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I가 롱마치의 수정 일정을 발표했다(ARY News, Minute Mirror, The Pakistan Connect). 행렬은 10월 8일 목요일 밤 카이바르에서 페샤와르에 닿고, 금요일 차르사다, 토요일 마르단, 10월 11일 일요일 스와비로 간다. 아프리디는 최종 계획을 스와비 이후 발표하겠으며 반대 세력에 압박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Dawn은 닷새째 헤드라인에서 행렬이 페샤와르에 들어섰다고 전했다. 페샤와르에 당원 3,000명이 들어섰다는 주장은 확인되지 않았다. 정부는 이슬라마바드 행진은 안 된다는 입장이다.
이번 변경으로 결정의 시점이 목요일에서 일요일로 옮겨져 양쪽 모두에게 시간을 더 주고 대치가 이어진다.
카이바르파크툰크와주에서 도로 통제가 며칠 더 이어진다.
PTI는 더 긴 경로가 주 전역의 지지자를 만나기 위한 것이라고 말한다.
정부 쪽 인사들은 느려진 속도가 행진이 동력을 잃었다는 증거라고 말한다.
일정이 길다고 힘이 약한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페샤와르에서 스와비까지 가는 동안 숫자가 늘어나는지, 그리고 연방정부가 먼저 움직여야 한다고 느끼는지다.
ARY News, Minute Mirror, The Pakistan Connect, Dawn (2026년 10월 8일)
PTI, 행진 일정 다시 짰다… 목요일 밤 페샤와르, 이어 차르사다·마르단·스와비, 10월 11일 '최종 계획' 예고
수요일 이후 새로 나온 소식이다. 카이라바드 집결은 더 이상 결정의 자리가 아니다. 아프리디의 수정 일정으로 행진은 일요일 스와비까지 늘어났고, 발표도 함께 미뤄졌다.
PTI가 롱마치의 수정 일정을 발표했다고 ARY News, Minute Mirror, The Pakistan Connect가 보도했다. 행렬은 10월 8일 목요일 밤 카이바르에서 페샤와르에 닿을 예정이며, 카이바르파크툰크와주의 소헤일 아프리디 주총리가 시내 집회에서 연설할 것으로 보인다. 행렬은 10월 9일 금요일 차르사다로 옮겨 가 참가자들이 하룻밤을 지내고, 이어 10월 10일 토요일 마르단, 10월 11일 일요일 스와비로 간다. 아프리디는 스와비 이후 당이 '최종 계획'을 공개할 것이며 이것이 반대 세력에 압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수정은 기존 계획을 대체한다. 기존 계획에서는 모든 행렬이 10월 8일 카이라바드에 모이고, 아프리디가 그곳에서 다음 행동을 발표하기로 돼 있었다. 닷새째 Dawn의 헤드라인은 행렬이 페샤와르에 들어섰다고 전했다. The Pakistan Connect는 한 언론인의 주장을 인용해 약 3,000명의 당원이 시내에 들어섰다고 전했지만, 데일리드롭은 이 수치를 확인하지 못했다. 정부 입장은 달라지지 않았다. 이슬라마바드 행진은 안 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