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PE는 10월 5일 월요일 마감 때 리마 광역권에서 기록표 24,428건(92.702%)을 집계했고, 1,923건(7.298%)이 JEE로 넘어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RPP가 전한 92.729% 시점에서 국민쇄신당의 로페스 알리아가는 27.703%, 아반사 파이스의 앨리슨은 26.841%였다. 이의제기 기록표는 JEE가 해결해야 하며, 바로잡을 수 없으면 표를 다시 센다. JNE는 전국에서 이의제기 기록표 6,930건을 집계했다.
1%포인트도 안 되는 격차에 해결할 기록표가 거의 8% 남아 있으면 판세가 바뀔 수 있다. 다만 4만 5천 표 차이라 뒤집히기는 쉽지 않다. 또한 검토 절차가 수도 시장의 당선 선포 시점을 정한다.
리마에 산다면 오늘 수치는 잠정으로 보자. 개표 종료와 당선 선포에는 몇 주가 걸릴 수 있다. 새 시장이 취임하기 전까지 시 행정 서비스에는 변화가 없다.
국민쇄신당 쪽에서는 약 4만 5천 표의 우위가 계속되는 것을 보면 추세가 유지될 것이라 본다.
아반사 파이스 쪽에서는 2천 건 가까운 이의제기 기록표를 결과를 받아들이기 전에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본다.
격차는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지만 이의제기 기록표의 무게가 크다. JEE의 일정, 몇 건이 표 재집계로 가는지, 후보 어느 쪽이 무효 신청을 내는지를 봐야 한다. 당선 선포가 있기 전까지는 신중함이 원칙이다.
엘코메르시오 · 인포바에 · RPP · 헤스티온 (2026년 10월 5일)
정치·선거보도 대조 ✓ 매체 4곳 · ONPE 집계, 아직 잠정
리마: ONPE, 월요일 마감 때 기록표 92.7% 집계, 1,923건은 선거심판원에 넘겨… 로페스 알리아가가 약 4만 5천 표 차로 선두
공식 개표는 기록표 14건 중 1건이 이의 대상이 되면서 92.7%에서 멈췄다. 엘코메르시오, 인포바에, RPP에 따르면 국민쇄신당이 27.7%, 아반사 파이스가 26.8%다.
10월 5일 월요일 마감 시점에 국가선거절차처(ONPE)는 리마 광역권의 개표 기록표(acta) 24,428건, 전체의 92.702%를 집계했고, 1,923건(7.298%)은 이의를 해소하도록 특별선거심판원(JEE)에 보냈다(엘코메르시오, 인포바에). RPP가 전한 집계 시점의 92.729% 기준으로, 국민쇄신당의 라파엘 로페스 알리아가는 유효표의 27.703%, 아반사 파이스의 프란시스 앨리슨은 26.841%로 격차는 약 4만 5천 표다.
이의제기 기록표는 서명이 빠졌거나 수치가 맞지 않는 것처럼 오류나 의문이 있는 기록표다. JEE가 바로잡지 못하면 예외적 절차인 표 재집계를 한다(엘코메르시오). 국가선거심판원(JNE)은 전국에서 이의제기 기록표가 약 6,930건이라고 한다. 데일리드롭은 리마의 당선 선포일을 아직 확인하지 못했으며, 인포바에는 최종 결과가 투표 뒤 한 달 가까이 걸릴 수 있다고 경고한다.
기사와 데일리드롭 생각 펼치기
오늘의 숫자
92.7%월요일 마감 때 집계한 리마 기록표
1,923JEE에 넘긴 기록표
≈4만 5천국민쇄신당의 득표 우위(표)
달러는 10월 5일 월요일 3.436솔에 마감해 금요일과 같았다. 3.4175솔에 열려 3.4150~3.4370솔 사이에서 움직였다(엘코메르시오, 라티나, 헤스티온이 인용한 BCRP). 거래액은 약 2억 7,700만 달러였다. SUNAT은 매입 3.437, 매도 3.442를 발표했고 시중 환전 시장은 3.410과 3.445였다. BVL 종가는 확인되지 않았다. 월가에서 S&P 500은 0.66% 올라 7,773.95, WTI는 1.84% 내려 89.43달러, 금은 0.13% 내려 4,156.8달러였다.
환율은 수입품 가격, 연료, 달러 부채의 부담에 영향을 준다. 선거와 대외 불확실성이 큰 시기에 솔이 안정적이면 가계와 기업이 한숨 돌린다.
달러가 3.43솔인 지금은 수입품 가격에 당장 추가 압력이 없다. 달러를 사고판다면 환전소를 비교하자. BCRP 종가와 거리 시세는 몇 센티모 차이가 날 수 있다.
솔이 안정적이라는 것은 시장이 개표나 정치 변화에서 당장의 위험을 보지 않는다는 뜻이다.
유가가 90달러 가까이에 있고 현지 정치도 열려 있어 급격한 변동을 배제할 수 없다.
안정은 좋은 소식이지만 보장은 아니다. 3.41~3.44솔 범위와 금속 지표를 볼 만하다. 구리와 금이 리마 증시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엘코메르시오 · 라티나 · 헤스티온 · RPP · 인포바에 (2026년 10월 5일)
시장·페루보도 대조 ✓ 매체 5곳 · BCRP 종가 기준, BVL은 미확인
달러, 초반 하락을 만회하고 3.436솔에 안정 마감… 리마 증시는 종가 확인 안 돼
달러는 10월 5일 월요일 3.4175솔에 열려 저가 3.4150솔, 고가 3.4370솔을 찍고 3.436솔에 마감해 금요일과 같았다. 엘코메르시오, 라티나, 헤스티온, 인포바에가 인용한 페루중앙준비은행(BCRP) 자료다. 거래액은 약 2억 7,700만 달러, 평균가는 3.4258솔이었다. 환율은 달러 1개의 가격을 솔로 나타낸 것이다. 일부 매체는 3.44솔로 반올림했다(RPP).
다른 시세가 다른 것은 재는 대상이 다르기 때문이다. 국가세관·세무청(SUNAT)은 매입 3.437, 매도 3.442를 냈고, 시중 환전 시장은 3.410과 3.445였다(엘코메르시오가 인용한 cuantoestaeldolar.pe). 데일리드롭은 월요일 S&P/BVL 페루 종합지수 종가를 두 매체로 확인하지 못했다. 뉴욕에서 S&P 500은 7,773.95(+0.66%), WTI 유가는 89.43달러(−1.84%), 금은 4,156.8달러(−0.13%)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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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단어
환율시장달러 1개가 솔로 얼마인지. BCRP는 마감 때 은행 간 시장의 평균을 계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