고서가 완전해야 한다면 SALN의 빈틈은 중요하다.
납세 신고서의 소득 보고에는 증여, 상속, 이전부터 있던 자산이 잡히지 않으며, 변호인단은 수치가 불완전하고 정치적 동기에서 나온 것이라고 말한다.
서로 다른 합계 세 가지가 맞물려 있다. 소득, 순자산, 예금이다. 아직 맞아떨어지지 않는다. 변호인단 쪽 회계사가 차이를 설명할지, 감사로 이어질지 지켜보자.
Philstar, Manila Times, Inquirer, GMA News, Daily Tribune (10월 7~9일)
국세청, 탄핵 법정에 '사라 두테르테 부부 신고 소득 8,530만 페소, 순자산보다 1,330만 페소 적어'
36일째 심리에서는 아버지와의 공동 예금 9,600만 페소가 자기앞수표 형태였고 SALN에서 빠져 있었다는 증언도 나왔다. 소추 측은 뇌물 사건을 더는 제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필리핀 국세청(BIR)의 고위 관계자가 10월 8일 목요일 증언에서, 사라 두테르테 부통령과 남편 마나세스 카르피오(Manases Carpio)가 2007년부터 2025년까지 세후 기준으로 신고한 소득이 합계 8,534만 페소라고 밝혔다고 필스타, 마닐라타임스, 인콰이어러가 보도했다. 이는 부통령이 2025년 자산·부채·순자산 신고서(SALN)에서 밝힌 순자산 9,866만 페소보다 1,331만 페소 적다. 국세청장 비서실장인 앤 로레인 가르시아마르케스(Anne Loraine Garcia-Marquez) 변호사는 국세청이 부부 중 한 명을 감사하기 위한 조사 승인서를 발부했다고도 말했다.
반대신문에서 변호인단은 소득 수치가 다바오 사무소에서 나왔고 서류 작성에 개인적으로 관여하지 않았다는 말을 그에게서 끌어냈다. 한 분석은 국세청이 서로 다른 보고서 두 건을 제출해 심리가 잠시 혼선을 빚었다고 짚었다. 변호인단은 개인정보보호법을 들어 납세 신고서를 화면에 띄우는 데 이의를 제기했다. 소득과 순자산 사이의 차이는 법정에서 해소되지 않았다.
전날인 35일째에는 사건 중 출처 불명 재산 부분의 증언에서, 로드리고 두테르테와의 공동 예금 9,600만 페소 이상이 자기앞수표로 보유돼 있었고 SALN에 신고되지 않았다는 점이 드러났다고 필스타가 보도했다. BPI 관계자는 계좌 서류에 사라 두테르테의 서명이 없었다고도 말했는데, 변호인단이 강조한 대목이다. 하원 소추 측은 뇌물 사건을 더는 제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두테르테는 잘못을 부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