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기 당 중앙위원회 제4차 전원회의가 10월 5일 오전 하노이에서 개막했다. 또 럼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주재했고,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이 개막 세션을 진행했다(Tuổi Trẻ, Thanh Niên, VOV, Nhân Dân, SGGP). 개회사에서 또 럼 총서기는 당과 정치 체제가 이끌고 실행할 역량을 갖추도록 하기 위한 네 가지 중점을 제시했다(VietnamPlus). 그는 모든 단계에서 지도의 질을 높이고, 문서와 회의는 많은데 변화는 더딘 상황을 바로잡으라고 요구했다(VnEconomy). 9개월 GDP 성장률 9.01%도 언급했다(SGGP). 각 매체는 개막 세션을 전했고, 문건의 구체적인 내용은 회의가 끝날 때 공개된다.
중앙위원회 전원회의는 당이 인사, 조직, 발전에 관한 큰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이며, 이후 몇 달간 정부 정책에 영향을 남기는 경우가 많다.
대다수 독자에게 영향이 바로 오지는 않는다. 눈여겨볼 대목은 조직 개편 방향과 2027년 계획이 앞으로의 경제 정책 수립을 좌우하리라는 점이다.
결정을 결과로 만들라는 강조는 우선순위가 실행에 있음을 보여 주며, 책임을 수장에게 둔다.
아직 개회사뿐이다. 회의의 실제 가치는 결의와 결론이 나오고 그것이 실행될 때에야 드러난다.
개회사는 우선순위를 알려 줄 뿐 결과를 알려 주지는 않는다. 폐막 공보를 꼼꼼히 읽어 구체적인 결정을 확인하고, 2027년 성장 목표와 견주어 보자.
Tuổi Trẻ, Thanh Niên, VOV, Nhân Dân, Sài Gòn Giải Phóng, VietnamPlus, VnEconomy (10월 5일)
제14기 당 중앙위 4차 전원회의 개막: 또 럼 총서기, 4대 중점 제시하며 정책 결정은 결과를 내야 한다고 요구
회의는 당 건설, 정치 체제, 국가 발전에 관한 사안을 심의한다. 최고 지도자는 9개월 성장률 9.01%를 언급했다.
Tuổi Trẻ, Thanh Niên, VOV, Nhân Dân, Sài Gòn Giải Phóng에 따르면 제14기 당 중앙위원회 제4차 전원회의가 10월 5일 월요일 오전 하노이에서 개막했다. 또 럼(Tô Lâm)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회의를 주재하며 개회사를 했고,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이 개막 세션을 진행했다.
VietnamPlus와 VnEconomy에 따르면 또 럼 총서기는 당과 정치 체제가 발전 목표를 이끌고 실행할 역량을 갖추도록 하기 위해 해결해야 할 네 가지 내용을 제시했다. 그는 문제 발견, 예측, 방안 선택에서 결정, 점검, 조정에 이르기까지 지도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고, 문서와 회의는 많은데 일은 더디게 바뀌는 상황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했다.
SGGP에 따르면 그는 9개월 GDP 성장률이 9.01%라고도 밝히며, 이번 회의가 전국이 2026년 과제를 마무리하고 2027년 계획을 준비하는 시점에 열린다고 했다. 이는 최고 지도자의 발언이지 회의 결과가 아니다. 구체적인 결의나 결론은 회의가 끝날 때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