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RJ는 10일 토요일, TSE가 5 대 2로 안토니 가로치뉴의 후보 자격을 기각하고 그의 274,411표를 무효로 한 뒤, 더글라스 후아스(PL)가 1차 투표에서 득표율 50.88%로 주지사에 당선됐다고 확정했다. 원래 개표에서 후아스는 49.27%, 에두아르두 파이스는 42.76%였다. 재집계는 투표함을 다시 센 것이 아니라 무효가 된 표를 뺀 합계를 다시 낸 것이다. 파이스는 STF가 결정의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요청을 기각한 뒤 항고를 포기했다. 학생 약 30명이 TRE-RJ 앞에서 시위했다. 37세의 민간 경찰관 출신이자 Alerj 의장인 후아스는 RJ2에서 치안이 최우선 과제가 될 것이며 공채 합격자들을 소집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에서 세 번째로 큰 선거구에서 결선투표를 피하게 했고, 후보 자격에 관한 TSE의 결정이 투표 뒤에 결과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보여 준다.
리우에 산다면 10월 25일에 주지사 결선은 없다. 다른 주에서는 그 날짜가 그대로 유효하고, 12일 월요일은 국경일이다.
결정을 옹호하는 쪽은 법으로 막힌 후보의 표는 셀 수 없고, 그 규칙은 모두에게 적용된다고 말한다.
비판하는 쪽은 수천 명의 유권자가 선의로 가로치뉴에게 투표했으며, 무효화가 선거 뒤에 결과를 바꾼다고 상기시킨다.
지켜볼 것은 STF나 TSE에 아직 항고가 들어오는지, 토요일의 시위가 커지는지다. 항고가 없으면 리우는 나머지 지역보다 2주 먼저 정권 인수 단계에 들어간다.
G1 · 발로르 · 아젠시아 브라질 · 폴랴 · 포데르360 · UOL · 디아리우 두 노르데스치 · DGABC · 코헤이우 다 마냥 (10월 9~10일) · 개표 수치는 언론 보도 기준
더글라스 후아스, 1차 투표로 리우 주지사 확정… TSE가 가로치뉴 표를 무효로 한 뒤 득표율 50.88%
10일 토요일 TRE-RJ가 한 재집계로 이 주에서는 결선투표가 사라졌다. 에두아르두 파이스는 항고를 포기했고, 학생 약 30명이 법원 앞에서 시위했다.
리우데자네이루주 지역선거법원(TRE-RJ)은 10월 10일 토요일 오후, 더글라스 후아스(Douglas Ruas, PL)가 1차 투표에서 주지사에 당선됐다고 확정했다. PL은 자이르 보우소나루와, 대통령직에 도전하는 플라비우 보우소나루의 정당이다. 결선 없이 이기려면 후보는 백지표와 무효표를 뺀 유효표의 과반을 얻어야 한다. G1에 따르면 회의는 오후 3시로 잡혀 10분간 이어졌고, 법원장인 항소심 판사 클라우지우 지 멜루 타바리스(Cláudio de Mello Tavares)가 후아스의 득표율이 50.88%로 결선 없이 이기는 데 필요한 과반을 넘었다고 발표했으며, 아젠시아 브라질과 발로르도 같은 내용을 전했다. 변화는 8일 목요일 TSE의 결정에서 비롯됐다. TSE는 5 대 2로 전 주지사 안토니 가로치뉴(Anthony Garotinho, 레푸블리카누스)의 후보 자격을 기각하고, 그가 10월 4일에 얻은 274,411표를 무효로 했다고 디아리우 두 노르데스치와 DGABC의 보도는 전한다. 주심인 플로리아누 지 아제베두 마르키스(Floriano de Azevedo Marques) 재판관은 가로치뉴가 정당에 가입할 당시 공직 부정 유죄 판결로 정치적 권리가 정지된 상태였다고 보았다. 원래 개표에서 후아스는 4,271,199표(유효표의 49.27%), 에두아르두 파이스는 3,706,984표(42.76%)였다고 코헤이우 다 마냥이 전했다. 가로치뉴의 표를 빼면 유효표 총수가 줄어들고, 후아스의 몫은 50%를 넘는다. 따라서 재집계는 다시 세는 것이 아니다. 투표함의 데이터는 그대로이고, 법원은 무효가 된 표를 뺀 합계만 다시 낸다.
2위를 한 파이스는 결선이 있어야 경쟁에 복귀할 수 있었는데, 연방대법원(STF)이 TSE 결정의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요청을 기각한 뒤 항고를 포기했다고 G1이 전했다. 발로르에 따르면 대부분 학생인 약 30명의 시위대가 TRE-RJ 청사인 민주주의 궁전(Palácio da Democracia) 앞에서 결선투표를 요구했다. 후아스는 37세로, 공채로 임용된 민간 경찰관이자 변호사이며 주의원이고 리우 주의회(Alerj) 의장이다. G1에 따르면 그는 수도권의 상곤살루에서 태어났다. RJ2 인터뷰에서 그는 치안이 정부의 최우선 과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고, 임기 초에 공채 합격자들을 소집하겠다고 약속했다고 G1과 발로르가 전했다. 당선을 자축하며 후아스는 ‘쇄신’과 ‘변화’를 언급했다고 포데르360이 전했다. 같은 토요일 그는 마라카낭지뉴에서 열린 개신교 행사에 참석했다고 G1이 전했다. 부지사 후보는 페르난다 로우바키(Fernanda Louback)로, 전직 미스이자 미셸 보우소나루의 친구라고 포데르360과 UOL이 전했는데, UOL은 후아스가 검찰이 수사 중인 클라우지우 카스트루(Cláudio Castro)와 가깝다고 상기시킨다. 주지사 결선이 유지되는 주들에서는 투표가 10월 25일이다. 12일 월요일은 성모 아파레시다 국경일이라 B3는 문을 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