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e는 10월 7일 수요일 9월 물가상승률을 발표했다. 연간 6.29%, 월간 0.37%, 올해 들어 누적 5.74%다(Noticias RCN, Blu Radio, Bloomberg Línea, Cambio, Valora Analitik). 8월은 6.24%였다. 음식점·숙박이 9.44%로 가장 높았고, 보건(7.79%)과 교육(7.49%)이 뒤를 이었다. 중앙은행 설문조사의 중앙값은 6.33%였고, 다른 매체는 월간 0.41%라는 컨센서스를 인용한다. 중앙은행의 목표는 3%다.
물가상승률은 임금의 구매력과 중앙은행의 금리 정책을 좌우하고, 금리는 대출, 달러, 증시에 영향을 준다. 6%를 웃도는 상태가 이어지면 금리 인하는 어려워진다.
장보기, 임대료, 학비는 목표보다 빠르게 계속 오르고 있다. 변동금리 대출이 있다면 당장 상환액이 줄기를 기대하지 마라.
정부로서는 예상에 부합한 수치이므로 물가가 무질서하게 가속하지 않았고 식품 지출도 치솟지 않았다는 뜻이다.
비판하는 쪽은 5년 동안 허용 범위를 벗어나 있다는 사실이 통화정책이 기대를 붙잡지 못했음을 보여 준다고 본다.
중요한 것은 6.29%보다 서비스 물가와 다음 회의에서의 중앙은행 결정이다. 이 수치가 TES 국채 금리, 달러, 12월 전망을 움직이는지 봐야 한다.
Noticias RCN, Blu Radio, Bloomberg Línea, Cambio, Valora Analitik (2026년 10월 7일)
9월 연간 물가상승률 6.29%로 상승, 콜롬비아 중앙은행 허용 범위 웃돌아
Dane는 월간 변동률이 0.37%라고 발표했다. 연간 기준으로는 음식점·숙박, 보건, 교육 부문의 물가 압력이 가장 컸다.
콜롬비아 국가통계청(Dane)은 소비자물가지수가 2026년 9월까지 12개월 동안 6.29% 올랐다고 밝혔다. 8월은 6.24%였다. Noticias RCN, Blu Radio, Bloomberg Línea, Cambio, Valora Analitik가 이를 전했다. 이달 물가는 0.37% 올랐고, 올해 들어 누적 상승률은 5.74%다. 연간 상승폭이 가장 큰 부문은 음식점·숙박(9.44%), 보건(7.79%), 교육(7.49%), 가구·가정용품(6.75%), 식품(6.74%)이었다.
Valora Analitik은 이번 수치가 예상에 부합했다고 짚었다. 중앙은행(Banco de la República) 설문조사의 중앙값은 6.33%였다. 다른 매체는 월간 변동률이 분석가들이 예상한 0.41%보다 낮았다고 전했다. Bloomberg Línea는 인플레이션이 '천장을 찾지 못한다'는 제목을 달았다. 중앙은행의 목표는 3%이고 허용 범위는 2~4%인데, Ecosistemas Startup에 따르면 콜롬비아는 5년 넘게 이를 지키지 못했다. 데일리드롭은 중앙은행 이사회의 공식 반응을 확인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