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일 월요일 총리 소하일 아프리디가 이끄는 PTI 행렬은 카라크에서 코하트로 이동했다 (ARY 뉴스, Minute Mirror). 아프리디는 카라크에서 지지자들에게 연설했고, 코하트의 유니버시티 초크에서 다시 연설했다. 그는 페샤와르로 곧장 가려던 계획이 카이베르 주민들의 방문 요청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알자지라는 일요일 출발 인원을 5,000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했다. PTI는 행렬이 10월 8일 목요일 카이라바드에 닿을 것이라고 밝혔다. 충돌은 보도되지 않았다.
이번 행진은 협상이 무산된 뒤 연방정부가 맞은 가장 큰 도전이며, 무장세력의 공격에 이미 시달리는 주에서 벌어지고 있다.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와 쌍둥이 도시(이슬라마바드·라왈핀디)의 도로와 모바일 데이터가 차질을 빚을 수 있다.
PTI는 임란 칸의 석방을 위해 합법적인 시위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정부는 이번 행진이 국가를 압박하려는 것이며 이슬라마바드에 들어올 수 없다고 말한다.
경로 변경으로 PTI는 며칠을 벌고 이야기를 이어 간다. 시험대는 목요일이다. 계속 가느냐 협상하느냐를 골라야 한다.
ARY 뉴스 · Minute Mirror · 알자지라 · 아시아 뉴스 네트워크 (2026년 10월 5일)
PTI 행진 이틀째: 아프리디는 카라크에서 연설하고 행렬은 코하트 도착, 카이베르 방문을 위해 경로 변경
일요일 이후 새로 나온 소식이다. 행렬은 월요일 카라크에서 코하트로 이동했고, 아프리디는 페샤와르로 곧장 간다던 계획이 바뀌었다고 지지자들에게 말했다. 충돌은 보도되지 않았다.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 총리 소하일 아프리디(Sohail Afridi)가 이끄는 파키스탄 테흐리크-에-인사프(PTI) 행렬은 10월 5일 월요일을 카라크와 코하트 사이 도로 위에서 보냈다고 ARY 뉴스와 Minute Mirror가 전했다. 아프리디는 행렬이 떠나기 전 카라크에서 지지자들에게 연설했고, 밤에 코하트에 도착해 유니버시티 초크(University Chowk)에서 말했다. 그는 애초 계획은 페샤와르로 곧장 가는 것이었으나, 카이베르 주민들이 행진단에 그 지역을 들러 달라고 요청해 경로를 바꿨다고 밝혔다. 알자지라는 일요일 출발 인원을 5,000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했다.
행진의 목표는 여전히 수감 중인 당 창립자 임란 칸(Imran Khan)의 석방이다. PTI는 행렬이 10월 8일 목요일 펀자브 경계 부근 카이라바드(Khairabad)에 닿을 것이며, 아프리디가 거기서 다음 행보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연방정부의 입장은 달라지지 않았다. 이슬라마바드로의 행진은 허용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데일리드롭이 확인한 보도에는 지금까지 경찰과의 충돌을 전하는 대목이 없다. 월요일은 임란 칸의 생일이기도 했다. 어느 쪽도 이 날짜를 시한으로 삼겠다고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