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는 표준세율 구간이 2,500유로 넓어져 독신자 기준 40% 세율이 4만 6,500유로부터 적용된다고 발표했다(아이리시 타임스, 아이리시 이그재미너, TheJournal, RTÉ). 개인·근로자·근로소득 세액공제는 각각 125유로 오르고, 가정 돌봄자 공제는 100유로 오른다. 보편적 사회부담금 구간 상한은 1,600유로 올라 3만 300유로가 된다. 자본이득세 표준세율은 10월 7일 이후 처분분부터 33%에서 31%로 내린다(아이리시 타임스, Raisin). RTÉ는 세제 패키지가 예상보다 크다고 평했고, 아이리시 타임스는 감면 규모를 16억 5,000만 유로로, Raisin은 소득세만 13억 유로로 잡았다. 챔버스는 지출 증가율을 6%로 정했다. 신페인은 이 변경을 '노동자에 대한 모욕'이라고 불렀다.
소득세는 대부분의 노동자가 급여에서 떼이는 몫 가운데 가장 크다. 기준선이 높아지고 공제가 커지면 임금이 오르지 않아도 실수령액이 늘지만, 3.9%의 물가 상승이 그 일부를 깎아 먹는다.
기준선을 넘는 소득이 있는 독신 근로자는 추가로 버는 돈을 더 많이 지킨다. 세액공제 125유로 확대는 세금을 매기기 전 모든 근로자에게 125유로의 가치가 있다. 효과는 1월 급여부터 나타난다.
정부는 이번 패키지가 노동자에게 실질적인 부담 경감을 주면서 지출을 정해진 한도 안에 둔다고 말한다.
신페인 등은 생활비에 견주면 혜택이 너무 작다고 주장하고, 재정자문위원회는 이 계획이 위험성 큰 법인세에 기댄다고 말한다.
기준선과 공제를 합쳐 자신의 이득을 직접 계산해 보라. 대부분의 근로자에게는 연 수백 유로 수준이며, 해리스가 약속한 규모와 얼추 맞지만 물가가 가져가는 몫에는 한참 못 미친다.
아이리시 타임스 · 아이리시 이그재미너 · TheJournal · RTÉ · Raisin (2026년 10월 6일)
2027년 예산: 40% 세율 기준선 2,500유로 올라 4만 6,500유로로, 주요 세액공제는 125유로씩 확대
사이먼 해리스와 잭 챔버스는 화요일 85억 유로 규모의 패키지를 내놓았다. RTÉ는 세제 조치가 예상보다 크다고 평했지만, 매체마다 총액은 다르게 전한다.
재무장관 사이먼 해리스는 화요일 하원 다일(Dáil)에서, 소득세 40% 세율이 시작되는 지점이 독신자 기준 4만 4,000유로에서 4만 6,500유로로 2,500유로 오른다고 밝혔다. 아이리시 타임스, 아이리시 이그재미너, TheJournal, RTÉ가 이를 전했다. 개인·근로자·근로소득 등 주요 세액공제는 각각 125유로 오르고, 보편적 사회부담금 구간 상한은 1,600유로 올라 3만 300유로가 된다. 가정 돌봄자 공제는 100유로 오른다. 아이리시 타임스와 Raisin에 따르면 자본이득세 표준세율은 10월 7일 이후 처분분부터 33%에서 31%로 내린다.
RTÉ는 세제 패키지가 예상보다 크다고 평했다. 규모는 매체마다 다르다. 아이리시 타임스는 세금 감면을 16억 5,000만 유로로 잡았고, Raisin은 소득세만 13억 유로로 제시했다. 데이비(Davy)는 세제 조치로 15억 유로를 잡아 두고 있었다. RTÉ에 따르면 공공지출 장관 잭 챔버스는 2027년 지출 증가율을 6%로 정했다. 신페인은 다일 논쟁을 다룬 보도에 따르면 소득세 변경을 '노동자에 대한 모욕'이라고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