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켕탱(Bernard Quintin, MR) 내무장관은 10월 8일 목요일 기자회견에서 안티파 유형의 운동이 리에주에서 활동하며 미성년자를 조종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의 말로는 소요는 더 이상 자발적인 학교 시위가 아니다(더 브뤼셀 타임스, 브뤼셀 시그널). 그는 부모와 학교에도 책임이 있다고 본다. 윌리 드메예르(Willy Demeyer, PS) 시장은 거리의 집단 모임을 3명으로 제한했고, 10월 16일 밤 11시까지이며 가족, 보호자가 동행한 미성년자, 통학 경로는 예외다. 지역 경찰에 따르면 10월 1일 이후 체포는 194명이고 이 중 114명이 미성년자이며, 경찰관 43명이 다쳤다. 경찰 책임자 장마르크 드믈렌은 소요를 일으키는 성인이 갈수록 늘고 있다고 말한다. 움직임은 몽스, 샤를루아, 브뤼셀로 번졌다. 하원에서는 팽팽한 논쟁이 벌어졌고, 켕탱은 급진 조직을 해산하는 법안을 안티파에 쓸 수 있는지 밝히려 하지 않았다(BX1).
이 문제는 교육 논쟁에서 치안과 정치적 책임 공방으로 옮겨 갔다. 집단 모임을 제한하는 긴급 조례는 시위할 권리와 맞닿아 있다.
리에주에 살거나 들르는 사람은 10월 16일까지 거리에서 3명 넘는 집단 모임을 금지한 조치를 감안해야 한다. 장관은 부모에게 책임을 묻는다.
장관과 시 당국은 질서를 되찾아야 하며 성인들이 청소년을 조종한다고 말한다.
인권연맹(Ligue des droits humains)은 해산 법안에 우려를 나타내고, 비판하는 쪽은 장관의 발언이 불에 기름을 붓는다고 말한다.
금지와 딱지는 학생들의 요구에 대한 답이 아니다. 시위의 원인은 여전히 교육 정책이다. 긴급 조례가 10월 16일 뒤에 연장되는지, 소관 교육장관의 답이 나오는지 지켜보자.
The Brussels Times, Brussels Signal, BX1, VRT NWS (10월 8일)
리에주, 3명 넘는 집단 모임 금지… 켕탱 장관은 '안티파' 지목, 10월 1일 이후 194명 체포
지역 경찰에 따르면 왈로니아 학생 시위에서 미성년자 114명이 체포되고 경찰관 43명이 다쳤다. 윌리 드메예르 시장은 긴급 조례를 내렸고, 장관은 책임을 '안티파 운동'에 돌린다.
베르나르 켕탱(Bernard Quintin, MR) 내무장관은 10월 8일 목요일 기자회견에서 안티파 유형의 운동이 리에주에서 활동하며 미성년자를 조종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더 브뤼셀 타임스와 브뤼셀 시그널이 전했다. 그의 말로는 소요는 더 이상 자발적인 학교 시위가 아니다. 그는 부모와 학교에도 책임이 있다고 본다. VRT는 같은 날 안티파가 무엇인지 설명했다. 비판하는 쪽은 장관의 발언이 불에 기름을 붓는다고 말한다. 켕탱은 하원에서 급진 조직을 해산하는 법안을 안티파 단체에 쓸 수 있는지 밝히려 하지 않았다(BX1).
윌리 드메예르(Willy Demeyer, PS) 시장은 긴급 조례로 10월 8일부터 16일 밤 11시까지 거리의 집단 모임을 3명으로 제한했다. 가족, 보호자가 동행한 미성년자, 통학 경로는 예외다. 지역 경찰에 따르면 10월 1일 이후 체포는 194명이고 이 중 114명이 미성년자이며, 경찰관 43명이 다쳤다. 리에주 경찰 책임자 장마르크 드믈렌(Jean-Marc Demelenne)은 소요를 일으키는 성인이 갈수록 늘고 있다고 말한다. 움직임은 몽스, 샤를루아, 브뤼셀로 번졌다. 데일리드롭은 안티파가 시위를 이끈다는 주장의 증거를 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