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 앙가모스 해전 기념 연설에서 후지모리는 상원에 당파의 깃발을 내려놓고 위임권한 요청을 서둘러 처리해 달라고 했다(La República, Infobae, Altavoz). 하원은 화요일, 8개 분야 66개 조치를 120일간 해 달라는 요청 가운데 치안과 엘니뇨에 관한 20개 조치를 90일간 허용하는 안을 가결했다. 갈라레타와 각료들은 이 안이 충분하지 않다며 상원이 넓혀 달라고 요구했다(Caretas, Gestión, El Búho). 상원 헌법위원회는 9일 금요일 이를 심의할 예정이었다.
이 결정에 따라 행정부가 수요일에 발표한 조직범죄 대응 조치처럼 더 넓은 안보 사안에서도 법률과 같은 효력의 법령을 만들 수 있는지가 갈린다. 정부와 분열된 의회의 관계를 가늠하는 시험이기도 하다.
상원이 위임권한을 넓히면 교도소, 이민, 통신에 관한 조치가 더 빨리 통과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정부는 더 오래 걸리는 일반 법률을 써야 한다.
정부로서는 줄어든 안이 범죄와의 싸움을 제약하며, 상원이 이를 바로잡을 수 있다.
삭감을 지지하는 쪽은 위임하는 권한이 작을수록 행정부와 의회의 균형이 지켜진다고 본다.
오늘은 상원을 봐야 한다. 어떤 분야를 되살리는지, 기한은 어떻게 되는지, 본회의 표결은 어떻게 되는지.
La República, Infobae, Altavoz, Caretas, Gestión, El Búho, Correo (2026년 10월 7~8일)
후지모리, 입법 위임권한 확대 위해 상원에 “당파의 깃발 내려놓자” 요청… 갈라레타 “하원의 삭감안으론 부족”
대통령이 앙가모스 해전 기념식에서 연설했다. 상원은 오늘 안보와 엘니뇨에 관한 20개 조치, 90일 기한의 안을 검토하기 시작한다.
10월 8일 목요일 앙가모스 해전 기념 연설에서 게이코 후지모리 대통령은 의원들이 “당파의 깃발을 내려놓을” 수 있겠느냐고 물으며, 상원이 위임권한 요청을 서둘러 처리해 달라고 요구했다고 La República, Infobae, Altavoz가 전했다. 행정부는 8개 분야 66개 조치를 120일 동안 해 달라고 요청했다. 하원은 화요일 치안과 엘니뇨 현상에 관한 20개 조치를 90일 동안 허용하는 안을 가결했다.
총리 루이스 갈라레타 등 각료들은 상원이 안을 넓히도록 압박하고 있다. 이들은 가결된 안이 “충분하지 않다”며, 상원이 조직범죄 대응과 관련해 빠진 항목을 되살려야 한다고 말했다(Caretas, Gestión, El Búho, La República). 상원 헌법위원회는 이번 금요일 심사 보고서를 다룰 예정이었다. 데일리드롭은 어떤 수정이 제안될지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