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재정 계획을 둘러싼 공방이 10월 5일 월요일에도 이어졌다(1News, The Spinoff, RNZ). 니콜라 윌리스는 계획이 “신뢰할 수 없다”며 노동당이 공약 비용을 피하고 있다고 말했다. 바버라 에드먼즈는 “충분한 재정 여력”이 있고 임금 형평 청구를 해결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하면서, 약 130억 NZ달러에 달하고 계속 늘고 있다고 보도된 재무부의 청구 추계는 최종 청구서가 아니라고 덧붙였다. 국민당은 임금 형평을 되살리면 110억 NZ달러가 들고 85억 NZ달러의 구멍이 생긴다고 하고, 노동당은 배정되지 않은 돈이 105억 NZ달러 있다고 한다. The Spinoff는 노동당의 흑자 복귀 경로가 정부 전망과 일치하며 지출이 GDP의 30.4%로 줄어든다고 전했다.
유권자는 둘 다 맞을 수는 없는 두 벌의 숫자를 믿으라는 요구를 받고 있으며, 임금 형평이 가장 큰 미지수다.
임금 형평 청구 대상 직종에서 일한다면 핵심은 청구가 해결되는지, 언제 되는지다. 그 밖의 사람에게는 다른 무엇이 빠듯해지느냐가 문제다.
노동당은 계획이 책임 있게 짜였고 모든 공약의 재원을 마련했으며, 협상 입지가 약해지지 않도록 액수를 밝히지 않는다고 말한다.
국민당은 가장 큰 항목의 비용을 밝히지 않으면 계획 전체를 신뢰할 수 없다고 말한다.
투표일 전에 나올 재무부 자체의 선거 전 전망이 가장 중립적인 숫자이니 기다릴 만하다. 그때까지 양측의 수치는 주장일 뿐이다.
1News, The Spinoff, RNZ (2026년 10월 5일)
국민당 “노동당 재정 계획은 신뢰할 수 없다”… 노동당은 “충분한 재정 여력” 고수
다툼의 핵심은 임금 형평이다. 국민당은 이를 되살리는 비용을 약 110억 NZ달러로 보고, 재무부의 추계는 약 130억 NZ달러로 보도됐으며, 노동당은 액수를 밝히지 않는다.
노동당 재정 계획을 둘러싼 공방이 10월 5일 월요일에도 이어졌다고 1News, The Spinoff, RNZ의 선거 라이브 블로그가 전했다. 국민당 재정 대변인 니콜라 윌리스(Nicola Willis)는 이 계획이 “신뢰할 수 없다”고 하면서, 노동당이 공약에 드는 비용을 정면으로 밝히기를 피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동당 전직 재무장관 일부도 이 계획을 부끄러워할 것이라고도 했다. 노동당 재정 대변인 바버라 에드먼즈(Barbara Edmonds)는 계획에 “충분한 재정 여력”이 있으며 자신은 계획을 끝까지 지지한다고 말했다.
에드먼즈는 재무부가 임금 형평 청구에 매긴 비용이 약 130억 NZ달러에 달하고 계속 늘고 있다고 알려졌지만, 그것이 최종 청구서를 뜻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또 이 계획으로 청구를 해결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했다. 국민당은 옛 제도를 되살리면 110억 NZ달러가 들고 85억 NZ달러의 구멍이 생긴다고 주장한다. 크리스 힙킨스(Chris Hipkins)는 계획이 책임 있게 짜였고 모든 공약의 재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The Spinoff는 노동당의 흑자 복귀 경로가 정부 전망과 일치하며 지출을 GDP의 30.4%까지 낮춘다고 전했다. 수치는 각 당이 내놓은 것이며 독립적인 감사를 받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